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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노위, 근로시간 68→52시간 단축법 처리…휴일수당 150% 유지(종합) 2018-02-27 03:51:01
강하게 반발했다. 민주노총은 그동안 휴일근로에 대해 중복할증(200%)을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한편 환노위는 이날 전체회의에서 무허가 축사의 양성화를 골자로 하는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가축분뇨법)의 시행을 추가 유예하는 관련법 개정안도 통과시켰다. hrseo@yna.co.kr (끝)...
민주노총 "'휴일 임금삭감'하는 근로기준법 개정안 폐기해야" 2018-02-26 10:40:26
"휴일근로수당과 연장근로수당을 중복해서 지급하지 않도록 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의 여야 3당 간사 합의 근로기준법 개정안은 '임금삭감 개악안'이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휴일근로가 연장근로에 포함되면 기업은 노동자에게 휴일근로수당(50%)과 연장근로수당(50%)을 합해 지급해야 한다. 민주노총은 개정안이...
"국경일·명절에 놀아도 법으로 유급휴가 보장" 2018-02-20 18:36:59
대안’을 마련해 야당에 제안했다. 중복할증을 둘러싼 노동계의 반발로 교착 상태에 빠진 근로시간 단축 입법안을 이달 임시국회에서 처리하기 위해서다. 대안은 두 가지로 제시됐다. 1안은 주휴일(일요일) 근로를 원칙적으로 금지하되 긴급한 경영상 필요 등에 따라 노사가 서면 합의하면 예외적으로 휴일 근로를 허...
경영계 "중복할증 반대했더니… 당·정, 엉뚱하게 유급휴일 들고나와" 2018-02-20 18:36:39
포함됐다”고 우려했다.◆중복할증 대신 유급 휴일 확대근로시간 단축은 최저임금 인상, 비정규직의 정규직화와 함께 문재인 정부가 공약한 3대 노동 입법으로 꼽힌다. 작년 말 여야 3당 간사가 근로기준법 개정안에 합의하면서 국회 법 통과를 목전에 두기도 했다. 하지만 당시 더불어민주당의 이용득, 강병원 의원...
휴일근로 엄격하게 제한한다, 위반시 사용자 `징역 3년` 2018-02-20 10:33:09
다만 현재 자유한국당은 휴일근로에 대해 중복할증을 인정하는 기존의 잠정 합의안이 지켜져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한국당 환노위 관계자는 연합뉴스에 "이낙연 총리도 대정부질문에서 `3당 간사 간 합의도 수용할 수 있겠다고 생각한다`라고 하지 않았나"라면서 "그 합의안을 파기할지 말지의 언급도 없이 다른...
당정청, 휴일근로 원칙적 금지…위법시 사용자 징역형도 검토 2018-02-20 08:59:12
대해 중복할증을 인정하는 기존의 잠정 합의안이 지켜져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한국당 환노위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이낙연 총리도 대정부질문에서 '3당 간사 간 합의도 수용할 수 있겠다고 생각한다'라고 하지 않았나"라면서 "그 합의안을 파기할지 말지의 언급도 없이 다른 이야기가 나오고...
노동 현안 줄줄이 대기… 근로시간 단축, 국회 문턱 넘나 2018-02-18 18:11:00
같이했지만 연장·휴일수당의 중복할증을 두고 견해가 갈려서다. 노동계는 연장 가산수당 50%와 휴일 가산수당 50%를 더해 휴일에 연장근로를 하면 200%의 수당을 줘야 한다고 주장하는 반면 경영계는 휴일 가산수당만 적용해 150%를 지급해야 한다고 본다. 홍영표 환노위원장이 “2월에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꼭...
민주 "휴일근로 수당 대신 휴가보상"…근로시간 단축 대안 마련 2018-02-15 08:47:46
중복할증' 논란 자체를 우회할 수 있다는 것이 민주당 측의 설명이다. 당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법안을 추진하는 의미가 근로시간을 단축하자는 것인데, 중복할증을 적용하고 안 하고의 문제가 장시간 노동을 제어하는 역할을 할지 의문이라는 것이 당내 의견"이라면서 "휴일 근로를 기본적으로 하지 않고,...
노동단체 "근로기준법 개악·최저임금 인상 무력화 중단" 2018-02-01 14:00:06
있는 중복할증수당을 인정하지 않고, 장시간노동의 원인을 제공한 고용노동부의 잘못된 행정해석을 인정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이는 문재인 정부의 대선공약 및 국정과제를 정면으로 위반하는 근로기준법 개악안"이라고 지적했다. 또 이들은 최저임금 인상과 관련, 일부 사업자들이 휴게시간 늘리기와 수당 삭감 등...
양대노총, 노사정 대표자 회의 참석…사회적 대화 '청신호' 2018-01-25 20:28:31
수당 중복할증과 관련해 정부가 일방 통행하면 사회적 대화 복귀를 재고하겠다는 입장이다. 강훈중 한국노총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사회적 대화기구 재편과 노동존중사회 실현을 위해 양대 노총이 함께 힘을 모아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휴일 연장노동 중복할증 불인정,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