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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수지, 1주새 0.51% 급등…분당도 뜀박질 2025-12-28 18:04:22
오른 지역은 성동구(0.34%)였다. 28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지난주 전국에서 가장 비싸게 거래된 아파트는 서울 강남구 개포동 ‘개포자이프레지던스’였다. 전용면적 84㎡가 지난 19일 42억7000만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다시 썼다. 송파구 잠실동에 있는 ‘주공5단지’ 전용 82㎡가 42억2500만원에 손바뀜하며 2...
'42억' 또 신고가…최근 가장 비싸게 팔린 아파트 어디길래 2025-12-27 20:30:01
오른 지역은 성동구(0.34%)였다. 27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지난주 전국에서 가장 비싸게 거래된 아파트는 서울 강남구 개포동 ‘개포자이프레지던스’였다. 전용면적 84㎡가 지난 19일 42억7000만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다시 썼다. 송파구 잠실동에 있는 ‘주공5단지’ 전용 82㎡가 42억2500만원에 손바뀜하며 2...
직방에서 공공분양 청약을 한번에…'진단·신청' 서비스 도입 2025-12-26 09:36:03
시작된 공공분양 단지의 경우 사용자는 직방에서 단지 정보를 확인한 뒤 즉시 'LH청약플러스'로 이동해 청약 신청을 할 수 있다. 핵심 개편 기능인 '청약 진단 서비스'는 다음달 공식 적용된다. 이 서비스는 사용자의 기본 조건을 바탕으로 공공분양 청약에서 지원 자격 충족 여부를 판단하고, 신청할 수...
직방, LH 공공분양 청약 확인부터 신청까지 사용자 편의 개선 2025-12-26 08:58:09
청약 신청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 직방은 공공분양 청약을 준비하는 과정의 불편을 줄이고 사용자 편의를 강화하기 위해 '청약 신청하기' 기능을 도입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용자의 조건을 기반으로 청약 준비를 도와주는 '청약 진단 서비스'도 오는 1월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직방은...
10대 건설사 분양, 올해 수준 그쳐…중소업체 248곳은 "계획 없다" 2025-12-25 17:26:22
적지 않고, 금리 인하 기대가 높은 것은 호재라는 분석이 나온다. 하지만 공사비 인상에 따른 분양가 상승, 정부 규제 강화, 경기 침체 우려 같은 악재도 섞여 있다. 김은선 직방 빅테이터실 랩장은 “전·월세난 속에 새 아파트에 대한 관심은 이어지고 있지만 분양가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건설사가 여건에 따라 분양...
내년 아파트 25만가구 공급…수도권서 절반 2025-12-25 17:24:45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25일 한국경제신문이 부동산 플랫폼 직방과 ‘시공능력평가 300위 내 건설사의 내년 분양 계획’을 조사한 결과 52개 업체가 298개 단지에서 25만6808가구(일반분양 16만5538가구)를 공급한다. 대상 업체의 82.7%인 248개 건설사는 분양 물량이 없거나 계획을 세우지 못했다. 지역별로 수도권에서...
인허가·착공 늘어도 '입주 가뭄' 2025-12-25 16:48:52
가구도 채우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내년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은 17만2270가구로 집계됐다. 올해(23만8372가구)보다 27.7% 줄어든 물량이다. 수도권은 8만1534가구가 입주를 앞두고 있다. 올해(11만2184가구) 대비 27.3% 감소할 전망이다. 서울 집들이 물량은 반토막 수준으로 줄어든다....
한국인 금융앱 1위는 간편결제…설치율 98% 2025-12-24 09:06:10
40.2%, 부동산(호갱노노, 직방, 다방 등) 32.6% 순이었다. 디지털 자산거래(업비트, 빗썸, 코인원 등) 앱 설치자 비율도 23.4%에 달했다. 기업용 은행(KB스타기업뱅킹, i-ONE BANK 기업용, NH기업뱅킹 등) 설치 비율은 5.8%였다. 이번 결과는 와이즈앱·리테일이 한국인 안드로이드와 iOS 스마트폰 사용자 표본 조사에 따른...
"매물도 신축도 없다"…서울 집값, 내년도 '빨간불' [돈앤톡] 2025-12-23 15:16:17
아파트 공급 감소까지 겹쳐 시장 불안이 더 커졌다. 부동산 플랫폼 직방은 내년 서울 아파트 입주 물량을 올해 대비 48% 줄어든 1만6412가구로 전망했다. 자치구별로는 서초구가 5155가구로 가장 많고, 은평구(2451가구), 송파구(2088가구), 강서구(1066가구) 순이다. 반면 강북·관악·금천·노원 등 8개 자치구는 입주 예...
내년 17.2만 가구 입주…서울 집들이 '반토막' 2025-12-22 17:10:36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내년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은 17만2270가구로 조사됐다. 올해(23만8372가구)보다 27.7% 감소한 수치다. 수도권은 내년 8만1534가구가 입주해 올해(11만2184가구)에 비해 27.3%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에서는 올해(3만1856가구)보다 48.5% 줄어든 1만6412가구가 집들이한다. 자치구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