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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분리과세 후퇴, 노란봉투법 강행…與, 후폭풍 책임져야 할 것 2025-08-03 17:53:04
더 실망스럽다.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의장은 투자자의 반발에 당황한 원내 지도부가 ‘대주주 기준 상향 검토’를 언급하자 “증시가 무너질 것처럼 말하는데 그렇지 않다”며 대놓고 반대했다. 진 의장은 과거 “주식 투자 해 본 적이 없다”고 밝힌 바 있는데, 투자자 입장에서는 “시장을 모르니 이런 정책을...
관세협상·세제개편 겹악재에 코스피 '휘청'…"3000선 밀릴 수도" [주간전망] 2025-08-03 08:00:03
재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진성준 당 정책위의장이 전날 반대 입장을 공개하면서 여당 내 극명한 입장차를 확인한 상황이다. 증권가는 관세 불확실성이 해소된 데다 증시 주변자금이 풍부한 점은 긍정적이지만, 정부 세법개정안 기대감이 축소된 점은 부담이라고 짚었다. 미국 품목 관세, 미 중앙은행(Fed)...
진성준 "주식시장 안 무너져"…'대주주 기준 상향' 공개 반대 2025-08-02 15:48:00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2일 주식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이 되는 대주주 기준을 50억원에서 10억원으로 강화하는 것과 관련해 "많은 투자자나 전문가들이 주식양도세 과세요건을 되돌리면 우리 주식시장이 무너질 것처럼 말씀한다"며 "선례는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진 의장은 이날 SNS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대주주 기준'에 주가 '와르르'...與서도 공방 격화 2025-08-02 15:27:34
진성준 정책위의장은 사실상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진성준 의장은 2일 대주주 기준 강화에 대해 "많은 투자자나 전문가들이 주식양도세 과세요건을 되돌리면 우리 주식시장이 무너질 것처럼 말씀한다"며 "선례는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박근혜 정부 시절 종목당 100억원에서 50억원으로, 다시 25억원으로 낮추고...
진성준 "주식시장 안 무너진다"…'대주주 기준' 놓고 민주당 내 갈등 2025-08-02 14:31:57
발표를 재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히자 진성준 정책위의장이 이날 공개적으로 사실상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진성준 의장은 2일 대주주 기준을 50억원에서 10억원으로 강화하는 것과 관련, "많은 투자자나 전문가들이 주식양도세 과세요건을 되돌리면 우리 주식시장이 무너질 것처럼 말씀한다"며 "선례는 그렇지 않다"고...
'증시 폭락'에 놀란 여당…"양도세 대주주 기준 상향 검토" 2025-08-01 18:03:15
말했다. 반면 진성준 민주당 정책위원회 의장은 지난달 28일 자신의 블로그에 “주식재벌 감세가 아니라 대다수 국민에게 공정한 세제 개편으로 조세 정의를 회복해야 한다”며 양도세 기준 강화를 주장하는 글을 올렸다. 이 글은 댓글이 3000여 개 달릴 정도로 찬반 논란이 뜨거웠다. 결국 김병기 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강서구 아파트 팔고 이사갈래요"…폭발한 여의도 증권가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025-08-01 15:22:36
"진성준 민주당 의원 지역구(서울 강서구)에 살아요. 이사 갈래요." 여의도 증권가에서 근무하는 펀드매니저 A씨. 그는 수년 전 서울 강서구에 아파트 한 채를 어렵게 마련했다. 그는 집으로 향하는 9호선에 오를 때마다 "짜증 난다"고 토로했다. 그가 사는 곳 강서구가 진성준 의원의 지역구인 탓이다. 진 의원은 대주주...
"코스피 5000 가는 길이 '개미 때리기'였나"…국민청원까지 등장 [돈앤톡] 2025-08-01 09:09:30
개인 투자자들은 즉각 반발에 나섰다. 지난 28일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주식 양도소득세 부과 대주주 요건을 원상회복해야 한다'는 제목의 글에는 나흘 만에 성토 댓글 3000여개가 달린 상태다. 진 의장은 "전 정부가 증시 활성화 취지로 대주주 요건을 50억원으로 높였지만,...
중견련, 국정기획위원회에 '중견기업 정책 제언' 전달 2025-07-31 12:00:11
이호준 중견련 상근부회장은 이날 국회에서 진성준 국정기획위 부위원장을 만나 혁신생태계 고도화, 경제안보 강화 등 정부가 최우선으로 추진해야 할 10대 분야 100대 정책 과제로 구성한 ‘회복과 성장을 위한 중견기업계 정책 제언’을 전달했다. 10대 분야는 혁신 생태계 구축, 중견기업 육성 기반 조성, 투자 활력...
속도조절하던 與…양대 노총 압박에 휘둘려 급변 2025-07-29 18:08:56
기류를 삽시간에 바꾼 것으로 전해졌다. 진성준 민주당 정책위원회 의장은 29일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7월 임시국회 내에 노란봉투법을 반드시 처리하겠다”며 “노동자들이 과도한 손해배상 소송에 시달리다가 목숨을 끊는 일이 더는 없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노란봉투법은 7월 임시국회 마지막 날인 8월 4일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