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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비 "韓, 재래식 방위 주도해야"…안규백 "전작권 전환 필수" 2026-01-26 17:58:22
콜비 차관은 조 장관과의 조찬 회동에서 한국이 모범 동맹으로서 자체 국방력 강화 등을 통해 한반도 방위에서 주도적 역할을 해나가고자 하는 의지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한다. 조 장관은 지난해 한·미 정상회담을 통해 동맹의 호혜적·미래지향적 발전 방향을 도출하는 큰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하고, 조속한 시일 내...
콜비 "부담 분담이 억제력 지속"…'中 견제' 한미동맹 역할 변화 시사 2026-01-26 16:56:11
전쟁부(국방부) 정책담당 차관이 26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동맹이 일방적인 의존이 아니라 공동 책임에 기반해야 한다고 강조해왔다”며 “명확한 현실 인식과 공정한 부담 분담은 억제력을 지속 가능하게 만든다”고 밝혔다. 한국이 북한은 물론 미국의 대중(對中) 견제에 적극 동참하라는 의미로, 한·미동맹의...
내달 말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 시작…사업 적정성 검토 완료 2026-01-26 15:33:35
기획처 장관 직무대행 차관 주재로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서면 개최하고 5건의 사업 계획 적정성 검토 결과를 심의·의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인구소멸위기 지역 농어촌 주민에게 2026∼2027년 월 15만원씩 지역사랑상품권을 지급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적정성 검토가 완료돼 2월 말부터 지급된다. 총사업비...
"李대통령 국방비 증액 현명"…美전쟁부 차관 무슨 말? 2026-01-26 14:54:43
제가 전쟁부 정책차관으로서 첫 해외 방문지로 대한민국을 선택한 것"이라고 했다. 콜비 차관은 인도·태평양 지역에 대해 "글로벌 성장의 중심지이자 대한민국을 포함한 세계 제조업의 핵심 허브이며 21세기 지정학의 중추"라고 말했다. 이어 "이 지역의 향방은 미국의 장기적 안보, 번영, 자유를 결정적으로 좌우하게 될...
'첫 방한' 美 콜비, 조현 만나 "한국, 한반도 주도적 역할해야" 당부 2026-01-26 11:19:49
호텔서 콜비 차관과 조찬을 갖고 한미 정상회담 후속조치와 한반도 문제를 비롯한 한미동맹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콜비 차관은 전날 취임 후 첫 한국을 찾아 방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외교부에 따르면 조 장관은 "양국이 작년 두 차례의 정상회담을 통해 한미동맹의 호혜적, 미래지향적 발전 방향을 도출하는 큰...
[인터뷰] 그린란드 광물차관 "개발시 환경규제 지켜야…美도 예외없다" 2026-01-26 07:14:47
광물차관 "개발시 환경규제 지켜야…美도 예외없다" "中참여 배제할 규정 현재로선 없어…韓기업에도 협력 문 열려 있어" "'북극의 사우디' 꿈 접고 청정개발 추진…어업·관광·광물이 세 축" (누크=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개발을 하더라도 천혜의 청정 자연이라는 그린란드의 핵심 정체성을 지켜야 합니다....
올해 세 차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중수본 "방역관리 강화" 2026-01-25 20:08:12
ASF가 확진돼 25일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주재로 중수본 회의를 열고 방역 대책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올해 들어 강원 강릉시와 경기 안성시에 이어 포천시에서 ASF가 추가로 발생하면서 발생 건수는 세 차례로 늘었다. 이에 중수본은 전국 일제 집중 소독을 통해 돼지농장 내·외부와 농장 종사자 숙소, 물품 등을...
안승대 포항시장 출마예정자, ‘도시 오딧세이’ 북콘서트 성료 2026-01-25 20:03:02
행정안전부 차관의 축사와 손병렬 포항중앙교회 담임목사의 격려사로 시작됐다. 이어 강병규 전 행정안전부 장관, 김두겸 울산시장, 이강덕 포항시장, 박천동 울산 북구청장의 축하 영상이 상영되며 의미를 더했다. 이날 소개된 책의 제목은 '안승대의 도시 오딧세이'. 포항에서 태어나 경주와 대구, 서울과 세종,...
美 "韓, 北억제 책임 더 맡아라"…대북견제 부담 커지고 전작권 전환 속도낼 듯 2026-01-25 17:54:41
25일 방한한 엘브리지 콜비 전쟁부 정책담당 차관이 작성을 주도했다. 미국은 한국이 자체 대응하기 어려운 북한 핵 공격 등을 방어하기 위한 핵우산 제공 등 확장 억제 지원은 유지하겠지만 재래식 방위의 주도적 역할은 한국이 맡아야 한다고 보고 있다. 한국 정부로선 대북 견제 부담이 커지면서 2030년을 목표로 추진...
李 "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청문회 종료 이틀만에 결단 2026-01-25 17:54:20
임 차관은 예산통 관료 출신으로 예산·정책 전문가다. 한 전 차관 역시 예산라인으로 분류된다. 지난 대선 때 이 대통령 캠프에서 활동하기도 했다. 중도 성향의 여권 정치인을 후보로 지명할 가능성도 거론된다. 홍 수석은 “통합 차원에서 보수 진영 인사도 고려할 수 있지만, 반드시 그런 인사를 모시겠다는 의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