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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향기와 함께 다시 태어난 정선의 금강산 2024-10-16 18:37:38
훈민정음 창제의 순간을 미디어아트로 재현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글자의 탄생을 마치 우주에서 빅뱅이 일어나는 것처럼 표현했다. 한가운데엔 훈민정음 해례본이 놓였다. 실제 유물을 둘러싼 대형 화면에선 한글 자음과 모음이 끊임없이 폭발하고 또 사라진다. 신윤복의 미인도를 재현한 공간에서는 신윤복의 관점으로...
[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 1446년 훈민정음 반포를 기준 삼은 '한글날' 2024-10-14 10:00:36
이를 다시 양력으로 환산해 나온 게 10월 9일이다.창제 3년 뒤 훈민정음이 완성되다(해례본)은 한글의 원리와 창제 취지를 기록한 책이다. 세종 28년(1446)에 훈민정음 28자를 세상에 반포할 때에 찍어 낸 것으로, 일종의 해설서에 해당한다. 우리나라 국보이자 1997년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됐다. 훈민정음을...
오백일흔여덟돌 '한글날' 경축식, 9일 세종문화회관에서 2024-10-08 12:33:13
말인 한글은 조선 제4대 임금인 세종이 1443년 창제했다. 세종은 3년 뒤인 1446년 한글을 반포해 시민들 사이에서 널리 쓰이도록 했다. 한글날은 1926년 조선어연구회가 지정하고 기념식을 연 '가갸날'이 시초로, 1928년 현재의 이름을 갖게 됐다. 1946년 한글날이 법정공휴일이 되어 전국적으로 기념하기 시작한...
美 서남부서 '한국의 달' 문화·학술 16가지 행사 '다채' 2024-09-27 06:41:24
연다. 한글 이름 캘리그라피 제작과 한글 창제 과정 체험 부스 등을 통해 현지인들에게 한글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알릴 계획이다. 김영완 총영사는 "올해는 특히 애리조나까지 행사 범위를 넓혀 더 많은 지역에서 한국 문화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 네바다, 뉴멕시코까지 한국의 달 프로그...
세종사이버대 한국어학과, 한글날 기념 ‘인공지능(AI) 활용한 한국어 수업 지도안’ 공모 2024-09-23 11:06:14
언어·문화의 핵심인 한글의 창제·반포를 기념하기 위해 매년 한글날 직전 다양한 주제의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에는 최근 확산 중인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한국어교육 현장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를 함께 고민하는 차원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한국어 수업 지도안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에는...
꿀잼 도시 청주에서 즐기는 K-컬처의 매력 2024-09-13 10:14:51
안질과 소갈증을 치료하고 훈민정음 창제와 양로연, 편경 제작, 청주향교 책 하사 등 다양한 애민 정책을 펼쳤다. 세종대왕과 초정약수축제는 세종대왕과 초정 약수에 얽힌 이야기와 그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장이다. ‘초정행궁의 비밀’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올해 축제는 어가 행차와 영천제를 비롯해 세종대왕 일대기...
"100억원 주겠다"…집안 재산 털어 일본인에게 건넨 이유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4-08-31 00:23:11
1443년 훈민정음이 창제되고 3년 뒤인 1446년 나온 책입니다. 여기엔 훈민정음의 창제 원리와 사용법 등이 자세히 서술돼 있습니다. 오랫동안 어디 있는지 밝혀지지 않았던 이 귀중한 책은 1940년 안동에서 발견됐습니다. 간송은 이 책을 1만1000원, 현재 가치로는 수십억 원을 주고 구입했습니다. 간송이 6·25전쟁 당시...
당근, '2024 당근 레이스' 개최…팀스파르타, '2024 에피 어워드 코리아' 수상 [Geeks' Briefing] 2024-08-27 17:55:24
읽고 쓸 수 있도록 훈민정음을 창제했듯이 스파르타코딩클럽이 ‘누구나 코드를 읽고 쓰는 세상’을 만들어 대한민국을 ‘코딩의 땅’으로 만든다는 브랜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마크앤컴퍼니, 이중대 메시지하우스 대표 영입 스타트업 성장분석 플랫폼 ‘혁신의숲’을 운영하는 마크앤컴퍼니가 오는...
눈 돌리는 곳마다 보물…미인도까지 나왔다 2024-08-27 17:10:57
해례본은 한글 창제 원리와 그 과정을 담은 문서로, 간송이 6·25전쟁 당시 피난길에 잠을 잘 때도 베개 밑에 넣어둘 정도로 애지중지하며 지킨 유물로 전해진다. 이 유물이 서울 바깥에서 전시되는 건 50여 년 만이다. 회화 전시실에서는 혜원 신윤복의 미인도를 필두로 단원 김홍도의 고사인물화, 겸재 정선의 산수화 등...
[포토] '한글은 세종대왕이 만든 글자입니다' 2024-05-15 16:19:13
유학생들이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에서 답안을 들어보이고 있다. 15일 ‘2024 외국인 받아쓰기 대회’에 참여한 외국인 유학생들이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에서 답안을 작성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한국인이 가장 존경하는 스승이자 우리 고유의 문자를 창제한 세종대왕의 탄신을 기리는 의미에서 열렸다. 이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