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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 브라질 광산업체와 10년 장기운송계약…4천300억원 규모 2025-09-12 10:06:31
벌크선 5척을 투입해 철광석을 운송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은 지난 5월 발레와 체결했던 6천360억원 규모 계약에 이은 두 번째 장기운송계약으로, 이로써 컨테이너 부문의 시황 변동성을 상쇄하며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확보했다고 HMM은 전했다. 향후 HMM은 벌크선대를 2030년까지 110척 규모로 확대하고 자동차운반선을...
HMM, 브라질 발레와 장기운송계약…4300억원 2025-09-12 09:44:33
HMM은 총 5,000척의 선박을 투입해 철광석을 운송하게 된다. 벌크선은 5년 이상의 장기 계약을 맺는 경우가 많다. 시황 변동성이 큰 컨테이너 부문 수익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역할을 기대할 수 있다. 발레와 같은 글로벌 대형 화주와의 협력은 안정적 물동량을 바탕으로 지속적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HMM은...
해운협회 "포스코 HMM 인수 반대…생태계 파괴" 2025-09-11 10:56:57
협회는 "포스코그룹은 해운업 진출 이후 철광석 등 대량 화물 운송을 시작으로 철강 제품 수송까지 확대할 것"이라고 봤다. 그러면서 "국내의 기존 선사는 시장에서 퇴출당하는 등 해운 산업 근간이 무너지는 동시에 수출입 업계 전체에 심각한 피해를 부를 것"이라고 우려했다. 대기업이 해운업에 진출하더라도 물류비...
해운협회 "포스코 HMM 인수 반대…대기업 진출 시 생태계 파괴" 2025-09-11 09:23:25
철광석 등 대량 화물 운송을 시작으로 철강 제품 수송까지 확대할 것"이라며 "이럴 경우 국내의 기존 선사는 시장에서 퇴출당하는 등 해운 산업 근간이 무너지는 동시에 수출입 업계 전체에 심각한 피해를 부를 것"이라고 우려했다. 협회는 국내외 사례를 들어 대기업이 해운업에 진출하더라도 물류비 절감 효과를 거두기...
초대형 화주의 해운업 진출…업계 설득이 관건 2025-09-04 17:24:38
대형 고객이다. 철광석·석탄 수입과 철강재 수출 등 연간 물동량이 수천만t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포스코의 주력 화물은 대부분 대형 벌크선 운송이어서 컨테이너 선박 위주인 HMM과 직접 겹치는 부분은 크지 않다. 그럼에도 대형 화주가 직접 선사를 소유하면 운임 협상과 화물 배정에서 구조적 불공정이 생겨 시장...
미·러 회담과 북극항로의 부상, ‘북극’이 세계의 중심이 된 이유 [비즈니스 포커스] 2025-08-23 10:30:01
핵심 자원인 철광석의 절반 이상을 스웨덴에서 조달했다. 철광석의 주된 이동 경로는 북극항로였다. 그린란드 역시 전쟁을 계기로 중요성이 부각됐다. 독일은 1942년 그린란드 연안에 관측소를 설치했다. 정확한 기상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서였다. 한편 덴마크가 나치에 항복하자 그린란드 주민들은 미국의 보호를 택했다....
포스코, 인도 제철소 年생산량 500만→600만t 2025-08-18 17:01:46
구체화한 것이다. 제철소 후보지는 철광석과 석탄 등 원료 조달 여건이 좋은 인도 동부 오디샤주로 정했다. 두 회사는 공장 건설을 위한 타당성 조사를 거친 뒤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신설 제철소는 고로·제강·압연을 모두 갖춘 일관제철소로 짓는다. 조강 생산 능력은 당초 논의한 연 500만t 규모에서 연 600만t으로...
포스코, 인도 일관제철소 본격화…JSW그룹과 주요 조건 합의 2025-08-18 14:43:58
한층 더 구체화했다. 일관제철소는 석탄, 철광석 등 천연자원이 풍부하고 원료 조달 경쟁력이 높은 인도 오디샤(Odisha)주를 주요 후보지로 선정해 공동 타당성 검토를 거쳐 최종 부지를 확정할 예정이다. 규모는 조강생산량 600만 톤으로 지난해 검토했던 500만 톤에서 확대했다. 이는 인도의 철강소비량이 최근 3년간...
포스코그룹, 인도에 짓는 합작 제철소 규모 500만→600만t 확대 2025-08-18 12:30:00
일관제철소는 가마(고로)에서 철광석과 유연탄을 함께 녹여 쇳물을 만들고 이 쇳물로 철광재를 생산하는 일련의 제선, 제강, 압연 과정을 모두 갖춘 종합제철소를 말한다. 양사는 석탄, 철광석 등 천연자원이 풍부하고 원료 조달 경쟁력이 높은 오디샤주를 일관제철소 건설 후보지로 선정해 공동 타당성 검토를 진행한 뒤...
한진, 전국 물류거점 여름철 안전점검 강화 2025-08-08 08:38:15
대형 크레인 등을 이용해 포스코 철강 물량과 철광석, 벌크 석탄 등을 처리한다. 광양에 위치한 전남지점 역시 철광석과 유연탄 등 원료 하역의 주요 거점이다. 한진은 온열질환 대비 실전형 응급조치 훈련을 시행하고 위험 요소 발견 시 즉시 작업을 중지하고 개선을 요청하는 '안전 신고·제안' 제도를 운용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