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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항쟁 도화선' 박종철 열사 어머니 정차순씨 별세 2024-04-18 05:55:12
민의힘도 반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돌아가신 (박 열사의) 어머니께서 하고 싶으셨던 말씀인 것 같아서 대신 대변하려 한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 겸 당 대표 권한대행, 민주당 이재명 당 대표·홍익표 원내대표,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 등 정치인과 윤희근 경찰청장, 문무일 전...
총선 D-1, '600만 코인 투자자' 표심은 어디로 [이슈+] 2024-04-09 15:43:49
국민의힘 양당 모두 가상자산 투심을 겨냥한 맞춤 공약을 내놨다. 민주당은 올해 초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승인한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거래 승인을 중심으로 한 가상자산 시장 증진 중심, 국민의힘은 오는 2025년 1월 1일 이후 시행 예정이었던 가상자산 투자 소득 과세를 가상자산 기본법 구축 전까지...
'여의도 윤중로' 제쳤다…요즘 인기 폭발 '벚꽃 명소' 어디? 2024-04-05 15:25:41
2023년에는 잠원한강공원, 매헌시민의숲, 물왕호수 등이 새로운 인기 장소로 부상했다. 이 서비스는 SK텔레콤 이용자가 아니더라도 에이닷 앱을 다운로드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통신사들은 전국 봄꽃 축제 현장에서 방문객들이 통신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여의도 벚꽃...
'공시가 현실화' 폐지, 재건축 규제 완화…4·10 총선에 달렸다 2024-03-27 16:15:45
철도 지하화 공약여야 모두 철도 지하화 프로젝트를 주요 공약으로 내건 점은 눈에 띈다. 국민의힘은 상부 공간과 주변 부지를 통합 개발하겠다고 공약했다. 야당도 매우 적극적이다. 총선 공약집에 지하화 대상 구간을 명시했을 정도다. 민주당은 경인선 구로역~인천역과 경원선 청량리~도봉산~의정부역 구간을 비롯해...
與 "이번 총선은 '제2의 건국전쟁'…종북·中사대주의 막아야" 2024-03-23 14:35:00
국민의힘은 23일 "이번 총선은 '제2의 건국전쟁'이다. 대한민국의 국가 정체성을 부정하고 자유 민주주의 가치를 짓밟으며 종북, 중국 사대주의에 빠진 반국가 세력이 권력을 휘두르게 둘 수 없다"고 주장했다. 박정하 중앙선거대책위원장 공보단장은 이날 논평을 통해 "최소한의 국제정세 이해도, 외교의 균형도...
'격전지 광진을' 고민정 44% vs 오신환 37%…오차범위 내 접전 2024-03-10 13:46:55
국민의힘 전 의원이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0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뉴스1의 의뢰로 지난 8~9일 서울특별시 광진을 선거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내일이 국회의원 선거일이면 누구에게 투표하겠느냐'를 물어본 결과 고 의원은 44%, 오 전 의원은 37%를...
文 대통령에 고소당한 與 청년대변인, 파주을에 출사표 던졌다 2024-01-26 15:43:07
인근에서 자신을 비방하는 전단지를 배부한 김 대변인(당시 터닝포인트코리아 대표)을 고소했다. 대통령이 시민을 직접 고소한 것은 이때가 최초다. 문제가 불거지자 문 대통령은 2년여 만에 고소를 취하했다. 김 대변인은 지난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청년최고위원 후보로 출마해 3위의 성적을 거두기도 했다. 이후...
2024년 포스코청암상 과학상에 정세영 부산대 교수 2024-01-18 15:43:50
활동과 탈북민 야학인 '자유터학교'를 운영하면서 탈북민의 국내 정착과 교육을 지원해 왔다. 1999년 사단법인 피난처를 설립해 국내 난민 지원의 선구자적 역할을 해왔다. 또 아시아 국가 최초의 '난민법' 제정을 위해 노력하기도 했다. wis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차장 칼럼] 기업인도 되새겨볼 '엑스포 교훈' 2023-12-14 18:01:17
이벤트였다. ‘부산시민의 꿈과 도전’ 격려 간담회를 마친 뒤였다. 하지만 일각에선 경제 관련 행사도 아닌데 총수들까지 불러 모은 건 지나치다는 지적도 나왔다. 연말 인사와 조직개편, 내년 사업계획 점검으로 뛰어다녀야 할 판에 난데없는 떡볶이 시식이 웬 말이냐는 토로였다. 거슬려도 직언하는 부하 아껴야기자는...
'사무직은 노동이 아니다'는 송영길의 철 지난 노동론 [이슈+] 2023-12-03 14:00:03
민의힘 소속이 된 조정훈 의원은 "586 운동권 퇴진이 내년 총선의 1차 목표"라며 "586 운동권 설거지가 되지 않으면 청년 정치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송 전 대표 같은 사람들이 어릴 때 운동권 했다는 것 하나로 사회에 생산적인 기여도 별로 없이 자그마치 수십년간 자기 손으로 돈 벌고 열심히 사는 대부분 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