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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내년 6월 대구시장 출마선언…"지금 대구에 필요한 것은 경제리더십" 2025-12-29 13:18:41
추 의원은 “지금 우리 대구는 대한민국 3대 도시라는 과거의 영광을 뒤로한 채, 깊은 침체에 빠져 있다”며 “시민들의 한숨은 날로 깊어지고, 청년들은 일자리를 찾아 고향을 떠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이제 정말 대구 경제를 살려야 한다"며 "지금 대구에 필요한 것은 경제를 알고 경제...
[특파원 시선] 한국에 '러브콜' 보내는 중국…일본 고립 전략? 2025-12-27 07:07:00
한중의원연맹 회장인 김 의원 관련 기사를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 기고문과 함께 실으며 '한국 특집'에 가깝게 지면을 구성했다. 글로벌타임스는 인공지능(AI), 반도체 등 첨단산업 분야에서 한국과의 협력 필요성을 강조하는 사설도 최근 여러 차례 게재했다. 관영매체의 기사는 하나하나가 정치적 의도와 목적을...
NYT "美각료·기관 성탄 메시지, 정교분리 원칙 위배 논란" 2025-12-27 00:32:22
공화·민주를 불문하고 대다수의 의회 의원이 사랑, 기쁨, 평화 등 보편적 메시지를 발신한 것과도 대조된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의 2기 집권에는 보수 기독교인들의 지지가 큰 도움이 됐으며, 그는 "기독교를 되살리겠다"는 약속과 함께 기독교를 정부의 정치적·이념적 차원으로 가져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트럼프...
[취재수첩] 말로만 '청년' 외치는 정치권 2025-12-26 17:19:53
등 청년을 우대하기 위한 혁신안도 내놨다. 최근 지지율 정체로 고심하고 있는 국민의힘이 대만 국민당의 성공 사례를 벤치마킹해 낸 묘안 중 하나라는 설명이다. 이 자리에서 단장을 맡은 나경원 의원도 “대한민국의 청년들에게 자신 있게 제안한다. 청년들이여, 국민의힘에 취업하시라”고 힘을 보탰다. 더불어민주당도...
[시론] 순풍은 우연히 불지 않는다 2025-12-26 17:18:44
나의 기준도 분명히 달라졌다. 첫째 아이는 국회의원 당선 직후 태어났고, 또 현직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면서 둘째 아이까지 맞이하는 축복을 얻었다. 그래서 이 문제를 더 가볍게 볼 수 없다. 순풍은 우연히 불지 않는다. 방향을 잡고, 돛을 세우고, 꾸준히 밀어야 만들어진다. 2025년의 끝에서, 그 일을 멈추지 않겠다고...
30대 의원도 "어린 것" 무시…'최고령' 국회의 씁쓸한 현실 ['영포티' 세대전쟁] 2025-12-25 15:00:03
공통으로 해당 논의에서 청년의 목소리가 과소 반영된 측면이 있다고 지적했다. 세 의원은 청년 정치인이 선거 국면에서만 '상징적 존재'로 소환된다는 점에서도 문제의식을 같이 했다. 짜임새 있는 교육을 받으며 정치인으로 성장할 기회가 부족한 데다, 청년을 동반자가 아니라 '이미지 소구용 도구'나...
안철수 "李대통령 6개월 간 한 번도 '환율' 언급 안 해" 2025-12-24 08:48:14
안 의원은 "환율 때문에 유가를 포함한 수입품 물가가 오르고, 수출 기업의 수익도 녹아내리고 있다"면서 "골목 가게는 원가도 못 맞춰서 장사할수록 적자이고, 청년의 단기 일자리마저 줄이는 실정"이라고 했다. 또 "환율이 올라가고 원화 가치가 떨어진다는 건, 현 정부의 경제정책으로는 대한민국의 미래가 어둡다고...
롯데칠성, 광주공장 폐쇄 추진…"노조 협의해 직원 전환배치"(종합) 2025-12-23 18:27:52
200여명의 고용거점 역할도 해왔다. 전 의원은 "최근 노조 관계자와 면담을 통해 본사 차원의 폐쇄가 추진 중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광주공장 폐쇄는 지역 대기업의 엑시트 도미노 현상을 가속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광주공장을 폐쇄·이전하게 되면 청년인구 유출 문제로 이어지기 때문에 기업의 단순한...
출금 풀자 '대탈출'…"국가 재건은 누가" 2025-12-22 21:03:01
해외 유학 기회 확대와 고국 유대 유지 명분이었지만, 결과적으로 청년 대탈출을 불렀다. 폴란드 국경 통계상 9~10월 9만8,500명의 우크라이나 청년이 출국한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 1~8월 4만3,500명의 배다. 독일 입국자도 8월 주당 100명에서 9월 이후 1,000명 이상으로 폭증해 메르츠 총리가 젤렌스키 대통령에게 감축...
우크라 청년층 해외 이탈에 우려…"국가 재건은 어떻게" 2025-12-22 19:13:53
말했다. 청년 이탈은 이미 25∼60세 남성의 징집으로 노동력 부족을 겪는 우크라이나 기업에 더 큰 부담이 됐다. 우크라이나 채용 플랫폼 로보타가 이달 3일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 기업의 71%가 8월 이후 젊은 직원의 퇴사가 증가했다고 답했다. 군인들 사이에서는 군 동원 능력을 제한하는 '불공정한 결정'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