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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수출입기업 품목분류 신속 심사·환급 지원 확대 2026-01-12 10:21:14
관세청장은 지난 9일 서울세관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주요 수출입기업과 관련 협회가 참석한 간담회에서 이러한 내용의 '관세 안심 플랜'을 설명했다. 통상 현안 대응 등 신속한 품목분류가 필요한 경우 품목분류 심사 기간을 30일에서 15일로 단축한다. 품목분류는 수출입 물품의 관세율과 통관 요건을...
'핫플'만 모여있는 동네인 줄 알았는데…10년새 '깜짝 결과' 2026-01-12 07:36:17
크리에이티브X성수 축제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개발 일변도의 재개발 대신 지역 정체성을 유지한 전략이 기업 유치와 관광 수요를 동시에 끌어냈다는 분석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사람이 모이자 기업이 들어오고 다시 일자리와 소비가 늘어나는 선순환이 만들어졌다”며 “앞으로도 성수동의 고유한 멋을...
대한항공, 강서구에 '사랑의 쌀' 기증 2026-01-11 16:56:01
등에 ‘사랑의 쌀’ 3t(10㎏ 쌀 300포)을 기증했다고 11일 밝혔다. 기증식(사진)은 지난 8일 서울 강서구청에서 진교훈 강서구청장과 지상휘 대한항공 사회봉사단 운영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대한항공은 2004년부터 본사가 있는 강서구의 특산물 ‘경복궁 쌀’을 매입해 기부해 왔다. 23년간...
[인사] 국가데이터처 2026-01-11 16:52:58
◈국가데이터처◎승진▷통계서비스국장 우영제 ▷국가데이터기획협력관 박상영▷국가데이터허브정책관 정동욱◎전보▷통계정책국장 김보경▷경인지방데이터청장 송영선▷동북지방데이터청장 안형익▷대변인 황호숙
행안장관 "모든 장비·인력 신속 투입해 산불 조기 진화" 2026-01-10 17:31:03
대응 수위를 격상했다. 이번 산불은 야산에서 발생한 원인 미상의 화재로 추정됐다. 현장에 동원된 소방력은 헬기 13대를 포함한 장비 22대, 진화 인력 41명이다.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도 "인근 민가와 사찰 등 화재 방어선 구축 및 연소 확대 방지를 철저히 하라"면서 "헬기 등 가용 소방력을 최대한 지원하고, 현장...
트럼프 주택저당증권 매입 지시에 美주택대출 금리 3년만에 최저 2026-01-10 06:19:37
두 공사를 감독하는 연방주택금융청(FHFA)의 빌 펄티 청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SNS에 글을 올리기 전에 CNBC와 한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한두 달 내로 패니메이와 프레디맥의 증시 상장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p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15시간 마라톤 재판 내내 자리 지킨 尹…구형 입도 못뗀 특검 2026-01-10 00:36:10
서울경찰청장, 윤승영 전 국가수사본부 수사기획조정관, 목현태 전 서울경찰청 국회경비대장 등 피고인들은 재판 시작과 동시에 출석해 끝날 때까지 자리를 지켰다. 다만 암 투병 중인 조지호 전 청장은 재판이 길어지자 변호인만 남겨두고 자리를 떴다. 김 전 장관 측 변호인인 이하상·권우현·김지미 변호사 등은 오전...
'K-9 클럽' 방산 깃발 아래 뭉친다…외교·경제 연대 플랫폼으로 '레벨업' 2026-01-09 17:39:54
전 방위사업청장은 “방산 제품 수출이 가격과 성능만으로 이뤄지지 않고 수출국의 외교·문화적 신뢰와 장기적 관계를 고려하는 것은 이런 점에 기인한다”고 설명했다. 한 국책연구원 연구위원은 “판매국과 수입국 간에 강력한 정치·경제적 결속 효과를 내는 방산 수출을 확대할수록 한국은 ‘민주주의 무기고’로 자리...
오언석 도봉구청장 “창동 개발·교통망 확충으로 도봉 미래 연다” 2026-01-09 16:04:15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새해 구정 비전을 공유했다. 특히 4대 분야를 중심으로 한 올해 중점 추진 사업을 설명했다. 오 구청장은 먼저 서울아레나 조성, 창동민자역사 개발, 창동역 복합환승센터 구축, 우이방학경전철 사업 등이 도봉구 지역 발전을 이끌 핵심 사업들의 추진 현황과...
서울시장 후보 與김영배 "학생 인권 vs 교권? 전장연처럼 풀 수 있다" [6·3 지방선거] 2026-01-09 15:55:12
성동구청장에 눈길이 갑니다. 저와는 1995년 각각 성북구청장 비서, 양천구청장 비서로 정치에 입문한 30년지기 친구입니다. 같이 멋지게 경선을 펼치면 즐거울 것 같기도 합니다. 박주민 출마예정자에게도 자극을 받습니다. 개혁적이고 부지런하고, 정책적으로 준비된 후보입니다. 최해련 기자 haeryo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