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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1박2일 경영전략회의 돌입…중장기 미래성장에 머리 맞댄다(종합) 2025-06-13 10:07:14
회의에서 '경영의 기본기'를 강조하는 고(故) 최종현 선대회장의 육성과 어록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통해 SK 경영 철학인 'SKMS'(경영관리시스템) 정신을 기반으로 운영 개선 등 경영 기본기를 강화할 수 있는 실천 방안에 머리를 맞댈 것으로 보인다. hanajjang@yna.co.kr (끝)...
13일 SK 경영진 이천 총집합…사업재편·관세 등 '끝장토론' 2025-06-12 18:09:32
마련할 방침이다. 최 회장은 최근 공식 석상에서 “글로벌 통상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다”며 “미국 정부와의 협력 및 현지화 전략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SK그룹 관계자는 “이번 회의에서 CEO들은 ‘경영의 기본기’를 강조한 최종현 SK그룹 선대회장의 육성과 어록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질 것”이라고...
외교안보 전문가들 "한반도 안보 불확실성 여전…한미동맹 중요" 2025-06-12 09:49:26
불확실성 여전…한미동맹 중요" 최종현학술원, 6·12 북미 정상회담 7주년 맞아 제언서 발간 북미 외교 재개 가능성에 따른 전략적 대응 시나리오별 분석 (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한국과 미국의 외교·안보 전문가들이 최근 급변하는 외교 정세 속 북핵 위기 대응을 위한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특히...
"기술패권 시대 과학기술 정책, '따라가는 전략'은 생존 어려워" 2025-06-08 09:53:10
지난 4월 최종현학술원에서 개최한 과학기술 정책 포럼의 논의를 토대로 최종현학술원 과학기술혁신위원회에서 집필한 과학기술 정책 제언서다. 염한웅 포항공대(POSTECH) 물리학과 교수, 이상엽 KAIST 생명화학공학과 특훈교수, 이정동 서울대 공학전문대학원 교수, 권오남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회장, 정진호...
통상 전문가 "트럼프 관세, 단기 손해 각오하고 끈질기게 협상해야" 2025-05-09 19:42:56
초청한 이날 행사는 최종현학술원과 한국외교협회가 공동으로 개최했다. 미국 관세 최대 목표 중국인데...한국이 최악 타격 입을 우려이 원장은 "트럼프의 상호관세 발표는 1947년 GATT(관세 및 무역에 관한 일반협정) 체제 출범 이래 세계 무역 역사의 최대 사건"이라며 "단순 보호무역 조치가 아니며 모든 틀을 버리고...
통상 전문가들 "美와 무역협상 신중해야…정부·기업 공조 필요" 2025-05-09 18:02:47
"美와 무역협상 신중해야…정부·기업 공조 필요" 최종현학술원·한국외교협회 '트럼프 2.0 통상정책' 포럼 7월 상호관세 유예 종료…"긴 호흡으로 韓 중요성 강조해야" (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오는 7월 미국발 상호관세 유예 종료를 앞두고 국내 통상전문가들이 "미국의 속도전에 말려 들어가기보다는 긴...
"추격자에서 선도자로"…세상을 뒤흔들 10개의 질문 2025-05-04 11:25:35
소자를 만들 수 있을까? ▲ 공간 디스플레이는 현실과 화면의 경계를 허물 수 있을까? ▲ 가상현실보다 향상된 뇌내현실을 실현할 수 있을까? ▲ 일반인공지능이 인간을 넘어서는 징후를 포착할 수 있을까? ('그랜드 퀘스트 10', 지은이 서울대학교 국가미래전략원·최종현학술원, 지식노마드, 584쪽, 2만5,000원)
주요 ESG 콘퍼런스 및 포럼 2025-05-03 06:01:08
스웨덴, 노르웨이, 핀란드), 한국고등교육재단, 최종현학술원이 공동 주최한다. 5월 12일 새로운 비콥 표준 소개 웨비나 비랩코리아는 5월 12일 새로운 비콥 인증을 소개하는 온라인 세미나(웨비나)를 개최한다. 비콥은 비영리 단체 비랩이 기업의 환경, 사회적책임, 투명성, 책무성을 평가해 부여하는 인증이다. 비랩은 ...
검찰, 노태우 일가 '300억 비자금 의혹' 본격 수사 2025-04-27 13:07:51
전 대통령이 비자금 300억원을 최종현 선대회장에게 건넨 대가로 선경건설 명의 어음을 받았다는 게 노 관장 측 주장이었다. 다만 최 회장 측은 노 전 대통령 측으로부터 300억원을 받은 적이 없고 노 전 대통령 퇴임 이후 활동비를 지원하겠다는 약속에 불과했다고 반박했다. 그러나 지난해 항소심 재판부는 노 관장 측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