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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연일 '국힘 해산' 띄우는데…가능성 얼마나 되나 2025-06-12 18:30:03
7일 대선 경선 당시 '후보 교체' 소동을 빚은 국민의힘을 향해 "너희들이 저지른 후보 강제 교체 사건은 직무 강요죄로 반민주 행위고 정당 해산 사유도 될 수 있다"며 "기소되면 정계(에서) 강제 퇴출당한다"고 운을 띄웠다. 그는 "자기들이 저지른 죄가 얼마나 무거운지도 모르고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합작해 그런...
"아재 개그로 대통령 웃게 만든 일 보람"…박찬대 고별식 소회 2025-06-12 15:12:51
13일 새로 선출될 여당 원내 지도부를 향해 "유능한 여당"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이제 이재명 대통령을 보유한 책임 집권 여당이 됐다"면서 "꼭 처리해야 할 개혁입법과 민생 개혁과제를 차기 지도부에서 완성해주리라 믿는다"고 당부했다. 친이재명계 핵심 인사로 꼽히는 박 직무대행은 당내에서...
전대 시기·김용태 거취 '평행선'…野, 계파간 내홍 격화 2025-06-09 17:52:38
일 선출하기로 했다. 원내대표는 비대위원장 지명권을 가진다. 만약 새 원내대표가 이를 행사하면 비대위 체제로, 그렇지 않으면 전당대회 수순으로 간다. 친윤계에선 4선 김상훈·박대출·이헌승 의원과 3선 송언석 의원 등을, 친한계에선 6선 조경태·4선 김도읍·3선 김성원 의원 등을 추대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새 지도부 선출 본격화” ‘친명’ 앞세운 與 vs ‘계파 난립’ 野 2025-06-09 17:00:36
16일 권성동 원내대표 후임을 선출한다. 아직 공식 출마 선언은 없지만 5선 김기현·나경원, 4선 김도읍·박대출, 3선 김성원·임이자 의원 등 다수가 거론되고 있다. 하지만 계파 간 갈등 가능성을 고려해 ‘경선 대신 추대’ 의견이 조심스럽게 흘러나오고 있다. 친한계는 중진 대부분이...
국민의힘, 신임 원내대표 16일 선출…14일 후보등록 2025-06-09 11:48:58
9일 박형수 원내수석부대표는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힌 뒤 원내대표 후보 등록 신청은 오는 14일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후보자가 1명인 경우 경선 없이 추대 방식으로 선출된다. 경선 참여를 위한 기탁금은 2000만원이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신임 원내대표 선출 때까지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다. 권 원내대표는 지난 5일...
홍준표 "후보 강제교체, 정당해산 사유…석고대죄하라" 2025-06-07 12:13:20
그런 짓을 했나"라며 "그 짓에 가담한 니들과 한덕수 추대 그룹은 모두 처벌받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나는 아무리 털어도 나올 게 없으니 날 비방하지 말라"며 "모가지 늘어트리고 석고대죄하고 있거라"고 말했다. 이어 "정치검사 네 놈이 나라 거덜 내고 당 거덜 내고 보수진영도 거덜 냈다"고 꼬집었다. 앞서 홍 ...
홍준표 "국힘 후보 강제교체, 정당 해산 사유…강제 퇴출될 것" 2025-06-07 11:21:33
했나?"라며 "그 짓에 가담한 니들과 한덕수 추대 그룹은 모두 처벌받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모가지 늘어뜨리고 석고대죄하고 있거라"라며 "정치검사 네 놈이 나라 거덜 내고, 당 거덜 내고, 보수진영도 거덜 냈다"고 작심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앞서 지난 5일에도 페이스북을 통해 "정치검사 출신 네 놈의 합작으로...
홍준표 "국민의힘 태워 없애야 할 집단" 2025-06-07 09:59:18
짓을 했나?”라며 “그 짓에 가담한 니들과 한덕수 추대그룹은 모두 처벌받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홍 전 시장은 “모가지 늘어뜨리고 석고대죄하고 있거라”라며 “정치검사 네놈이 나라 거들내고 당 거들내고 보수진영 거들냈다”고 덧붙였다. 국민의힘 대선후보 경선에서...
"책임 회피할 생각 없다"…권성동 원내대표 사의 2025-06-05 17:56:20
말 추대된 지 6개월 만이다. 그는 “국민께서 내려주신 매서운 회초리를 겸허하게 수용하겠다”며 “저부터 깊이 성찰하면서 뼈를 깎는 쇄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권 원내대표는 ‘보수 분열’을 패배의 원인으로 꼽았다. 그는 “이번 대선 패배는 집권 여당의 분열에 대한 뼈아픈 질책이었다”며 “나라의 명운이...
'소수 야당' 된 국민의힘…최대 위기 봉착 2025-06-04 03:07:57
당 지도부가 한덕수 전 국무총리를 후보로 추대하려고 하면서 경선의 의미를 잃고, 당 구성원들의 강력한 반발과 중도층으로부터 싸늘한 시선을 받았다. 윤석열 전 대통령을 두고도 선거 기간 내내 충돌했다. 이는 결과적으로 국민에 '계파 갈등'으로 비쳤다. 친한동훈계는 선거 승리를 위해선 윤 전 대통령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