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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에 독 탔어요"…'촉법소년' 중학생이 벌인 일 2026-01-08 18:13:19
고등학생 B군이 만든 디스코드 대화방에서 활동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B군은 초월고 학생 명의를 도용해 대화방 참가자들에게 스와팅을 권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스와팅이란 특정 대상자를 괴롭힐 목적으로 공권력을 출동시키도록 하는 범죄를 말한다. 경찰은 추가 혐의 여부를 조사할 방침이다. 다만 A군이 만 10세...
경남 사무관들 현장 출동…기업 투자유치 전사로 뛴다 2026-01-08 17:04:05
경상남도가 기업 투자 유치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행정조직 체질 개선을 시도한다. 중간관리자까지 직접 발로 뛰는 투자 유치 요원으로의 역할 변화를 주문하면서다. 경상남도는 올해부터 국내외 우량 기업 유치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투자유치과 전 직원의 역량을 투자 유치 업무에 집중하는 ‘실무 중심형...
경찰, 마약에 취해 외제차 훔쳐 달아난 중국인 긴급체포 2026-01-08 16:32:13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이튿날 오전 6시께 약 50㎞ 떨어진 고양시 덕양구 한 주유소에서 A씨를 긴급 체포했다. 당시 A씨는 차량 안에서 잠을 자고 있었으며, 약물 간이시약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마약 취득 경로 등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
[단독] '60조 加잠수함' 발주 앞두고 강훈식·김정관 급파…한화오션·현대차 임원도 출동 2026-01-08 11:46:04
'최대 60조원 규모'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 수주를 앞두고 정부가 한화오션 등 기업 고위 관계자들과 이달 말 캐나다를 합동 방문할 예정인 것으로 파악됐다. 방문단에는 현대자동차 관계자도 포함됐다. 캐나다 정부가 잠수함 발주 조건으로 자국 내 자동차 공장 건설을 요구한 사실이 공개된 가운데,...
[글로컬] 시진핑이 콕 짚은 이 산업…돌봄로봇도 중국산? 2026-01-08 08:00:04
구조를 요청, 돌봄로봇을 통한 신고로 출동한 119구조대원 도움을 받아 병원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 남편도 집에 있었지만 청각 장애가 있어 즉각 대응할 수 없었고, 휴대전화도 침대에서 멀리 있어 응급 대응에는 쓸 수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인공지능(AI)이 생활 속으로 깊숙이 들어온 가운데 고령화 사회에서...
'만취' 현직 경찰관, 고속도로서 역주행…마주오던 택시와 '쾅' 2026-01-07 17:58:00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들이 음주 측정한 결과 A 경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로 나타났다. 그는 지인들과 술을 마신 뒤 자택으로 귀가하는 도중 사고를 낸 것으로 조사됐다. A 경감은 광주경찰서 교통과 소속이다. 평소 음주·약물운전 단속 및 교통사고 조사 업무를 맡아온 것으로...
미성년자 성매매로 체포된 40대男…알고보니 3년 도망친 수배자 2026-01-07 17:38:41
한 혐의를 받는다. 모텔 업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조사 결과 2021년 말 형집행 정지로 풀려난 A씨는 이후 형집행 정지가 끝났음에도 교도소에 복귀하지 않은 수배자로 파악됐다. 형집행 정지는 법에 규정된 사유에 해당할 경우 징역·금고·구류를 선고받은 피고인의 형집행을 일정 기...
드릴로 은행 벽 뚫어 1700억 훔친 간 큰 복면 3인조 2026-01-07 16:55:15
화재경보가 울려 경찰과 소방대원들이 출동했으나, 별다른 특이점을 발견하지 못하고 돌아갔다. 경찰은 출동 당시 대응 조치가 적절했는지도 조사하고 있다. 피해자들은 금고실에 침입·진동 감지 장치가 없었고, 화재경보에도 대응하지 않았다며 은행을 고소한 상태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100억 입금 안 하면 칼부림"…KT 분당사옥에 또 폭파 협박글 2026-01-07 08:17:34
경찰은 현장에 출동했지만 위험성이 낮다고 판단(2단계 저위험)했다. 인근 지구대 순찰차의 거점 근무 및 기동대 2개 팀 배치 등의 조치로 상황을 종결했다. 경찰은 지난해 12월31일 토스뱅크 본사를 상대로 비슷한 내용의 협박이 들어와 서울경찰청이 수사 중인 것을 확인하고, 동일범의 소행으로 추정했다. 지난 12월...
"한 번 일어나면 끝이지"…버스 자리 양보했다가 '봉변' 2026-01-07 07:08:02
자리 양보했다가 멱살이 잡히고 경찰까지 출동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이 글에 따르면 A씨는 퇴근길 버스 일반석에 앉아서 가고 있던 중 한 할머니에게 자리를 양보하려고 일어났다. 그러자 할머니는 "미안하다. 두 정거장 뒤에 내리니 그냥 앉아서 가라"라고 말했다. 하지만 A씨가 다시 앉으려는 순간 옆에 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