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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알코올·칼로리…"없앴더니 잘나간다" 2021-05-02 17:57:15
내놓은 칭따오 논알콜릭은 가파른 판매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칭따오 논알콜릭의 올 1분기 판매량은 지난해 4분기 대비 52% 급증했다. 갑자기 판매량이 늘면서 올초에는 ‘품절 대란’을 겪기도 했다. 세계 최초로 무알코올 맥주를 선보인 네덜란드의 맥주 브랜드 바바리아는 오리지널 비알코올에 레몬, 애플, 진저라임...
"일하면서 시원하게 술 한 잔"…'무알코올 맥주' 판 커진다 2021-04-25 08:00:01
수입 맥주 중에서는 지난해 6월 칭따오의 '칭따오 논알콜릭'이 한 발 앞서 진출한 상태다. 무알코올 맥주 시장은 시장 자체는 아직 작지만 수요가 늘어나는 분위기다. 터줏대감 격인 하이트제로 0.00의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34% 급증해 하이트진로음료의 제품 중 가장 큰 폭으로 뛰었다. 칭따오 논알콜릭도...
"안 취해도 헌하오"…칭따오 논알콜릭, 1분기 판매 52% 증가 2021-04-20 11:46:01
중국 맥주 브랜드 칭따오(TSINGTAO)는 지난해 6월 출시한 무알코올 맥주 ‘칭따오 논알콜릭’이 올해 1분기 판매량이 지난해 4분기보다 52% 증가했다고 20일 밝혔다. 독한 술을 마시고 취하는 것보다 술자리 분위기를 즐기는 MZ세대(밀레니얼 세대+1995년 이후 태어난 Z세대)의 주류 문화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칭따오, '마스터 리미티드 비어' 한정판 출시 2021-04-16 16:02:32
비어는 100년 이상의 역사를 이어온 칭따오 브루어리의 발자취를 기리기 위한 프리미엄 맥주다. 해당 제품은 국내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2021개만 한정 판매된다. 도수는 기존 라거 맥주보다 높은 6%다. 칭따오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100년 이상 맥주 양조에 힘을 쏟은 칭따오의 철학과 기술을 보여주는 제품"이라고...
정상훈?, ‘박하선의 씨네타운’ 출연…‘?유쾌+긍정’ 인간 비타민이 왔다 2021-01-18 14:40:10
답하면서도 금세 부캐 ‘양꼬치 앤 칭따오’를 소환해 청취자들의 사연을 특유의 중국어 개인기로 읽는가 하면 “모든 사연을 중국어로 읽을 수 있다”고 자신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홍콩 영화를 추천하는 코너에서 ‘천녀유혼’과 ‘해피투게더’를 꼽은 정상훈은 왕조현, 장국영 등 홍콩 배우를 향한 남다른...
칭따오 `복맥 에디션`, 스마트오더 1차 완판…2차 예약 오픈 2021-01-07 11:59:19
처음”이라며 “’칭따오 복맥 에디션’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과 더불어 비대면 시대 불필요한 접촉을 줄이고자 하는 사회적 상황이 결합된 결과로 보여진다”고 말했다. 칭따오 관계자도 “’칭따오 복맥 에디션`은 매년빠른 소진으로 소비자들이 재고물량을 찾아 다니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스마트오더를 진행하게...
'옥문아' 정상훈 "조정석 납득이 캐릭터, 내가 해준 조언 하나도 반영 안 돼" 2020-12-01 11:23:00
문제를 푸는 퀴즈 프로그램으로 ‘양꼬치엔 칭따오’ 유행어와 함께 데뷔 17년 만에 대세로 거듭난 배우 정상훈이 출연해 만능 재주꾼다운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정상훈은 절친 조정석과 ‘개인기 대결’을 자주 한다고 밝혀 호기심을 자아냈다. 그는 조정석과 공연을 함께 하면서 절친이 되었다며, 평소 서...
'NO 재팬' 여파…지난해 주류 수입 10년만에 줄었다 2020-11-16 07:52:21
아사히·기린·삿뽀로 등 일본 맥주들이 올랐지만 지금은 칭따오, 하이네켄, 호가든 등 중국과 벨기에 맥주 등 일본 외 수입맥주가 그 자리를 차지하는 모양새다. 수입 주류 중 맥주 다음으로 비중이 큰 위스키도 지난해 감소세를 지속했다. 지난해 수입 위스키 출고량은 1만2000㎘로, 전년보다 15.6% 줄었다. 이로써 2010...
작년 주류 수입 10년 만에 감소…"일본 맥주 불매 영향" 2020-11-16 07:15:01
일본 맥주들이 매출 상위권에 올랐지만 지금은 칭따오, 하이네켄, 호가든 등 중국과 벨기에 맥주 등이 그 자리를 차지했다. 주류업계 관계자는 "지난해 전체 맥주 수입이 줄어든 것을 일본 맥주 불매 운동 영향으로 볼 수밖에 없을 것"이라며 "매출 상위권을 차지하던 일본 맥주들이 순위권 밖으로 밀려났다"고 설명했다.수...
카스도 가세…'무알코올 맥주' 시장 4파전 2020-10-25 17:35:02
맥주 중에는 칭따오가 무알코올 맥주 시장에 선제적으로 진출했다. 지난 6월 ‘칭따오 논알콜릭’을 출시해 월 평균 30% 이상의 매출 증가율을 기록 중이다. 주류업계 관계자는 “현재 무알코올 맥주 시장 규모는 150억원 수준이지만 5년 내 2000억원 규모로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김보라 기자 destinybr@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