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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석유봉쇄' 쿠바에 이례적 추위까지…사상 첫 0도 기록 2026-02-04 06:15:25
우려가 커진 가운데 주민들이 이중고에 처할 것으로 보인다. 쿠바 기상청(Insmet)은 3일 오전 7시(현지시간) 마탄사스주(州) 인디오아투에이 지역 기온이 섭씨 0도로 관측됐다고 밝혔다. 이 나라에서 영상 이외의 기온이 측정된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쿠바 현지당국은 덧붙였다. 쿠바 기상청은 소셜미디어 페이스북에 "올해...
"中, 무역보복 법적 근거 마련…대중 교역 리스크 유의" 2026-02-04 06:00:07
절차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위반 시 처벌 기준도 구체화했다. 보고서는 오는 3월부터 대외무역법 개정안이 시행되면 대중 교역 리스크가 커질 수 있다며 기업 차원에서 법률 준수 여부를 면밀히 점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세제 측면에서는 30여년간 시행돼온 증치세(부가가치세) 잠정조례가 정식 법률로 격상됐다....
"계좌 열어보기가 두렵다"…속절없는 하락에 '비명' 2026-02-04 05:45:15
우려가 커질 때마다 위험자산 투자심리가 얼어붙으며 가격이 급락하는 현상이 반복됐다. 향후 미국이 기준금리 인하 속도를 늦추면서 암호화폐 시장에 유동성 공급이 부족해질 것이란 우려가 고개를 들면서 비트코인 가격에 대한 비관적인 전망이 커지고 있다. 앞서 미 연방준비제도(연준·Fed)는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달러-원, 워시 후폭풍 진정되자 하락폭 확대…1,446.60원 마감 2026-02-04 02:42:48
연준은 파월(제롬 파월) 체제에서 시장에 이미 반영돼 있던 것보다, 더 공격적으로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고 평가했다. 이에 금, 은 등 워시 지명 소식에 폭락한 자산도 급격한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오전 2시 37분께 달러-엔 환율은 155.639엔, 유로-달러 환율은 1.18180달러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
"우크라-서방, 러시아 휴전 위반시 유럽군 파병 합의" 2026-02-03 18:31:02
시 유럽군 파병 합의" 경고→'의지의 연합' 유럽군 대응→미·유럽 합동 군사대응 '3단계' 우크라·미·유럽, 안전보장 방안 2개월간 집중 논의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우크라이나와 서방 지원국들이 러시아가 향후 휴전 협정을 위반할 경우 유럽군을 우크라이나에 즉각 파병하는 안전보장 방안에...
"고정밀 지도 반출시 국내 산업 최대 197조원 손실" 2026-02-03 17:33:41
현행과 비교해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지 않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비용이 누적되며 GDP 손실 규모가 커질 수 있다. 또 지도 반출 시 해외 기업의 지도 서비스를 채택하는 비율이 높아지면서 해외로 빠져나가는 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컴퓨터나 소프트웨어 사이의 연결) 비용이 6조3천억∼14조2천억원이 될 수 있다는...
원·달러 환율도 진정세…18원 급락한 1445원 마감 2026-02-03 17:22:46
시 지명자에 대한 우려가 과도했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글로벌 위험회피 심리가 다소 진정됐다. 외국인 투자자는 유가증권시장에서 7164억원어치를 순매수하며 환율 하락에 힘을 보탰다. 최근 원화는 글로벌 이슈에 따라 큰 폭의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미국과 일본의 엔화 공동 개입 가능성이 커진 지난달 26일 환율이 하루...
[르포] 3시간 기다렸건만…유골 추가 발견 실패에 조세이탄광엔 안타까움 2026-02-03 17:18:39
있는 해저 탄광이다. 1942년 2월 3일 갱도 누수로 시작된 수몰 사고로 조선인 136명과 일본인 47명 등 183명이 사망했다. 수몰 사고 발생 84년이 되는 날에 진행된 이날 조사에서 유골이 추가로 나온다면 관심이 더욱 커질 수 있었으나, 해저 갱도를 돌아본 이사지 씨는 앞이 잘 보이지 않는 탁한 해저 환경 탓에 인골을...
한파 닥친 비트코인…겹악재 속 1억2000만원선 무너졌다 2026-02-03 15:55:48
우려가 커질 때마다 위험자산 투자심리가 얼어붙으며 비트코인 가격이 급락하는 현상이 반복됐다. ‘그린란드 사태’가 대표적이다. 지난달 19일 오전 8시까지만 해도 국내 시장에서 비트코인은 1억4120만원에 거래됐다. 하지만 덴마크령 그린란드 병합을 추진하는 미국에 반발해 유럽연합(EU)이 159조원 규모의 보복관세를...
설 장바구니 30% 싸진다…서울 전통시장 62곳 '할인·환급 총출동' [프라이스&] 2026-02-03 12:59:02
찾는 시민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오는 18일까지 71개 전통시장 주변 도로에서 무료 주정차도 허용한다. 또 해양수산부와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수산물·농축산물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행사도 병행한다. 이해선 서울시 민생노동국장은 “고물가로 설 준비 부담이 커진 만큼 전통시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