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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만에 자카르타 찾은 해군 순항훈련전단…인니서 위용과시 2022-10-11 12:07:06
순항훈련전단은 베트남 호찌민과 말레이시아 클랑, 인도 첸나이를 거쳐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입항했다. 이어 파푸아뉴기니 포트모르즈비와 호주 시드니, 뉴질랜드 오클랜드, 피지 수바, 미국 하와이와 괌 등에 기항할 계획이다. 자카르타에서는 오는 13일까지 머물며 인도네시아 해군과 친선 교류 활동, 교민들을 위한 함...
해군 순항훈련전단 말레이시아 입항…4일간 군사 교류 2022-09-20 13:42:14
이날 말레이시아 클랑에 입항했으며 23일까지 말레이시아 해군 및 주요 기관과 다양한 교류 활동을 펼친다. 양국 해군 지휘부는 안보 현안 및 군사 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사관생도들은 말레이시아 장병들과 우의를 도모하고 주요 전적지 등을 탐방한다. 해군의 순항훈련은 1954년 시작해 올해 69회째를...
이충주, 일본 단독 공연 개최…감미로운 보이스로 팬심 저격 예고 2022-08-24 10:10:07
‘팬텀싱어2’ 에덴라인클랑의 멤버로 최종 결승에 진출,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소속사 측은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이충주가 오랜만에 ‘LEE CHOONG JOO`s PICNIC’로 일본 팬들을 만난다는 소식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공연에서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235억어치 상아·동물 뼈 '우르르'…말레이서 밀수품 적발 2022-07-19 20:06:43
19일 일간 더스타는 말레이시아 당국이 전날 셀랑고르주 클랑의 항구 컨테이너에서 상아 6톤, 천산갑 비늘 100㎏, 코뿔소 뿔 29㎏, 호랑이 송곳니와 각종 동물 뼈 등을 찾아내 압수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는 8000만 링깃(약 235억원) 규모로, 아프리카에서 들여온 것으로 보인다고 세관 관계자는 전했다. 밀수...
상아·코뿔소 뿔·호랑이 뼈 '우르르'…말레이서 밀수품 6t 적발 2022-07-19 18:30:18
현지 언론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당국은 전날 셀랑고르주 클랑의 항구의 컨테이너에서 상아 6t, 천산갑 비늘 100㎏, 코뿔소 뿔 29㎏, 호랑이 송곳니와 각종 동물 뼈 등을 찾아내 압수했다. 이는 8천만 링깃(235억원) 규모로, 아프리카에서 들여온 것으로 보인다고 세관 관계자는 전했다. 암시장에서 코뿔소 뿔은 1㎏당 최소...
말련, ECRL 프로젝트 공정률 30% 달성 2022-07-14 17:59:22
클랑(Port Klang)을 연결하는 655km 길이의 대규모 철도 건설 사업으로, 사업비는 약 120억불에 달한다.시공사인 중국교통건설공사(CCCC)는 2027년 준공 시 코타바루와 셀랑고 간 이동거리는 4시간으로 단축될 것으로 예상되며, GDP가 2.7%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지난 2017년 8월 착공했으나 2018년...
유일하게 생포된 2015년 파리 테러범에 법정최고 종신형 2022-06-30 08:45:33
바타클랑 음악홀을 비롯해 도심 곳곳에서 자행된 IS의 테러에 공격자로 가담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IS는 10인 공격조를 꾸려 음악홀, 술집, 식당, 축구장 등에서 자동소총을 난사하고 폭탄을 터뜨려 모두 130명을 살해했다. 압데슬람은 자폭하거나 경찰에 사살된 다른 공격대원과 달리 자살용 폭탄조끼를 버리고 주거지...
파리 테러 추모현장에서 뱅크시 작품 훔쳐간 일당 최고 징역 4년 2022-06-24 02:10:28
2018년 1월 파리 테러 당시 가장 많은 희생자가 나온 바타클랑 극장 철문에 그린 그림을 절도한 혐의를 받는 8명에게 유죄를 선고했다고 AFP 통신 등이 전했다. 뱅크시의 작품을 훔친 혐의를 인정한 30대 남성 3명 중 1명에게는 징역 4년, 나머지 2명에게는 징역 3년 형이 내려졌다. 다만, 세 사람은 감옥에 가지 않고 추적...
2015년 프랑스 파리 테러범 "희생자들에게 사과…용서해달라" 2022-04-16 01:03:49
클랑 극장, 스타드 드 프랑스 경기장 등에서 130명의 목숨을 앗아간 연쇄 테러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살라 압데슬람(32)은 파리 법원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AFP 통신, 프랑스 텔레비지옹 등이 보도했다. 심문 마지막 날 떨리는 목소리로 "모든 희생자에게 애도를 표하고 사죄하고 싶다"고 밝힌 압데슬람은 "여전히 나를...
2015년 파리 테러범이 밝힌 `그날`…"마지막 순간 마음 바꿨다" 2022-04-14 20:46:48
클랑 극장, 스타드 드 프랑스 경기장을 비롯해 파리의 식당과 카페 등지에서 연쇄 테러를 저지른 혐의를 받는 그는 그간 묵비권을 행사해 오다가 이날 입을 열었다고 일간 르피가로, 프랑스 텔레비지옹 방송 등이 전했다. 압데슬람은 형 브라임으로부터 이슬람국가(IS)가 겪는 분투를 전해 듣고 IS를 돕기 위해 시리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