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국힘 윤리위, 한동훈 심야 기습 제명…"중징계 불가피" 2026-01-14 06:40:34
징계한 이유는 결국 탄핵 찬성에 대한 보복"이라고 주장했다.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필요하고 적절한 대응을 할 것"이라는 게시물을 게재했다. 반면 장동혁 대표 체제에서 임명된 박민영 미디어대변인은 한 전 대표의 입장에 대해 "우리는 드루킹을 '민주주의'라고 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여론 조작...
"파면한 헌재도 국정마비 우려" 최후진술서 與탓 늘어놓은 尹 2026-01-14 01:39:54
과반이 (저에 대한) 탄핵에 반대했다. 계엄 선포의 불가피성에 공감했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지난해 4월 4일 선고된 헌재의 윤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 선고 결정문에는 “피청구인(윤석열)은 행정부의 수반이자 국가원수로서 야당의 전횡으로 국정이 마비되고 국익이 현저히 저해되고 있다고 인식해 이를 어떻게든...
"尹, 전두환·노태우보다 단죄해야"…특검, '사형' 구형했다 2026-01-13 23:35:01
특검보는 "비상계엄과 탄핵 정국이 이어지는 과정에서 주식시장은 큰 폭의 하락을 기록해 막대한 시가총액이 증발하는 등 국가 경제에 중대한 부담을 초래했다"며 계엄이 경제 전반의 불안정성을 심화시켰다고도 지적했다. "반성 없는 尹…하급자들에게 책임 전가까지"박 특검보는 "형벌의 양정에 있어선 범행 이후의 태도,...
이석연 "2차특검 자제해야"…이혜훈엔 자진 사퇴 촉구 2026-01-13 17:15:39
떠나 탄핵 반대 삭발 강요나 ‘윤 어게인’ 집회 참석 등 내란 세력에 동조한 이력이 있다”며 이같이 지적했다. 그는 “그런 점에서 잘못된 인선이었다”며 “청문회까지 지켜본다는 것이 국민을 피곤하게 할 수밖에 없다. 본인이 스스로 물러나는 길을 택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이명박 정부에서 법제처장을 지낸 이...
내란 혐의 구형 앞둔 尹측 "李대통령 재판 연기했듯 신중해야" 2026-01-13 13:56:06
헌법재판소의 탄핵 결정이 잘못된 만큼 이 사건에서 이를 원용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김 변호사는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만장일치를 만들어보려고 탄핵 심판 선고가 늦어졌다"고 발언한 기사를 제시하며 "편향된 사람에 의한 왜곡된, 강요된 만장일치 평의 결과가 이 법정에서 사실인정의 근거로 사용돼선...
누가 '5000 시대'를 먼저 보았나…펀드매니저 1524명이 선택한 ‘나침반’ [2025 하반기 베스트 증권사&애널리스트] 2026-01-13 08:40:39
비상계엄 사태의 여진과 탄핵 정국, 그리고 트럼프 2기 행정부의 관세전쟁 리스크는 한국 경제를 집어삼킬 거대한 파도처럼 보였다. 제도권의 증시 전망 또한 움츠러들 수밖에 없었다. 2024년 말 주요 증권사 12곳이 내놓았던 2025년 연간 코스피 예상 밴드는 2250~3200선. ‘3000’ 회복조차 버거워 보였던 것이...
[우분투칼럼] 아프리카 쿠데타의 부활…'대중 쿠데타'인가 2026-01-13 07:00:05
직후 의회는 안드리 라조엘리나 대통령을 탄핵했다. 왜 아프리카에서 군부 쿠데타가 부활하고 있는가. 군부의 권력욕과 기득권 유지를 노린 시도라는 단편적 요인만으로는 이 질문에 제대로 응답할 수 없다. 즉 군부 쿠데타 발생에 토대를 제공하는 구조적 요인을 살펴봐야 한다. 선거를 통해 집권한 지도자에 대한 실망감...
"엄벌해야"…'단전·단수' 이상민에 15년 구형 2026-01-12 18:29:59
전 대통령 탄핵심판 변론 과정에서 단전·단수 지시를 한 적이 없고 대통령으로부터 관련 지시를 받은 사실도 없다는 취지로 허위 증언한 혐의도 받고 있다. 재판부는 이 전 장관 측 최종변론과 최후진술을 들은 뒤 선고일을 공지할 예정이다. 앞서 특검팀은 내란 우두머리 방조 및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받는 한 전...
'계엄 공모' 이상민에 징역 15년 구형 2026-01-12 17:19:51
전 대통령의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변론에서 위증한 혐의 등도 적용됐다. 재판에 출석한 이 전 장관은 혐의를 부인했다.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받거나 한 적이 없다는 주장도 되풀이했다. 이 전 장관의 1심 선고일은 내달 12일이다. 한 전 총리의 내란 우두머리 방조 및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사건과 함께 이 전 장관의...
[다산칼럼] 당명 개정보다 시급한 장동혁의 과제 2026-01-12 17:15:57
잘못된 수단이었다”며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 미래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그의 사과는 나중에 어느 쪽으로 기록될까. 작년 12월 3일 “의회 폭거에 맞선 계엄”이라고 한 발언보다는 분명 진전된 태도다. 하지만 유권자 초기 반응은 ‘실패한 사과’ 쪽에 더 가깝다. 6~8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정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