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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마이크론 "HBM4 고객 출하 시작"…'엔비디아 탈락설' 정면 반박 2026-02-12 09:51:01
美 마이크론 "HBM4 고객 출하 시작"…'엔비디아 탈락설' 정면 반박 울프 리서치 주관 콘퍼런스서 "부정확한 보도" 일축 삼성·SK '양강구도' 속 존재감 부각…HBM4 공급 자신 (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미국 마이크론이 "HBM4(6세대 고대역폭 메모리)는 고객사 출하를 시작했다"고 밝히며 최근 불거진...
軍, '부품 탈락' 사고에 수리온 헬기 200대 긴급 점검 2026-02-12 09:38:58
안전 점검에 들어갔다. 최근 발생한 부품 탈락 사고에 따른 예방 조치다. 12일 군과 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 따르면 육군과 해병대는 전날 야간부터 예하 부대가 운용 중인 수리온 계열 헬기의 비행을 전면 중단하고 특별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지난 10일 경남소방본부가 운용하던 수리온 헬기가 비행...
마이크론, 'HBM4 탈락' 루머 일축 2026-02-12 08:35:41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이하 마이크론)가 고대역폭메모리(HBM) 관련 루머를 정면 반박했다. 이란 마이크론 주가는 10%대 급등했다. 11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마이크론은 전장 대비 9.94% 상승한 410.3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마크 머피 마이크론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울프리서치 콘퍼런스에 참석해 "엔비디아의...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최종 탈락…원점 재공모 2026-02-12 07:22:34
심사 결과 이원종을 포함한 대상자 5명이 모두 탈락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조만간 원장 인선을 위한 재공모에 나설 예정이다. 앞서 한국콘텐츠진흥원 측은 새 원장 인선을 위해 1차 32명의 서류 접수를 받았고 이 중 심사를 통과한 3~5명에 대한 면접을 진행했다. 이원종을 포함해 방송사, 제작사 관계...
"미적분 보충학습 필요합니다"…고려대, 전교생 AI 진단평가 2026-02-11 17:41:19
상위 구간에 진입했다고 학교 측은 설명했다. 전국 대학의 외국인 유학생이 급증하는 상황에서 AI 진단평가 도입이 유학생의 학업 성취를 끌어올릴 수 있을지도 주목된다. 학교 관계자는 “AI 진단과 맞춤형 학습을 통해 기초학력 부족으로 인한 유학생 중도 탈락 문제에 선제 대응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고재연 기자...
"스케이트에 꿀 발랐냐"…'김길리와 충돌' 美선수에 악플 세례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1 13:30:28
다른 선수들과 충돌하며 탈락했다. 선수들 사이에선 피겨스케이팅과 같은 경기장을 쓰면서 변경 시간이 충분치 않다 보니 얼음이 무르다는 지적도 나왔다. 스토다드가 고의로 넘어진 것은 아니지만, 한국의 결승 진출 실패를 아쉬워한 일부 팬들은 그의 인스타그램에 한국어와 영어로 악성 댓글을 달았다. "걸음마부터 다시...
쇼트트랙 혼성 계주, 준결승서 미국과 충돌…메달 또 좌절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1 06:52:14
티켓은 상위 2개 팀에게만 주어진다는 점에서 아쉽게 탈락하게 됐다. 한국은 2022 베이징 대회 혼성 2000m 계주에서도 준준결승에서 탈락했다는 점에서 아쉬움을 키웠다. 충돌 이후 어드밴스 획득을 주장했지만, 이 역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대표팀 관계자는 "ISU 규정상 어드밴스를 받기 위해서는 충돌 당시 (결승 진출...
美 선수 태클에 김길리 울었다…혼성 쇼트트랙 '메달 무산'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0 21:21:41
준결승에서 탈락했다. 미국 선수에게 걸려 넘어지면서 메달 획득의 기대도 수포가 됐다. 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혼성 2000m 계주 준결승 2조에서 3위로 결승선을 통과해 상위 2개 팀에 주는 결승 티켓을 놓쳤다. 한국은 2022 베이징 대회 혼성 2000m 계주 준준결승...
[더 라이프이스트-박영실의 휴먼브랜딩] 라틴의 심장으로 그래미 뒤흔든 배드 버니 2026-02-10 17:42:36
3년 전 후보에 올랐으나 탈락했던 과거가 이번 수상의 영광과 유기적으로 연결되면서 실패를 딛고 일어선 최초의 기록자라는 드라마틱한 서사를 완성했다. 배드 버니는 영어를 사용하지 않고도 세계를 열광시키며 로컬의 가치가 어떻게 가장 강력한 글로벌 경쟁력이 될 수 있는지를 몸소 증명해냈다. 퍼스널이미지브랜딩랩...
[한경에세이] 소득 기준에 가려진 청년의 삶 2026-02-09 18:21:01
번쯤 마주쳤을 탈락 사유다. 열심히 일해서 연봉을 조금 높였을 뿐인데 정부는 그 노력을 ‘지원 불필요’라는 판정으로 되돌려준다. 성실하게 일해 소득을 높인 청년은 그렇게 정책의 사각지대로 내몰린다. 반대의 경우도 흔하다. 뚜렷한 직업은 없지만, 부모의 도움으로 번듯한 아파트에 살며 여유롭게 생활하는 친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