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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3분기 영업이익 6천657억원…순이익 흑자전환 2025-11-14 16:20:18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4일 공시했다. 매출은 11조4천285억원으로 5.4%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3천22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CJ 관계자는 "올리브영 매출 증가와 대한통운 택배 물량 확대 등으로 매출은 증가했으나 바이오 사업 업황 둔화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소폭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ykim@yna.co.kr (끝)...
'디지털 트윈국토' 법적근거 마련…예산지원 등 속도 2025-11-13 18:28:58
택배 표준계약서의 주요 내용을 위탁계약서에 의무 반영하도록 하고, 배달 유상운송보험과 안전교육을 의무화하는 등 내용을 포함한 생활물류서비스산업발전법 개정안도 통과됐다. 개정안은 택배 서비스 사업자, 영업점 및 종사자 간 택배 운송 위탁계약을 체결하는 경우 위탁 구역 등 반드시 위탁계약서에 포함해야 하는...
아르헨 야권 "테무等 해외플랫폼 수입상품에 30%관세 물려야" 2025-11-13 03:07:48
가장 큰 피해를 보고 있다"면서 "사설 택배나 특송을 통해 반입되는 값싼 의류가 국내 산업에 파괴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미국의 경우를 예로 들면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7월 해외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통해 반입된 상품에 16%의 관세를 부과하는 조치를 시행했다고 소개했다. 그는 미국...
인천시, 전철 모든 역에 '천원택배' 집화센터 설치 2025-11-10 14:41:42
‘천원택배’ 사업 2단계를 이달 1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인천지하철 1·2호선의 30개 역에 설치된 택배물 집화센터를 전체 역사인 60개소로 확충하는 게 2단계 사업의 핵심 내용이다. 인천지역 소상공인은 점포 인근에 있는 전철역에 배송 신청을 하면 단돈 1000원에 소비자가 주문한 물건을 지하철 택배로 전달할 수...
CJ대한통운, 3분기 영업이익 1479억원…전년비 4.4%↑ 2025-11-07 09:49:46
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3.1% 뛴 3조666억원이다. 사업 별로는 택배(O-NE) 부문 매출이 9,65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4% 늘었다. 영업이익도 16.6% 증가한 628억원을 기록했다. 지난 6월부터 소비 심리가 회복된 데다 주 7일 배송 효과로 택배 물량이 반등한 영향이다. 여기에 당일 및 새벽배송 및...
CJ대한통운 3분기 영업이익 4.4%↑…"주7일 배송 효과"(종합) 2025-11-07 09:21:59
늘었다. 사업별로 택배(O-NE) 부문 매출은 9천650억원으로 7.4% 늘었고, 영업이익은 16.6% 증가한 628억원을 기록했다. CJ대한통운은 "소비심리가 회복되고 주 7일 배송(매일오네) 효과가 본격화하며 택배 물량이 늘었고, 당일·새벽배송과 풀필먼트 등 신사업 매출이 확대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계약물류(CL) 사업은 매출...
김 데니스 "외국인에 열린 K프랜차이즈 덕에 사장님 됐어요" 2025-11-06 18:02:29
화장품 수출입 회사에서 일했고 택배 물건을 수령할 수 있는 픽업센터를 운영하는 사업도 했다. 그는 “러시아는 문 앞에 택배를 두면 도난 위험이 있어 온라인 쇼핑 구매자들은 지정된 픽업센터를 통해 상품을 수령한다”고 설명했다. 픽업센터를 통해 물류와 공급 등 유통 전반의 경험을 쌓았다. 연고가 딱히 없는 김...
쿠팡, 최대매출에도 이익률은 1%대…'저수익성·사회문제' 여전 2025-11-05 10:02:07
성장사업 부문 조정 에비타 손실 추정치를 9억∼9억5천만달러(약 1조3천억원)로 조정했다. 이 밖에 김해 스마트물류센터(1천930억원), 충북 제천첨단물류센터(최대 1천억원) 등 국내 물류 투자를 지속하면서 수익성은 크게 개선되지 않을 것이라는 예측이 우세하다. 수익성과 별개로 한국에서 쿠팡을 둘러싼 사회적 논란이...
"죄형법정주의의 종언" 노조법 개정, 이래서 문제다 2025-11-04 17:30:47
사내도급과 택배사업에 한정하는 내용의 구체적 표지를 삽입하자는 노력을 하였으나 여당의 반대로 무위로 돌아갔다는 이야기를 들은 바 있다. 노란봉투법 입법 투쟁으로 촉발된 노동조합법 개정은 결국 사용자 정의 확대, 쟁의대상의 확대로 귀결되었는데 이는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이 아니다. 그 동력을 따져보면 크게...
CJ대한통운, 소상공인 지원 '그린 딜리버리 플러스' 실시 2025-11-03 09:16:49
사업'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로 3년째를 맞는 '그린 딜리버리 플러스'는 택배를 통한 상품 판매가 주 매출원인 영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물류 역량 강화 교육을 제공하고 택배비와 친환경 포장재 등을 지원하는 상생 프로그램이다. 지난달 31일 소상공인연합회의 심사와 추천을 통해 선정된 4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