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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숙 사건 재심 '고검장 카드' 꺼낸 조남관 2021-03-18 17:37:56
기소 여부 등을 재검토하고, 한동수 대검 감찰부장과 허정수 감찰3과장, 임은정 감찰정책연구관의 의견을 들어달라고 구체적으로 지시했다. ‘한명숙 사건’이란 2011년 한명숙 전 국무총리의 뇌물수수 혐의 수사팀이 증인인 재소자들에게 한 전 총리에게 불리한 내용의 법정 위증을 강요했다는 의혹이다. 조 직무대행은 박...
조남관 "'한명숙 사건' 대검 부장회의 개최…고검장도 참여" 2021-03-18 10:38:57
“한동수 대검 감찰부장과 임은정 감찰정책연구관 등 조사 및 기록검토 관계자들로부터 사안 설명과 의견을 청취하고 충분한 토론을 거치도록 하겠다”고도 했다. ‘한명숙 사건’이란 2011년 한명숙 전 국무총리의 뇌물 수수 혐의 수사팀이 재소자들에게 한 전 총리에게 불리한 내용의 법정 위증을 강요했다는 의혹이다....
[속보] 조남관 "장관 수사지휘 지적 겸허히 수용하겠다" 2021-03-18 10:21:37
"한동수 감찰부장과 임은정 연구관 등 조사와 기록검토 관계자들로부터 사안 설명과 의견을 청취하고 충분한 토론을 거치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다만 부장검사들 회의만으로 공정성을 담보하기 부족하다는 의견을 반영해 일선 고검장들을 대검 부장회의에 참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박 장관은 전날 대검이...
박범계 장관, 취임 2개월 만에 수사지휘권 발동한 이유는 2021-03-17 20:53:30
피하기 위한 절충안이라는 해석이다. 한편, 박 장관이 대검 부장회의에서 사건 재심의를 맡긴 것은 사실상 기소를 염두에 둔 것으로 볼 수 있다는 의견도 설득력을 갖는다. 신성식 반부패강력부장·이정현 공공수사부장·이종근 형사부장·한동수 감찰부장 등 대검 부장회의 구성원 다수가 친정부 성향으로 분류되는...
법무부, 또 수사지휘권 발동…한명숙 구하기? 2021-03-17 17:38:04
이어 “한동수 대검 감찰부장, 허정수 감찰3과장, 임은정 검사로부터 사안 설명 및 의견을 듣고 충분한 토론과정을 거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박 장관은 회의 심의 결과를 토대로 이 사건 공소시효 만료일인 오는 22일까지 김씨의 입건 및 기소 여부를 결정하라고 지시했다. 위증을 교사했다는 의혹은 당시 검찰 수사팀...
박범계 "'한명숙 사건' 판단 위해 한동수·임은정 의견도 들어야" 2021-03-17 16:32:06
기소 여부 등 사건 처리를 맡겼다. 또 회의 과정에서 한동수 대검 감찰부장과 임은정 감찰정책연구관 등의 의견을 청취하라고 지시했다. 박 장관은 17일 "대검이 실체 진실 발견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이 같은 내용의 수사지휘권을 행사했다. '한명숙 사건'이란 검찰 수사팀이 2011년 재소자들에...
[속보] 박범계, '한명숙 모해위증사건' 수사지휘권 발동 2021-03-17 16:16:27
부장회의에서는 한동수 감찰부장과 허정수 감찰3과장, 임은정 감찰정책연구관의 의견을 청취하며 충분히 토론하고 이를 토대로 오는 22일 공소시효 만료일까지 김씨에 대한 입건과 기소 여부를 결정하라는 것이다. 검찰의 모해위증교사 의혹은 작년 4월 한 재소자의 폭로로 불거졌다. 그는 당시 수사팀이 금품 공여자인...
윤석열 후임 뽑는다…검찰총장 후보 '국민천거' 오늘 시작 2021-03-15 08:11:04
4월 말 취임할 것으로 보인다. 주요 차기 후보군으로는 이성윤(59·사법연수원 23기) 서울중앙지검장, 조남관(56·24기) 대검찰청 차장검사, 구본선(53·23기) 광주고검장, 한동수(55·24기) 대검 감찰부장 등이 언급된다. 전직 검찰 인사인 봉욱(56·19기) 전 대검차장과 김오수(58·20기)·이금로(56·20기) 전 법무부...
오는 15일부터 검찰총장 후보 추천…물망 오른 인물 누구있나 2021-03-12 14:59:31
차장검사, 구본선(53·23기) 광주고검장, 한동수(55·24기) 대검 감찰부장 등이 후보로 언급된다. 이 지검장은 문재인 대통령의 경희대 법대 후배로, 검찰 내 대표적인 친정부 인사로 분류된다. 그는 박범계 법무부 장관 취임 후 단행된 검찰 인사에서 윤석열 전 총장과 신현수 청와대 민정수석의 교체 요구에도 자리를...
조율형이냐, 親與냐, OB냐…차기 검찰총장 놓고 설왕설래 2021-03-07 18:06:06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 카드를 강행할 수 있다는 얘기다. 하지만 리더십을 잃었다는 평가를 받는 데다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불법 출국금지 의혹’으로 수사를 받고 있는 점 등이 부담이다. 일각에선 판사 출신인 한동수 대검 감찰부장 등 ‘깜짝 카드’도 거론하지만 현재로선 현실성이 낮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