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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출산 가정에 1천만원 지급…"육아 환경 개선" 2025-06-30 10:20:10
▲한화호텔앤드리조트 23명 ▲한화푸드테크 10명 ▲한화갤러리아 9명 ▲아쿠아플라넷 7명 ▲에프지코리아 1명 순으로 나타났다. 기계 부문은 ▲한화세미텍 13명 ▲한화비전 7명 ▲한화모멘텀 8명 ▲한화로보틱스 2명 순이다. 아워홈은 최근 신생아 수 증가 등 출산 가정이 늘고 있는 만큼 육아동행지원금 도입을 계기로...
경남 기회발전특구 '나노·2차전지 엔진' 장착 2025-06-12 19:18:11
222만㎡ 부지에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복합해양관광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창원 미래 모빌리티지구’는 창원국가산업단지 내 약 59만㎡ 부지에 로만시스, 범한퓨얼셀, 범한자동차, 삼현 등 선도기업이 2028년까지 6948억원을 투자해 수소트램과 전기버스 등을 생산하는 수소 기반 미래 모빌리티산업 거점으로 육성한다....
홈플러스 새 주인 못 찾으면 '청산'…잠재적 인수자 나올까 2025-06-12 15:57:20
인수자로 업계에서는 네이버와 한화그룹 등이 거론되고 있다. 네이버는 최근 커머스 사업 전반을 강화하고 있어 오프라인 매장도 인수 가능성이 점쳐진다. 한화그룹도 유통 사업 강화를 위해 홈플러스를 인수할 수 있다는 예상이 나온다. 한화그룹의 유통부문을 이끄는 김동선 한화갤러리아·호텔앤드리조트 부사장이...
"한화도 통크게 쐈다"…횟수 조건없이 지급 2025-05-29 10:19:48
지난달 쌍둥이를 얻은 김건명 한화갤러리아 고객지원팀 대리가 지원금 2천만원을 처음으로 수령했다. 한화그룹에 따르면 이달 기준 총 63명의 직원이 육아동행지원금을 받았다. 기계 부문 24명(세미텍 10명, 비전·모멘텀 각 6명, 로보틱스 2명), 유통 서비스 부문 39명(호텔앤드리조트 15명, 갤러리아·푸드테크 각 9명,...
한화 쌍둥이 출산 직원에 육아동행지원금 2천만원…총 63명 지급(종합) 2025-05-29 10:06:35
부문에서도 지난달 쌍둥이를 얻은 김건명 한화갤러리아 고객지원팀 대리가 지원금 2천만원을 처음으로 수령했다. 김 대리는 "육아 부담은 줄고 애사심은 커졌다"며 "앞으로도 이렇게 육아에 실질적 도움을 주는 지원책이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화그룹에 따르면 이달 기준 총 63명의 직원이 육아동행지원금을...
한화갤러리아, 쌍둥이 출산 가정에 육아동행지원금 2천만원 지원 2025-05-29 09:29:56
= 한화갤러리아[452260]는 쌍둥이를 출산한 직원에게 한화 육아동행지원금 2천만원을 지급했다고 29일 밝혔다. 육아동행지원금 제도는 출산 가정에 현금 1천만원을 지원하는 것으로 갤러리아를 포함한 한화[000880]그룹 일부 계열사에 올해 처음 도입됐다. 횟수에 관계 없이 출산 시 1천만원을 지원하고 다둥이의 경우...
아워홈 "매출 5조 달성"…김동선, 무보수로 일한다 2025-05-22 09:47:41
본격화하겠다는 의미다. 한화로보틱스, 한화푸드테크 등과 협업해 '주방 자동화' 등 기술을 접목한 비즈니스도 추진한다. 한편 아워홈 인수를 진두지휘한 김동선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미래비전총괄 부사장은 한화그룹의 유통 서비스·기계 부문을 맡고 있다. 그는 아워홈 '미래비전총괄'로 합류했다. 새...
아워홈 '2030년 매출 5조원·영업이익 3천억원' 비전 발표 2025-05-22 09:02:49
내 최연소 임원이 됐다. 아워홈은 한화 유통 서비스 부문과 협업하고 한화로보틱스, 한화푸드테크 등과 함께 주방 자동화 기술을 접목한 비즈니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아워홈 관계자는 "유통·푸드테크 등 새 시장 개척에 앞장서 온 여러 계열사와 적극 협업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긍정적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함께...
[단독] 아워홈 인수 이끈 90년생 실장, 한화그룹 최연소 임원 달았다 2025-05-21 17:46:51
1990년생인 류 상무는 한화그룹 내 최연소 임원 승진자다. 21일 재계에 따르면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류 실장을 상무 직책인 아워홈 전략실장으로 임명하는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를 포함한 유통부문은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3남인 김동선 부사장이 경영을 주도하고 있다. 김 부사장 체제의...
한화 김동선, 아워홈 지분 인수후 첫 메시지…"함께 성장" 2025-05-21 15:28:45
시사했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지난 15일 대금 8천695억원을 지급하고 아워홈 지분 58.62% 인수를 마무리했다. 김 부사장은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한화갤러리아 등 그룹 계열사에서 미래비전총괄 부사장을 맡고 있다. 이에 이번에 그룹 계열사로 편입된 아워홈에서도 같은 직함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 sun@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