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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장 선거개입' 송철호·황운하 무죄 확정…대법원 원심 유지 [종합] 2025-08-14 11:02:51
전 민정비서관실 행정관이 송병기 전 울산시 경제부시장에게서 받은 김 의원 측근의 비위 의혹 정보를 재가공해 범죄첩보서를 작성하고, 이것이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과 박형철 전 반부패비서관을 거쳐 경찰에 하달됐다는 것이 검찰의 주장이었다. 황운하 의원은 이 첩보를 근거로 김 의원에 대한 수사를 지시하고,...
[속보] 대법, '울산시장 선거개입' 황운하·송철호 무죄 확정 2025-08-14 10:36:35
민정비서관실 행정관이 송병기 전 부시장의 정보를 토대로 범죄 첩보서를 작성했고, 이게 백원우 전 비서관과 박형철 전 비서관을 거쳐 황 의원에게 전달돼 ‘하명 수사’가 이뤄진 걸로 보고 검찰은 이들을 기소했다. 1심에선 황 의원과 송 전 시장에 대한 혐의 대부분이 인정돼 각각 징역 3년형을 받았지만, 2심에선...
경찰, 유튜버 '신의한수' 신혜식 휴대전화 확보 2025-08-13 17:52:58
전 행정관이 '지원'을 요청한 문자메시지를 폭로한 바 있다. 신 대표는 이를 근거로 서부지법 난동의 배후에 대통령실 등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신 대표는 임의제출에 앞서 취재진에게 "서부지법 난동을 막으려 한 내용이 휴대전화 안에 있으니 경찰이 합리적으로 판단해주길 바란다"며 "대통령실이 명백하게...
부동산원 직원 "靑 직접 지시 없었다"…文정부 주택통계 조작 의혹 또 반박 2025-08-13 17:41:13
반박했다. 이날 공판에서는 A씨와 청와대 행정관 B씨 간 카카오톡 대화가 처음 공개됐다. 대화 내용을 보면 알려진 것과 달리 청와대의 직접적인 가격 수정 지시는 없었다. B씨는 A씨에게 강남·마포 등 주요 거래 지역에 한정됐던 주간 현장점검을 서울 전역으로 확대하라고만 지시했다. 수차례 가격이 수정된 경위에 대해...
김건희 구속 '스모킹건' 된 8300만원짜리 명품 목걸이 2025-08-13 09:38:36
전 대통령실 행정관이 특검 수사 전후로 휴대전화를 초기화한 정황도 파악한 것으로 전해졌다. 더불어 지난 6일 김 여사가 첫 소환 조사에서 혐의 대부분을 완강하게 부인한 점도 증거 인멸 우려 근거로 제시했다고 한다. 단순한 혐의 부인을 넘어 적극적으로 거짓 진술을 해 불구속 상태로 수사할 경우 증거인멸 가능성이...
김건희특검, 21그램 등 압수수색…'관저이전 특혜' 수사 본격화 2025-08-13 09:23:43
전 행정관에게 교환하라고 지시했는데 당시 매장에 김 대표 배우자가 동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압수수색은 김 여사의 신병을 확보한 특검팀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명태균 공천개입, 건진법사 청탁 등 주요 의혹 외 다른 사건으로 수사를 확대하는 신호탄으로 해석된다. 서울중앙지법은 전날 자본시장법 위반,...
김건희특검, '관저이전 특혜' 21그램 등 압수수색 2025-08-13 09:19:29
행정관에게 교환하라고 지시했는데, 매장에 김 대표 배우자가 동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법원의 구속영장 발부로 김 여사의 신병을 확보한 특검팀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명태균 공천개입, 건진법사 청탁 등 주요 의혹 외에 다른 사건으로까지 수사를 확대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서울중앙지법은 전날 자본시장법 위반,...
'운명의 날' 맞은 김건희, 오늘(12일) 영장 실질심사 2025-08-12 07:35:52
특검은 통일교 관계자와 건진법사 전씨, 전직 행정관 사이 문자 메시지 내용, 관계자 진술 등 상당히 구체적인 물증을 확보했기 때문에 김 여사의 혐의를 입증하는 데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또한 김 여사가 나토 순방 당시 착용한 고가 브랜드의 목걸이와 관련해 김 여사의 진술이 계속 바뀌는 점, 윤 전 대통령이 파면...
송언석, '광복절 특사' 강력 비판…'민원 명단' 포함엔 침묵 2025-08-11 17:10:25
전 대통령실 민정비서관, 형현기 전 대통령실 행정관이 이름을 올렸다. 형 선고 실효 및 복권 대상자에는 윤미향·최강욱 전 국회의원, 유진섭 전 정읍시장, 박우량 전 신안군수, 이용구 전 법무부 차관, 조희연 전 서울시교육감, 한만중 전 서울시교육청 비서실장,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가 포함됐다. 야권에서는 홍문종 ...
변희재, '대통령실 민간인 동원 의혹' 前행정관 특검에 고발 2025-08-11 13:00:58
신의한수 채널 대표 신혜식씨가 성 전 행정관과의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 대화 내용을 공개하며 관련 의혹을 제기한 것이다. 신씨는 국민권익위원회에 낸 공익신고서에서 "성 전 행정관은 윤 전 대통령에 대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1차 체포영장 집행이 실패한 뒤 체포를 촉구하는 시민들이 관저로 올 수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