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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성장 실마리 함께 찾자"…정의선 "中 생산·판매 늘릴 것" 2026-01-05 19:43:44
‘구동존이(求同存異)’를 거론하며 “두 나라 대표 경제인들이 서로의 차이를 넘어 좋은 성장의 실마리를 함께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다른 것을 인정하면서 함께 추구할 목표를 설정해 협력하자는 이 대통령 생각과 같은 취지다. 최 회장은 “500명이 넘는 양국 기업인이 자리해 준 것을 보니 기대가 얼마나 ...
"올해는 AI 전환과 안전 관리 원년돼야" 2026-01-05 17:14:13
먹거리 발굴과 체질 개선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허윤홍 GS건설 대표는 5일 부산 강서구 부산신항 인프라 건설 현장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2026년은 기본을 단단히 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체계를 완성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AI를 통해 건설업의 본질적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허 대표는 2024년 서울 서초...
AI전환과 안전…주요 건설사 신년 키워드 2026-01-05 15:10:32
5일 허윤홍 GS건설 대표는 부산신항 인프라 건설현장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2026년은 기본을 단단히 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체계를 완성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인공지능(AI)을 통해 건설업의 본질적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GS건설은 허 대표 취임 이후 매년 시무식을 건설 현장에서 진행해 왔다. 2024년에는...
"한중 관계 개선, 현대차에 도움"…이재용·최태원·정의선·구광모 中 총출동 2026-01-05 13:47:02
포스코그룹 회장, 허태수 GS그룹 회장, 구자은 LS그룹 회장, 손경식 CJ그룹 회장도 행사장을 찾았다. 최병오 패션그룹 형지 회장, 장철혁 SM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게임기업인 크래프톤의 김창한 대표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전통산업에 더해 문화·게임 산업에 대한 논의도 이뤄질 것임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 4대그룹 총수 등 경제사절단 '총출동' 2026-01-05 13:37:31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허태수 GS그룹 회장, 구자은 LS그룹 회장, 손경식 CJ그룹 회장, 최병오 패션그룹 형지 회장, 장철혁 SM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 등도 자리했다. 한국 정부에서는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조현 외교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김용범...
GS건설 허윤홍 대표, 부산 현장 시무식…"지속성장 체계 완성" 2026-01-05 10:43:30
GS건설 허윤홍 대표, 부산 현장 시무식…"지속성장 체계 완성"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GS건설 허윤홍 대표는 5일 "2026년은 기본을 더욱 단단히 하고, 미래 역량을 키우며 지속 가능한 성장 체계를 완성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고 말했다. 허 대표는 이날 GS건설의 부산신항 서컨테이너터미널(2-6) 상부 시설 공사...
"국가연구소 재도전…글로벌 연구중심대학 만들겠다" 2026-01-04 17:24:38
교수제 도입…연구 지원 체계 강화허 총장이 2024년 말 취임한 이후 도입한 대표 제도로는 JA(겸임) 교수 제도가 꼽힌다. 한 교원이 두 개 이상 조직에 공동 소속돼 연구를 수행하도록 한 제도다. 경북대는 이 제도 적용 대상을 비전임 교원으로까지 확대해 외부 전문가도 학내 연구소·센터 등에 공동 소속으로 참여할 수...
[신년사] GC녹십자 허은철 대표 "조연에서 주연으로 도약" 2026-01-02 11:33:45
[신년사] GC녹십자 허은철 대표 "조연에서 주연으로 도약"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GC녹십자 허은철 대표는 "글로벌 시장에서 조연이 아닌 주연으로 영향력을 확대해야 한다"고 2일 말했다. 허 대표는 이날 신년사에서 "미국 시장에서의 성공은 명확한 방향 설정과 가치에 대한 믿음, 꾸준함의 결과"라며 "국내와...
새해 대기업 경영 키워드는…"AI·기술력으로 변화 파고 넘자" 2026-01-02 11:31:50
한미 산업 협력을 주도하며 방산·조선 분야의 국가대표 기업으로 성장했고, 산업과 사회의 필수 동력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기 때문에 더 큰 책임과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김 회장은 "AI, 방산 등 핵심 사업 분야에서 미래를 좌우할 원천기술을 보유해야 50년, 100년 영속적으로 앞서 나갈 수 있다"며...
증권사 수장들, 새해에는 "생산적 금융 선봉 서겠다" 한목소리 2026-01-02 11:25:28
주문했다. 미래에셋증권[006800] 김미섭·허선호 대표이사 부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을 '미래에셋 3.0'의 원년으로 삼고 이를 실질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네 가지 전략적 방향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미래에셋 3.0은 전통 금융의 영역을 넘어 디지털 자산을 포함한 새로운 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