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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마을] 불안한 노후…내 집보다 꼬마빌딩이 효자 2021-09-30 18:16:00
연금형부동산연구소 소장의 신작이다. 강꼬빌딩은 7층 안팎의 강남 꼬마빌딩을 말한다. 저자는 국내 월급쟁이들이 열심히 일하고도 퇴사 후 수중에는 아파트 한 채가 전부여서 노후가 준비되지 않는 현실을 안타까워한다. 아파트가 꼬마빌딩으로 키워져 더 빨리 경제적 자유를 얻고 노후 불안에서 벗어나라고 권한다....
"화이자 맞고 한 달째 의식 불명…언니 좀 살려주세요" 2021-09-30 11:41:31
"현재 형부와 딸은 하루하루 살아가는데 힘겹고 일하는 형부는 손을 놓고 딸아이는 학교를 무슨 정신으로 다니고 있는지 거의 모든 것을 반 포기한 상태로 언니만을 지켜보고 있다"며 "한 가정이 이렇게 무너지는 걸 보고 있자니 가슴이 미어지고 억장이 무너진다"고 전했다. A 씨는 그러면서 "무너진 가정을 다시 일어설...
안영미 "형부랑 아무짓 안했어" 해명…무슨 일? 2021-09-29 17:27:28
기사는 윤형빈이 최근 연세대를 졸업한 뒤 창업해 CEO의 길을 걷게 됐다는 소식을 담았다. 다만 제목에는 윤형빈의 아내 정경미가 아닌 안영미의 이름을 쓰는 실수가 포착됐다. 안영미는 해시태그를 통해 "경미언니 나 형부랑 아무 짓도 안 했어"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안영미는 2020년 2월 외국계 기업에서...
민혜연 "남편 주진모 보수적, 진한 화장 안 좋아해" 2021-08-25 12:31:47
형부가 되게 좋아할 것 같다"며 찬사를 보냈다. 하지만 민혜연은 "오빠(주진모)는 지우라고 한다. 화장 진한 걸 안 좋아한다"고 반응했다. 이어 "블러셔랑 립만 발라도 `너 어디 아프니? 열나?` 하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박지윤은 "있는 그대로가 제일 예쁜 것"이라며 민혜연을 향한 주진모의 마음을 추측했다....
[인터뷰+] 이민영 "'결사곡' 송원, 가족들도 얄밉다고" 2021-08-06 16:18:57
같다.(웃음) 시부모님께 세뱃돈을 받는 장면도 저희 형부가 보면서 '아무리 처제라도 옹호할 수 없다. 얄밉다'고 하더라. 가족들도 송원을 응원하지 않았다. ▲ 일각에서는 송원이 임신한 아이가 판사현의 아이가 아니라는 이야기도 있었다. 혹시 예상 못 한 결말이 나올까. 다른 사람의 애는 절대 아니라고 말씀드...
형부를 납치했다?..춘천시`영상활성화 공모사업` 선정작들 제목부터 눈길 2021-07-26 16:16:18
2편 <형부를 납치했다-정승이 감독>, <흔적-권오선 감독>과 다큐 1편 <긍정왕 이동교-이유진 감독>이다. 심사위원단은 “단편영화 부문에서는 플롯과 장르적 명확성이 잘 표현된 작품이 우선 선정되었고 다큐에서는 문제의식과 진정성 높은 작품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그리고 “사적 이야기부터 사회성 짙은 이야기까지...
'하정우 협박' 가족공갈단, 몸캠피싱 돈세탁까지…또 실형 2021-07-16 11:21:17
조치가 거의 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앞서 이들은 하정우와 주진모를 비롯한 연예인 8명의 휴대전화를 해킹한 뒤 개인정보를 유출하겠다고 협박해 금품을 갈취한 혐의로 지난 2월 유죄를 선고 받았다. 당시 김 씨는 징역 5년을, 언니와 형부 문 씨는 각각 징역 1년 4개월에 집행유예 3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 받았다....
'복면가왕' 5월의 에메랄드=유미 "김정은→김아중 응원 고마워" 2021-06-21 12:36:00
있는데, 통화할 때마다 “어떻게 됐니? 형부한테 이야기 안 할 테니까 언니한테만 알려줘!”라며 결과를 궁금해 하기도 했어요. 연예계 생활을 하며 가장 친하게 지내고 있는 배우 김아중 씨도, 촬영 중인데도 열심히 응원을 해줘서 고마웠죠. 그리고 제가 소속사나 매니저가 없어서, 매 녹화마다 어머니가 동행해주시면서...
"결혼 안 한다"는 말에 동거남 살해하고 거짓말한 40대 여성 2021-06-20 15:43:36
양형부당의 이유로, 피고인은 사실오인 및 법리오해, 양형부당 등을 들어 각각 항소했다. 하지만 2심 재판부는 "피해자의 목 부위 상처에서 주저흔(망설인 흔적)이 확인되지 않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면 피해자의 손에도 혈흔이 묻어있어야하는데 그렇지 않다"면서 "피고인의 주장대로 만약 서 있을 때 자신의 목을...
어머니 문병 가다가 참변…광주 사고 희생자 안타까운 사연 2021-06-10 15:09:48
철거 건물 붕괴로 숨진 김모씨(30·여)의 형부 신모씨는 막내 처제의 죽음을 아직도 믿지 못하겠다는 표정으로 분향소를 둘러봤다. 김씨는 사고가 난 9일, 광주 동구의 한 요양병원에 갑상선암으로 입원 중인 어머니 문병을 위해 아버지와 함께 자택인 북구 우산동에서 54번 버스를 타고 나섰다가 변을 당했다. 코로나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