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문형배 전 헌재소장, 서울시립대 로스쿨 강단 설듯 2025-05-14 15:29:30
교수(형사법)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몸담고 있다. 문 전 대행은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을 맡아 파면을 선고한 뒤 지난달 18일 6년 임기를 마치고 퇴임했다. 헌법재판관 취임 전인 2019년 청문회 당시 문 전 대행은 "퇴임 이후 영리 목적의 변호사 개업 신고는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앞서 시립대는 박근혜...
국내 유일 공립 로스쿨…'尹 파면 선고' 문형배, 교수 되나 2025-05-14 08:50:56
정병호 교수(민법), 판사 출신 차성안 교수(형사법)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몸담고 있다. 문 전 대행은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을 맡아 파면을 선고한 뒤 지난달 18일 6년 임기를 마치고 퇴임했다. 시립대는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심판에 참여했던 박한철 전 헌재소장을 2019년 초빙교수로 임용하기도 했다....
英 '로빈후드 나무' 자른 두 친구, 대체 왜? 2025-05-10 09:43:23
유죄 판결을 받았다. 이날 잉글랜드 뉴캐슬 형사법원의 배심원단은 대니얼 그레이엄(39)과 애덤 커러더스(32)의 시카모어 갭 나무 및 하드리아누스 방벽 훼손 혐의에 대해 유죄 평결을 내렸다고 AP통신과 일간 더타임스 등이 보도했다. 시카모어 갭 나무는 수령 약 150년으로 추정된다. 이 나무는 하드리아누스 황제가...
英 로빈후드 나무 3분만에 '뎅강' 2명 유죄…범행동기는 깜깜 2025-05-10 01:51:19
일간 더타임스 등에 따르면 이날 잉글랜드 뉴캐슬 형사법원의 배심원단은 대니얼 그레이엄(39)과 애덤 커러더스(32)의 시카모어 갭 나무 및 하드리아누스 방벽 훼손 혐의에 대해 유죄 평결을 내렸다. 수령 약 150년의 시카모어 갭 나무는 하드리아누스 황제가 로마를 통치한 기원후 122년 로마제국 북단 방어를 위해 세워진...
검찰에 'AI 연구회' 생겼다 2025-05-09 16:51:35
검찰총장 주재로 '검찰 인공지능(AI) 형사법 연구회' 창립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검찰 정보통신 업무를 주관하는 전무곤 대검 기획조정부장이 좌장으로 연구회를 이끈다. 이지연 대검 사이버기술범죄수사과장(서울대 융합기술대학원 이학석사)과 조소인 대검 정보통신과 연구관(서울대 재료공학부) 등 정보기술(IT)...
"다의적 해석 가능…정치적 표현도 보장해야" 2025-05-01 17:52:02
때는 피고인에게 유리하게’라는 형사법 기본 원칙에도 반한다”고 덧붙였다. 두 재판관은 또 이 후보의 백현동 관련 발언 역시 2심 해석과 같이 다의적으로 해석될 수 있는 만큼 다른 합리적 해석의 가능성을 배제하고 제한적으로 해석해선 안 된다고 판단했다. 이들은 “백현동 관련 발언은 전체적으로 의견 표명에...
[대법원 선고문 전문] 이재명 선거법 사건 유죄 취지 파기환송 2025-05-01 17:00:11
피고인에게 유리하게 하라는 형사법의 기본 원칙에도 반합니다. 다음으로 백현동 발언에 관하여 봅니다. 백현동 발언은 전체적으로 의견 표명에 해당하고 세부 사항에서 진실과 약간 차이가 있거나 다소 과장된 표현이 있다 하더라도 이를 허위의 사실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국토부가 이 사건 의무 조항 등 법률적 근거를...
로펌들 노동팀 키우는데…노동법, 변시선 '찬밥신세' 2025-04-29 17:28:59
4.2%에 그쳤다. 변시는 공법·민사법·형사법 세 과목을 필수로 치르고 7개 선택과목 중 하나를 골라 응시하는 구조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법무부는 특정 선택과목 쏠림을 막기 위해 지난해부터 관련 통계를 비공개로 하고 있다. 이는 대형로펌 등에서 노동 분야가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을 고려하면 역설적이다. 김앤장...
"20조 사기 피해 막자"…檢·警 전문가 한자리에 2025-04-28 18:39:18
등 각계 형사법 전공자들이 모여 머리를 맞대고, 사기 범죄 확산을 막기 위한 제도 개선과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피해자들이 억울한 현행 시스템 바꿔야"한정원은 이번 행사에서 형사정책 최대 화두로 떠오른 사기 범죄 문제를 본격적으로 다뤘다. 행사의 중심이 된 발표 세션에서는 법조계 형사법 전문가들이 사기 범죄...
'돈세탁 실형' 판결에 망명한 前영부인…남편은 수감 2025-04-17 10:54:44
망명자 신분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페루 제3형사법원은 전날 돈세탁 등 혐의로 기소된 우말라 전 대통령과 부인 에레디아에 대해 징역 15년을 각각 선고했다. 2011∼2016년 집권한 우말라 전 대통령은 대통령 취임 전 브라질 대형 건설사 오데브레시로부터 300만 달러(현재 환율 기준 43억원 상당)를 받아 챙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