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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산 오목천 압량교 일대서 신속 대피…홍수경보" 2025-07-17 17:27:25
"경산 오목천 압량교 일대서 신속 대피…홍수경보"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속보] 광주 영산강 용산교 홍수경보 발령 2025-07-17 15:30:57
광주 영산강 용산교 홍수경보 발령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충남에 시간당 100㎜ 물폭탄…당진천 범람, 열차 운행도 중단 2025-07-17 06:46:05
중이며, 초대천도 홍수 심각 단계에 접어들어 범람이 우려되고 있다. 당진시는 하천 범람으로 피해가 우려되는 봉평리, 모평리, 대운산리 등 지하층·저지대 거주 주민들에게 인근 마을회관으로 대피해달라는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현재 금강지류인 예산 삽교천 구만교와 서계양교, 당진 역천 차운교 부근에는 홍수 경보가...
'시간당 50㎜ 넘는 비' 갑작스런 폭우로 뉴욕이 잠겼다 2025-07-15 21:34:10
주에는 15일 아침까지 홍수주의보가, 뉴저지 일부 지역에서는 돌발 홍수 경보가 15일 자정까지 유지될 전망이다. 미 기상청은 플로리다에서부터 메인주에 이르기까지 동부 해안에 엄청난 수증기가 유입되며 광범위한 뇌우가 촉발된 와중에 대기까지 정체된 탓에 홍수 위험이 커졌다고 설명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뉴욕 '기습 폭우'에 침수·고립…항공기 1,200편 취소 2025-07-15 16:20:31
등 미국 동부 다른 주에는 15일 아침까지 홍수주의보가, 뉴저지 일부 지역에서는 돌발 홍수 경보가 15일 새벽까지 유지된다. NWS는 플로리다에서부터 메인주에 이르기까지 동부 해안에 엄청난 수증기가 유입되며 광범위한 뇌우가 촉발된 와중에 대기까지 정체된 탓에 홍수 위험이 커졌다고 설명했다. (사진=연합뉴스)
"뉴욕이 잠겼다"…지하철·비행편 운행 중단 '속출' 2025-07-15 16:14:05
미국 동부 다른 주에는 15일 아침까지 홍수주의보가, 뉴저지 일부 지역에서는 돌발 홍수 경보가 15일 새벽까지 유지된다. 미 기상청은 플로리다에서부터 메인주에 이르기까지 동부 해안에 엄청난 수증기가 유입되며 광범위한 뇌우가 촉발된 와중에 대기까지 정체된 탓에 홍수 위험이 커졌다고 설명했다. (사진=연합뉴스)
폭우에 잠긴 美뉴욕…지하철역 침수되고, 비행편 취소 속출 2025-07-15 15:47:46
홍수주의보가, 뉴저지 일부 지역에서는 돌발 홍수 경보가 15일 새벽까지 유지된다. NWS는 플로리다에서부터 메인주에 이르기까지 동부 해안에 엄청난 수증기가 유입되며 광범위한 뇌우가 촉발된 와중에 대기까지 정체된 탓에 홍수 위험이 커졌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4일 텍사스 중부 내륙 지역의 과달루페 강 유역에서...
'129명 사망' 美텍사스에 또 폭우…실종자 수색 중단 2025-07-14 06:37:01
7시까지 홍수 주의보를 내린다고 밝혔다. 지난 4일 발생한 홍수 피해 지역인 과달루페 강 일대를 비롯해 대도시인 오스틴과 샌안토니오의 서북쪽 내륙 일대가 영향권에 들었다. 미 기상청은 이 지역의 강수량이 평균 51∼102㎜가량, 일부 지역에서는 305㎜에 이를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번 호우가 지난주 참사를 일으킨...
'129명 사망' 美텍사스 홍수 지역에 또 폭우…실종자 수색 중단 2025-07-14 02:22:51
다음 날 오전까지 홍수 경보가 발령됐으며, 기상 예보관들은 주민들에게 침수된 도로나 다리 위를 운전하면 안 된다고 경고했다. 과달루페 강 수위는 이날 오후까지 범람 기준보다 약 1.5m 높은 4.6m까지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예보됐다. 지역 당국과 경찰은 커빌 시내 일부 도로 교통을 통제했으며, 주민들에게 더 높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