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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북 의성 지역 산불 진화율 95%…"주불 진화 총력" 2025-03-28 07:09:41
기준 95%까지 올랐다. 산림청은 이날 "의성 지역 화선 277㎞ 중 263㎞의 진화가 완료됐다"며 "일출과 동시에 헬기를 투입해 주불 진화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의성의 산불영향 구역은 1만2천821㏊이다. 다만 산불이 번진 영덕과 영양·청송·안동 등 4개 시군의 진화율은 아직 추산되지 않았다. 산림청은 이날...
산청 산불 8일째…비 소량 내렸지만 불길 안 잡혀 2025-03-28 06:46:30
기준 진화율은 81%로 집계됐다. 산불영향구역은 1천740㏊, 화선은 약 67㎞에 남은 길이는 13.5㎞다. 밤사이 진화율은 집계 중이다.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산청읍에는 전날 오전 6시44분께와 낮 12시14분께 각각 0.1㎜씩 총 0.2㎜가 내렸고, 산불이 발생한 시천면에는 강수량이 집계되지 않을 정도로 소량 내렸다. 다만 ...
'무주 산불' 잡혔다…화재 발생 22시간 만에 진화율 100% 2025-03-28 00:05:54
화재 현장에 형성된 화선 안에 포함된 면적으로, 통상적으로 진화가 완료된 뒤 확인하는 실제 피해 면적보다 넓게 잡힌다. 산림청은 잔불 정리를 마치고 날이 밝는 대로 정확한 산림 피해 면적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산림청 관계자는 "오후 10시께 주불 진화를 마친 것으로 파악된다"면서 "잔불 정리를 마치고 나서...
울주 산불 축구장 1천304개 면적 태우고 꺼졌다…울산 역대 최악 2025-03-27 23:03:08
투입해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진화된 전체 화선은 20.8㎞로 추산됐다. 이번 산불 피해 면적은 931㏊(헥타르)로 추산된다. 축구장 1천304개 크기다. 이는 울산 지역 역대 산불 가운데 최대 피해 면적이다. 이번 산불은 지난 22일 낮 12시 12분께 대운산 밑자락에서 시작됐다. 야산 바로 옆 농막에서 용접 작업...
산청·하동 산불 진화율 81%…자정까지 하동권 주불 완진 목표 2025-03-27 21:00:44
81%로 집계됐다. 산불영향구역은 1740㏊, 화선은 약 67㎞에 남은 길이는 16㎞다. 산림 당국은 야간에 인력 1230명과 장비 240대를 투입해 이날 자정까지 하동권 주불 완진을 목표로 밤샘 진화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산림 당국은 "전날 지리산국립공원으로 옮겨붙은 화재 규모는 30∼40㏊ 규모로 추정된다"면서 "현재...
시속 8.2㎞로 번지는 '괴물 산불'…지리산·주왕산까지 초비상 2025-03-27 17:52:43
총화선(불줄기) 길이만 771㎞에 달한다. 산림당국이 진화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은 안동, 청송, 의성, 영덕, 산청, 전북 무주 등이다. 특히 의성에서 시작된 산불은 성인 남성이 달리는 속도(시속 8~12㎞)인 시속 8.2㎞로 급속히 확산해 산림당국이 진화에 난항을 겪고 있다. 다만 오후 6시께부터 의성 산불 현장에 기다리던...
지상에서 우주(드론-비행기-위성) 통합 기술로 대형산불 화선 탐지 2025-03-27 15:48:11
전체 화선 분석을 완료한 것이다. 이번 산불은 전례 없는 확산 속도를 보이고 있다. 지난 25일 오후 서쪽 선단지 화선으로부터 영덕 강구항(직선거리 50㎞)까지 비화했고, 불티가 12시간 이내에 최대 51㎞를 이동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번 산불은 비화한 불티가 민가와 산림에 동시에 떨어져 불길을 키우고, 이에 따라 생긴...
산청 산불 지리산으로 확산, "지리산국립공원 지켜야" 2025-03-27 11:00:11
방화선 장비 등을 총동원하고 있다. 특히 지리산 국립공원 경계에 대한 입체적 방어 전략을 가동 중이며, 열 감지 시스템 운용, 실시간 상황 점검 체계도 강화하고 있다. 27일 오전 5시 기준, 산청?하동 산불 진화율은 77%이며, 산불 영향 추정 구역은 약 1720㏊로 집계되고 있다. 총 화선 67㎞ 중 51㎞가 진화됐으며, 남은...
산불 번지는데 비는 '찔끔'...경북 3만ha 불탔다 2025-03-27 08:27:21
이미 3만㏊를 훌쩍 뛰어넘은 것으로 추정된다. 전체 화선의 길이는 의성·안동 279㎞로 192㎞ 구간은 진화를 완료했다. 청송·영양·영덕 3곳의 화선은 아직 분석 중이다. 전날까지 산불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망자만 안동 4명, 청송 3명, 영양 6명, 영덕 8명 등 모두 21명으로 확인됐다. 의성군 산불 현장에서는...
6일째 꺼지지 않는 울주 산불…현장선 '약한 비' 내려 2025-03-27 08:15:46
산림 피해 면적은 886㏊까지 증가했다. 전체 화선 20㎞ 가운데 4.8㎞ 구간에서 불길이 잡히지 않고 있다. 산불 현장과 인접한 마을 주민 328명이 임시 대피소나 친인척 집 등으로 대피한 상태다. 산림 당국은 대운산 일대 마을과 내원암 주변 등에 인력을 배치해 밤사이 불길이 확산하지 않도록 방화선을 구축했다. 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