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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손주도 노린 아들 총기살해범…살인미수 혐의 추가 2025-07-25 12:15:21
했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25일 살인,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로 구속한 A씨(62)에게 살인미수 혐의도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A씨가 범행 당시 아들 B씨(33·사망)뿐만 아니라 현장에 있던 며느리, 손주 2명, 며느리의 지인(외국인 가정교사) 등 다른 4명도...
대체 무슨 이유로…실탄 44발 쓰레기장에 버린 현직 경찰관 2025-07-24 20:53:26
조사를 받고 있다. 경기 이천경찰서는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현직 경찰관 A씨를 형사 입건했다고 2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그동안 몰래 빼돌린 38구경 권총의 실탄 등 총 44발의 실탄을 보관해 오다가 이천시 한 아파트 쓰레기장에 버린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의 범행은 ...
"쓰레기장에 실탄 수십발"…현직 경찰관 딱 걸렸다 2025-07-24 16:38:17
경기 이천경찰서는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경찰관 A씨를 형사 입건했다고 24일 밝혔다. A씨는 그동안 몰래 빼돌린 38구경 권총의 실탄 등 총 44발의 실탄을 보관해 오다가 이천시내 한 아파트 쓰레기장에 버린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 23일 오전 11시께 폐기물업체 직원이 쓰레기를...
관세청, 총기류 등 안전위해 물품 밀반입 집중단속 2025-07-24 15:26:15
등 수색도 강화할 계획이다. 화약식 타정총 등 최근 밀반입이 늘고 있는 위험 물품에는 경찰청 등 관계기관과 협업해 수입 단계부터 안전성 검사를 하기로 했다. 지난 21일 60대 남성이 사제 총기로 아들을 쏴 살해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총기 관리 사각지대에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명구 관세청장은 "국경 단계 검사를...
"시부가 남편 쐈다" 신고 후 진입까지 70분…경찰 늑장대응 논란 2025-07-23 16:32:35
A 씨를 전날 살인, 총포·도검·화약류 등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폭발물관리법 위반, 현주건조물방화 예비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은 A 씨의 범행 동기를 '가정불화'라고 보고 있으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알려고 하지 마세요"라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민형...
경찰, '사제총기 단속' 두 달로 확대…불법무기 총력 대응 2025-07-23 10:43:18
총포화약법에 따라 3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이나 3000만원 이상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신고는 본인이나 대리인이 가까운 경찰서, 지구대, 파출소나 신고소를 운영하는 군부대에 직접 방문해 불법무기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기간 내에 자진신고하면 형사처벌과 행정처분을 면제한다. 불법무기를...
국회 가려던 80대 수중에 타정총 공포탄 '수백발' 2025-07-23 07:10:38
A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A씨는 오토바이를 몰고 국회에 들어가려 했는데, 그가 가진 비닐봉지 안에는 300∼400개의 공포탄이 들어 있었다. 5만원짜리 현금 수백장도 함께 발견됐다. 타정총 공포탄은 화약이 채워져 있어 위험한 물건으로 간주된다. A씨는 국회의원을 만나러 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총·칼' 등 위해물품 밀반입 작년 3만점 육박…두배 껑충 2025-07-23 06:15:00
작년 3만점 육박…두배 껑충 화약식 타정총 등 총기류 적발 급증세…올해 들어 작년 적발량 추월 (세종=연합뉴스) 민경락 기자 = 지난해 국내로 몰래 들여오다 적발된 총기·화약·도검류 등이 3만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관세청이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작년 관세청이 적발한 무기류...
사제총기로 아들 죽인 60대 구속…법원 "증거 인멸·도망 염려" 2025-07-22 23:31:23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2일 살인, 총포·도검·화약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폭발물 관리법 위반, 현주건조물 방화 예비 등 혐의로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유 부장판사는 "피의자는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고 도망할 염려가 있다"고 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다. 법원은 A씨가 자신의 주거지를 폭발하려는 시...
'사제총기' 아들 살해 60대 남성 구속…"증거 인멸·도주 우려" 2025-07-22 23:15:14
22일 살인, 총포·도검·화약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폭발물 관리법 위반, 현주건조물 방화 예비 등 혐의를 받는 A 씨(62)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했다. 유 부장판사는 "피의자는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고 도망할 염려가 있다"고 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다. A씨는 이날 영장실질심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