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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삼성 지배구조 개편 '숙원' 푼다…"ESG 시대, 더는 못 미뤄" 2022-04-10 17:32:13
조현상 부회장의 사내이사 선임 건에 대해 횡령·배임 등 기업 가치 훼손 이력을 이유로 반대표를 행사했다. 각 계열사 전문경영인 체제와 이사회 운영 방식을 손보는 작업도 남아 있다. 이 부회장은 2020년 공식적으로 “4세 승계는 없다”고 밝혔다. 지난 1월 출범한 삼성준법감시위원회 2기도 최우선 과제로 지배구조...
경기도, 김혜경 법카 의혹에 침묵하는 핵심관계자 배모씨 '고발' 2022-03-26 16:30:19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는 배모씨에게 횡령과 업무상 배임 혐의를 적용해 경기남부경찰청에 고발했다. 도 관계자는 "배씨가 민간인 신분이어서 제대로 감사가 진행되지 않는 상황"이라며 "현재 경찰에서 관련 내용을 이미 수사하고 있기에 병합해서 수사해달라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앞서 배씨는 경기도청 전 비서실 별...
휴센텍 경영권 분쟁 격화…'횡령 혐의' 쟁점되나 2022-02-22 10:49:47
현 경영진을 횡령 혐의로 고소하면서다. 회사에서 흘러나간 259억원의 자금에 대한 증빙이나 어떠한 회수 조치도 없었다는 게 골자다. 최대주주 측은 현 경영진이 자금 회수에 대한 충분한 검토나 담보 설정없이 투자에 나서 회사와 주주들에게 재산상 손해를 입혔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휴섹텐 경영진 측은...
휴센텍 거래정지 기간 연장…259억 규모 배임 혐의 발생 2022-02-21 08:09:23
결정일까지로 늘렸다. 당초 휴센텍 경영진의 횡령·배임 혐의설이 나온 지난 9일 당시 조회공시를 요구하며 정지 기간을 풍문 사유 해소시까지로 정했다. 당시 휴센텍은 "고소에 대한 접수증은 입수했지만 고소장을 입수하지 못해 내용을 파악하지 못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18일 회사가 횡령·배임과 관련해 추가 파...
"겉만 번지르르, 속은 텅"…상장사 피 말리는 '꺾기·찍기'[류은혁의 기업분석실] 2022-02-20 08:07:12
경영진들의 횡령·배임 혐의가 드러나면서 상장폐지 대상에 오르게 됐다. 조사 과정에서 가장납입 혐의까지 추가됐다. 다시 상장폐지 위기에 몰리며 소액주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가장납입으로 상장사 '접수'…회삿돈을 쌈짓돈처럼기업사냥꾼들의 무자본 인수·합병(M&A) 과정에서도 꺾기와 찍기가 등장하기도...
새 주인 맞은 명성티엔에스…소액주주들 '경영 정상화' 주문 2022-02-11 15:38:08
"피엔티가 매매정지와 부실경영, 횡령배임 등의 책임이 있는 전현 경영진의 흔적을 지우지 않을 경우 피엔티측에 법적인 책임을 묻는 것도 고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소주협은 또 보통주 증자 외에 오씨와 주식거래행위가 있었던 칸컴스가 보유하던 명성티엔에스 전환사채(CB)와 신주인수권부사채(BW)도 각 22만7252주씩...
태광산업 '인사 미스터리'…설 연휴 앞두고 사장 전격 교체 2022-01-29 14:24:17
많다. 무엇보다 설 연휴를 하루 앞두고 사장단을 전격 교체한 것에 대해 의구심을 갖는 임직원들이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태광산업 최대주주인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의 의중이 전적으로 반영된 인사라는 해석이 나온다. ‘황제보석’ 논란을 일으키며 8년 5개월에 이르는 재판 끝에 징역 3년형을 선고받고 복역한...
"횡령액 중 1,500억 회수 가능"...회계감리 착수 검토 2022-01-06 14:55:04
오스템임플란트는 이전에도 최대 주주와 임원의 횡령 사건이 발생한 데다 회계 논란에도 여러 차례 휩싸였다. 창업주 최규옥 회장 본인도 지난 2016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배임) 혐의로 2심에서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함께 기소된 전·현직 임원 박모 씨, 노모 씨는 각각 징역...
금융감독당국, 오스템임플란트 회계감리 여부 검토(종합) 2022-01-06 14:33:14
최대 주주와 임원의 횡령 사건이 발생한 데다 회계 논란에도 여러 차례 휩싸였다. 창업주 최규옥 회장 본인도 지난 2016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배임) 혐의로 2심에서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함께 기소된 전·현직 임원 박모 씨, 노모 씨는 각각 징역 2년6월에 집행유예 4년,...
'오스템임플란트 횡령 사태' 대주주 책임론 부상 2022-01-05 11:11:20
나설 수도 있다는 설명이다. 다만 오스템임플란트가 과거 최 회장의 횡령혐의로 거래중지됐던 사실이 다시금 회자된 상황에서 쉽지 않을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최 회장은 2014년 치과의사들에게 수십억원대 뒷돈을 제공한 리베이트 혐의와 함께 중고 치과의료기기를 새것처럼 재포장해 판매하면서 취한 이득을 횡령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