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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SM 자기주식 취득, 위법성 명백…즉각 중지하라" 2023-02-23 14:01:52
인수하고 CB 인수를 통해 114만주(보통주 전환 기준)를 획득하는 방식으로 SM의 지분 9.05%를 확보했다고 알렸다. 이 계약이 완료되면 카카오는 SM의 2대 주주로 올라선다. 한편 하이브는 전날 이 전 총괄 프로듀서가 보유한 SM 지분 18.46% 중 14.8%를 4228억원에 인수하는 거래를 완료, SM 1대 주주가 됐다. 김수영...
"소액주주 지분 모아주세요"…SM엔터 의결권 위임 대행도 큰 장 2023-02-21 10:03:13
행사할 수 있다. 하이브는 이수만 창업자 지분 18.46%의 의결권을 우선 확보했다. SM엔터는 드러나 있는 지분은 많이 없다. 이성수·탁영준 공동대표를 비롯한 등기임원(0.67%)과 얼라인파트너스(1.1%) 등 미미하다. 하지만 이수만 전 총괄프로듀셔의 라이크기획 계약을 종료시키면서 기관투자가의 지지를 받고 있다....
문화·콘텐츠주 '100억 클럽' 1위 방시혁…BTS도 전원 가입 2023-02-15 14:27:00
15.2%로 3960억원어치다. 원래 SM엔터테인먼트의 지분 18.46%를 보유한 이수만 전 총괄 프로듀서가 2위 자리를 두고 박 대표 프로듀서와 경쟁했으나 최근 하이브에 지분을 넘기면서 순위가 밀려났다. 3위는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1658억원), 4위는 스쿠터 브라운 하이브 아메리카 CEO(903억원), 5위는...
문화·콘텐츠 주식부자 방시혁 1위…BTS 7인도 `100억 클럽` 2023-02-15 11:19:09
지분을 18.46% 가진 최대주주였던 이수만 전 총괄프로듀서가 2위 자리를 두고 박 대표와 경쟁했으나 최근 지분을 하이브에 넘기면서 순위가 밀려났다. 이 전 총괄은 지난 9일 SM엔터테인먼트 지분 14.8%를 하이브에 양도하는 주식 매매계약을 체결했다. 나머지 지분에 대해서도 하이브에 매수청구권을 부여했다. 또...
콘텐츠주 '100억원 클럽' 34명…방시혁 1위·BTS 전원 가입 2023-02-15 11:00:01
지분을 18.46% 가진 최대주주였던 이수만 전 총괄프로듀서가 2위 자리를 두고 박 대표와 경쟁했으나 최근 지분을 하이브에 넘기면서 순위가 밀려났다. 이 전 총괄은 지난 9일 SM엔터테인먼트 지분 14.8%를 하이브에 양도하는 주식 매매계약을 체결했다. 나머지 지분에 대해서도 하이브에 매수청구권을 부여했다. 또...
"엔터 점유율 산정 모호"…하이브의 SM 인수, 공정위 결합심사 '아리송' 2023-02-13 14:40:23
18.46% 중 14.8%를 4228억원에 인수했다. 자산 또는 매출액이 3000억원 이상인 회사가 자산 또는 매출액이 300억원 이상인 상장회사 주식을 15% 이상 취득하면 공정위에 기업결합을 신고해야 한다. 기업결합 심사 사전 승인을 피하기 위해 15% 이하를 매수했다. 하이브는 내달 1일까지 공개매수를 통해 지분 25%를 추가...
이수만, 라이벌과 극적 맞손…"SM 경영·프로듀싱 안 한다" 2023-02-10 21:04:48
이전에 하이브가 공개 매수를 통해 성공적으로 SM 지분 확보를 마무리하면, 하이브는 온전하게 SM을 품게 된다. 다만 주총에서 표 대결이 변수가 될 수 있다. 이수만의 원래 지분율은 18.46%에 불과한 데다가 소액 주주의 지분율이 60%가 넘어 SM 현 경영진이 얼라인·카카오와 손을 잡고 주총에서 소액 주주를 설득해...
카카오에 하이브까지…에스엠 경영권 어디로? 2023-02-10 19:09:51
이수만 전 프로듀서의 SM 지분율은 18.46%로 1대 주주 지위를 유지하고 있었지만 카카오 유상증자 이후에는 지분율이 더 떨어져 대주주로서 영향력이 약화될 수도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이수만 전 총괄 프로듀서는 신주 및 전환사채 발행금지 가처분 신청서를 제출하며 대응에 나서기도 했습니다. 결국 SM 현...
"누가 SM 품나" K팝 지각변동…하이브 인수 땐 '11兆 엔터왕국' 2023-02-10 18:29:37
전 SM엔터 총괄프로듀서가 보유한 지분(18.46%) 가운데 14.8%를 4228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맺었다. 단숨에 SM엔터의 최대주주로 올라선 것이다. 이 전 총괄과 방시혁 하이브 의장은 이날 공동 입장문을 통해 “SM과 하이브를 세계 대중음악의 ‘게임 체인저’로 도약시키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고 말했다. 두 기획사가...
카카오, 공개매수가격 올려 맞불?…3월 주총서 표대결 가능성 2023-02-10 17:18:58
총괄 지분 18.46% 중 14.8%를 주당 12만원에 매입하기로 하면서 소액주주 지분도 같은 가격에 공개매수하기로 했다. 다음달 1일까지 공개매수에 응한 주주들을 대상으로 595만1826주(25%)까지는 모두 매입하겠다고 밝혔다. 대주주 지분과 소액주주 지분을 합쳐 총 1조1370억원을 투입해 전체 40% 안팎의 지분을 확보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