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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살해 교사, 휴직 권고받았는데…교육청 '불가' 통보? 2025-02-11 14:53:34
1학년생 김하늘(8세) 양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 대전의 한 초등학교 A 교사가 지난 6일엔 동료 교사의 팔을 꺾는 등의 폭력적인 행동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11일 대전시교육청에 따르면 6일 A 교사가 다른 동료 교사의 팔을 꺾는 등 폭력적인 성향을 보였던 일이 있었다. 학교 측은 이를 계기로 A 교사에게 휴직을...
'과다출혈'로 숨진 대전 초등생…부검 의뢰 2025-02-11 11:53:18
1학년생인 김하늘(8)양의 시신 부검을 의뢰했다고 밝혔다. 전날 오후 6시 35분께 병원에서 사망 판정을 받은 김 양의 사인은 '과다출혈'이었다. 경찰은 병원에서 회복 중인 피의자 A(40대)씨를 상대로 이날 중 범행 일체에 대한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학교 교사인 A씨는 전날 의식이 있는 채로 병원으로...
경찰, '과다 출혈'로 숨진 대전 초등생 시신 부검 의뢰 2025-02-11 10:56:00
학년생인 김하늘(8)양의 시신 부검을 의뢰했다. 전날 오후 6시 35분께 병원에서 사망 판정을 받은 김 양의 사인은 '과다출혈'이었다. 경찰은 병원에서 회복 중인 피의자 교사 A(40대)씨를 상대로 이날 중 범행 일체에 대한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전날 의식이 있는 채로 병원으로 옮겨진 A씨는 수술실에 들어가기...
"우울증 교사가 죄 없는 딸 죽여"…대전 피살 초등생 父의 절규 [전문] 2025-02-11 06:40:15
1학년생 김하늘(8) 양의 아버지 A씨는 빈소에서 기자들과 만나 "교사는 우울증에 의해 자기 분을 못 이겨서 아무 죄도 없는 하늘이를 죽였다. 오늘 우리 하늘이는 별이 됐고 앞으로는 제2의 하늘이가 나오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고 연합뉴스가 이날 보도했다. 경찰 수사를 마치고 병원으로 돌아온 A씨에 따르면 하늘이...
대전 초교서 사망한 8세 여아, 범인은 여교사 2025-02-11 06:16:39
1학년생인 숨진 학생과는 평소 관계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숨진 아이는 학원에 가기 전 평소 오후 4시 40분까지 학교에서 돌봄 수업을 들었다. 평소 같았으면 돌봄 수업 후 학원에 갔어야 했지만 학원에서 아이가 오지 않았다는 연락을 하자 부모가 오후 5시 18분께 실종신고를 했다. 학교 측에서도 오후 5시50분께...
대전 8살 초등생 흉기 살해, 범인은 40대 女교사…범행 후 자해 [종합] 2025-02-10 21:56:33
2층 시청각실에서 흉기에 찔린 8살 A양과 이 학교 여교사 40대 B씨가 발견됐다. 현장에 출동한 119 대원들은 의식이 없는 A양을 병원으로 옮겼지만 사망했고 목과 팔이 흉기에 찔린 교사 B씨는 의식이 있는 상태로 발견됐다. B씨가 범행 후 자해한 것으로 보고 사건 직후부터 해당 교사를 용의자로 두고 수사한 경찰은 이날...
서울대 의대 개강하자…"잡아 족쳐야" 비난 폭주 2025-01-21 17:48:28
4학년생들이 모여 있는 카카오톡 익명 채팅방에는 타 대학 의대생 일부가 난입해 이들을 복귀하지 못하도록 압박하고 공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채팅방은 현재 개설자에 의해 강제로 종료된 상태다. 서울의대 교수 비대위원장을 지낸 강희경 교수는 "위협을 느낀 학생이 모 교수님께 도움을 요청했다는 얘기도 들었다"고...
"잡아 족쳐야"…수업 복귀 서울의대생들에 '비난 폭탄' 2025-01-21 14:41:37
4학년생들이 모여 있는 카카오톡 익명 채팅방에는 타 대학 의대생 일부가 난입해 이들을 복귀하지 못하도록 압박하고 공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채팅방은 현재 개설자에 의해 강제로 종료됐다. 서울의대 교수 비상대책위원장을 지낸 강희경 교수는 "위협을 느낀 학생이 모 교수에게 도움을 요청했다는 얘기도 들었다"고...
"중학생 때 성추행 당했다"…감옥서 소송 낸 살인범 2025-01-14 14:46:13
인천시 연수구 공원에서 초등학교 2학년생 B(사망 당시 8살)양을 자기 집으로 유괴해 살해한 뒤 시신을 잔혹하게 훼손하고 유기했다. 범행 당시 17살로 고등학교를 자퇴한 상태였던 그는 2018년 대법원에서 징역 20년의 확정판결을 선고받고 지금까지 복역 중이다. 김씨는 2022년 교도소에 수감된 상태에서 A씨를 상대로...
"고3·N수생이면 시술해야지"…400만원 넘는 비용에 '깜짝' 2025-01-05 08:02:13
3학년생인 딸과 함께 수험생 20~30% 할인 이벤트를 한다는 유명 피부과를 찾았다 피부미용 시술을 5차례에 걸쳐 진행하기로 하고 420만원을 결제했다. A씨는 지나치게 비싼 상품이라고 생각했지만 딸이 울먹이면서 "내가 돈을 보태겠다"고 호소해 결제를 할 수밖에 없었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이후 2차례 시술을 받은 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