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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협, 류진 회장 재선임. 2025-02-20 12:18:10
회장이 39대에 이어 40대 회장으로 재선임됐다. 한국경제인협회(이하 한경협)는 20일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제64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날 총회는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 이장한 종근당 회장,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회장, 김정수 삼양라운드스퀘어 부회장, 성래은 영원무역홀딩스 부회장 등...
“소프트웨어 패배주의 만연”...한국, 빅테크 '간택'만 기다린다[딥시크, 딥쇼크②] 2025-02-10 07:34:14
박사로 알려진 문송천 KAIST 명예교수는 “한국의 가장 큰 문제는 AI 기술이 발전할 수 있는 클라우드, 운영체제(OS) 등 하부구조의 기술 개발이 이뤄지지 않았다는 것”이라며 “AI는 건물로 치면 옥상 꼭대기에 있는 기술인데 중국과 달리 한국은 정부와 기업이 모두 ‘소프트웨어 패배주의’에...
[단독] 강영수·하태한·홍은표 '광장行'…로펌행 택한 법원 실력파들 2025-02-07 17:41:04
상법 전문가인 최호진 대법원 재판연구관(39기), 검사 출신인 서동민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영덕지원 판사(40기)가 법복을 벗고 법무법인 광장행을 선택했다. 개인정보보호법 전문가로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장을 맡고 있는 강영수 전 인천지법원장(19기·사진)도 취업제한 기한이 끝나면서 광장에 합류했다. 강 전 원...
"올해 4조 넘게 불렸다"…단숨에 '주식 부호 2위' 오른 이 남자 2025-01-30 07:32:21
4조6천39억원이 늘어나 증가율이 76.1%에 달했다. 조 회장은 지분 평가액 10조6천544억원을 기록해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5조4천799억원)을 제치고 국내 주식 부호 2위에 올라섰다.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이사는 2조7천658억원이 늘어 조 회장 다음으로 증가액이 많았다. 증가율은 356.6%나 됐다. 박대표 지분...
증시 부진에도 30대 주식부호 지분가치 1년새 4조7천억원 늘어 2025-01-30 06:05:01
│그룹 명예 │││││ │ │ │회장 │││││ ├─────┼─────┼─────┼────┼────┼────┼────┤ │6 │정의선│현대자동차│43,065 │33,910 │9,155 │27.0│ │ │ │ 회장 │││││ ├─────┼─────┼─────┼────┼────┼────┼────┤...
"설 연휴 귀성길에 들려보세요"…문체부, '한국관광100선' 발표 2025-01-20 09:06:09
등 자연 생태 관광자원 39개소로 구성돼 권역별로는 수도권 22개소, 강원권 11개소, 충청권 15개소, 전라권 18개소, 경상권 28개소, 제주권 6개소로 지역 간 고른 분포를 보였다. 올해 한국관광 100선에 신규 선정된 관광지는 총 27개소이다. 한강공원에서 라면 먹기, 성수 팝업스토어 관람, 속초 관광수산시장 장보기 등...
취업 자격증 따면 축하금 준다는 지자체 2025-01-17 17:20:10
서울 동작구는 지난해에 이어 구에 거주하는 19세~39세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국가자격증 취득 시 최대 50만원까지 축하금을 준다고 밝혔다. 1인당 1회, 최대 50만원까지 자격증별로 차등해서 구의 지역화폐인 동작사랑상품권 형태로 받는다. 예컨대 기술·기능 분야의 기술사 자격증은 50만원, 기능장은 30만원, 산업기...
경기 하남시, '시와 청년 간 가교역할 '제3기 청년 정책 특보단' 모집 2025-01-14 15:51:36
청년 명예시장과 청년 정책 특보단은 1년 임기(2회 연임 가능)로 활동하며, 시정 현안 청취 및 모니터링, 청년 의견 수렴 및 정책 홍보 등 역할을 수행해왔다. 제1기 청년 메이트 발족 이후, 제2기 특보단은 기존 구성원의 연임으로 운영됐다. 시는 올해는 더욱 다양한 청년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권역별로 충원해 제3기를...
24살에 만든 오페라로 빅히트…남미계 '레제로 테너'가 완성한 정열의 아리아 2025-01-09 16:38:50
작곡가도 드물다. 특히 오페라 장르가 주특기였기에 39편이라는 다작을 냈다. 1816년, 24세 때 만든 ‘세비야의 이발사’의 빅히트는 그에게 부(富)와 명예를 가져다주기에 충분했다. 평생 쓸 재산을 30대에 축적한 그는 37세 때 미식가이자 요리연구가로도 명성을 떨친다. 레시피를 개발해 셰프에게 추천하기도 하고, 때론...
올해 보신각 '제야의 종' 행사서 '초대형 태양' 뜬다 2024-12-25 14:35:31
올 한해 우리 사회에 희망을 전한 시민 영웅들이 참여한다. 39년째 쌀 나누기 봉사를 이어온 신경순씨, 45년간 700회가 넘는 헌혈을 실천한 이승기씨, 추락 직전 운전자를 구한 박준현 소방교 등 시민대표 11명과 서울시 명예시장 배우 고두심씨, '야신' 김성근 전 감독 등이 함께한다. 타종 전 오후 11시15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