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김영훈 노동장관 "울산화력발전소 붕괴 원인 신속·엄정 수사" 2025-11-15 10:28:03
정의로운 전환 과정에는 수많은 과제와 위험이 뒤따른다"며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종합적인 방안을 정부가 조속히 마련해 다시는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겠다"고 했다. 한편 지난 6일 해체 작업 중이던 울산화력발전소에서 가로 25m, 세로 15.5m, 높이 63m 규모 보일러 타워 5호기가 붕괴해 현장에 있던 작업자...
울산화력 마지막 실종자 시신 수습…매몰 7명 모두 사망 [종합] 2025-11-14 23:53:15
호기와 6호기의 추가 붕괴 위험으로 중장비 사용과 인력 투입이 어려워지면서다. 이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매몰자 가족과 협의를 거쳐 사고 발생 엿새째인 지난 11일 낮 12시 4·6호기를 발파를 진행했다. 이후 발파 당일 오후에 매몰자 1명, 12일과 13일에 각각 1명을 추가로 수습했고, 이어 사고 8일 만인 14일 밤 마지막...
울산화력 마지막 실종자도 주검으로…매몰자 7명 모두 사망 2025-11-14 22:49:40
호기 잔해에서 김모(62)씨의 시신을 수습했다고 밝혔다. 구조대는 이날 중장비로 잔해 상부를 걷어내고 내부를 확인하는 수색 작업을 반복하던 중 오후 8시 49분께 김씨의 위치를 확인했다. 이후 주변 철 구조물을 잘라내며 접근한 지 1시간여 만에 김씨의 시신을 잔해 외부로 옮겼다. 김씨는 이번 사고 매몰자 7명 중 가장...
울산화력 매몰자 7명 모두 사망…마지막 실종자 시신 수습 2025-11-14 22:36:19
5호기 잔해에서 김모씨(62)의 시신을 수습했다고 밝혔다. 당국에 따르면 구조대는 이날 중장비로 잔해 상부를 걷어내고 내부를 확인하는 수색 작업을 반복하던 중 오후 8시 49분께 김씨의 위치를 확인했다. 이후 주변 철 구조물을 잘라내며 접근한 지 1시간여 만에 김씨의 시신을 잔해 외부로 옮겼다. 앞서 지난 6일 오후...
[속보] 울산 화력발전소 붕괴 마지막 매몰자 위치 확인…접근 중 2025-11-14 21:02:19
타워 5호기 잔해 속에서 실종자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사고 발생 8일 만이다. 소방 당국은 장비를 동원해 실종자 주변으로 얽혀 있는 철근 구조물 등을 잘라가며 진입 공간을 확보해가고 있다. 앞서 지난 6일 오후 2시 2분께 울산화력발전소에서는 가로 25m, 세로 15.5m, 높이 63m 규모 보일러 타워 5호기가 붕괴해 당시...
AI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4배 폭증…"신규 원전도 계획대로 지어야" 2025-11-13 18:14:34
고리 2호기 계속운전 허가를 표결에 부쳐 찬성 5명, 반대 1명으로 의결했다. 원안위는 9인 회의체지만 김균태, 제무성, 박천홍 위원의 임기가 만료돼 이번 회의에는 6명이 참여했다. 애초에 방사선 환경영향평가 등의 적법한 절차를 거쳤고, 주민공청회도 마친 만큼 표결로 간다면 허가 승인이 날 것이라는 관측이 많았다....
고리 2호기 계속운전 허가…2033년까지 수명 연장(종합) 2025-11-13 15:58:21
2호기 사고관리계획서는 승인됐지만 계속운전의 경우 고시에 있는 '운영허가 이후 변화된 방사선환경영향평가' 문구를 놓고 변화를 확인해야 한다는 일부 위원의 주장을 고려해 참고 자료를 받아 재심의하기로 했다. 오전 10시 30분 시작된 이날 회의에서는 과거 허가시기와 부지 내 환경, 해양, 대기확산, 수문...
타워 붕괴 8일만에…동서발전 "깊은 애도" 2025-11-13 14:21:24
계획이다. 아울러 노후 발전설비 폐지와 해체를 불가피한 과제로 보고, 사고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폐지 과정의 모든 절차를 재점검하고, 안전 최우선을 확립할 방침이다. 앞서 지난 6일 오후 2시 2분께 동서발전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5호기가 무너지며, 현장에 있던 작업자 9명 중 7명이 매몰되는 사고가 발생한 바...
일주일만에 고개 숙인 동서발전…권명호 사장 "국민께 송구" 2025-11-13 13:31:17
HJ중공업은 동서발전으로부터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4,5,6호기 해체공사를 수주한 회사다. HJ중공업은 이를 다시 발파 전문업체인 코리아카코에 맡겼고, 구조물 해체공사 과정에서 7명이 매몰되는 참사로 이어졌다. 현재까지 매몰자 중 6명의 시신이 수습됐으며, 1명은 실종 상태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동서발전 사장 "국민께 송구"…울산 화력 붕괴 일주일만에 사과 2025-11-13 11:25:19
않도록 폐지 과정의 모든 절차를 재점검하고, 안전 최우선을 확립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동서발전이 이번 사고와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발표한 것은 사고 발생 일주일만이다. 지난 6일 오후 2시 2분께 동서발전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5호기가 붕괴하면서 현장에 있던 작업자 9명 중 7명이 매몰됐다. 현재까지 매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