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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온 경기 미중계 논란에...JTBC "시청자 선택권 고려" 2026-02-13 19:27:21
중계권을 확보한 후 중계권 재판매 공개입찰에 나섰으나, KBS·MBC·SBS 등 지상파 3사와의 협상에 난항을 겪었다. 결국 JTBC는 2026 동계올림픽을 단독 중계하기로 결정하고, 네이버 온라인과 방송 두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은 오는 2월 6일부터 22일까지 17일간 이탈리아...
1기 방미심위 위원 5인 추가 위촉…국회의장 추천 1인 남아 2026-02-13 12:57:14
김일곤 전 MBC 경남 대표이사 사장, 홍미애 전 시청자미디어재단 세종시청자미디어센터장이 이름을 올렸다. 앞서 고광헌 전 서울신문 대표이사 사장, 김준현 법무법인 우리로 변호사, 조승호 전 YTN 보도혁신본부장이 대통령 지명 위원으로 위촉된 바 있다. 이로써 방미심위 1기 위원은 총 9명 중 8명이 위촉됐다. 향후...
이승기, 두 아이 아빠 된다…이다인 임신 5개월 차 2026-02-13 09:30:16
됐다. 이승기는 지난해 디지털 싱글 '너의 곁에 내가'를 발표하고, JTBC 예능 프로그램 '싱어게인4' MC로 활약했다. 현재 ENA 예능 프로그램 '체인지스트릿'에도 출연 중이다. 이다인은 2023년 MBC 드라마 '연인'이 마지막 작품 활동으로, 이후 육아에 전념해 왔다. 김수영 한경닷컴...
강훈식 "부동산, 입법·행정권 총동원 가능…폐해 끝내야" 2026-02-12 21:10:36
이날 오후 MBC라디오 '권순표의 물음표'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며 "지금의 정부는 입법권과 행정권을 총동원할 수 있는 정부다. 이는 부동산 시장에 분명한 메시지가 될 것" 밝혔다. 특히 현 정부와 이전 정부의 차별점에 대해 여당이 절대다수 의석을 차지하면서 입법부와 행정부가 일사불란하게 총력전을 펼칠 수...
"단전·단수 지시는 내란 행위"…이상민 징역 7년 2026-02-12 17:43:55
대통령으로부터 한겨레신문, 경향신문, MBC, JTBC 등 특정 언론사와 방송인 김어준 씨가 대표로 있는 여론조사업체 꽃 건물의 봉쇄와 단전·단수 지시를 받고 소방청에 이를 전달했다는 게 혐의의 주요 내용이다. 재판부는 이 전 장관 혐의의 전제가 되는 비상계엄 선포가 내란죄를 구성한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재판부는...
한은 "금리 상승 과도" 언급에 국고채 금리 일제히 하락(종합) 2026-02-12 17:03:50
채권시장은 강세장을 띠었다. 이날 최용훈 한은 금융시장국장은 MBC 라디오 '손에 잡히는 경제'에 출연해 "최근 채권시장에서 금리가 상당히 많이 올랐다"며 "지금 기준금리가 2.5%인데, 국고채 3년물 금리가 3.2%를 상회 중이어서 상당히 높은 수준"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지금 경기나 물가수준이 지금의 한은 물...
안현모 "트럼프 대통령 독대, 찍소리도 못했다" 2026-02-12 14:11:21
대통령과 독대한 사연을 공개했다. 안현모는 11일 방송된 MBC '라디오 스타'에 이동진, 궤도, 넉살 등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안현모는 2025 경주 APEC 국제회의 진행자로 나섰던 당시를 떠올리며 국제 무대에서 마주한 긴장감과 돌발 상황을 생생하게 전했다. 각국 정상들이 예상과 다른 시간에 도착한 일화를...
조국 "손가혁이 부활한 느낌…안타깝다" 2026-02-12 10:01:51
언급하며 역사 속으로 사라진 조직이다. 조 대표는 이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근래 벌어진 일들을 보면 과거 이 대통령이 해산을 명령했던 손가혁이 부활한 느낌을 받았다"며 "온라인상에서 저에 대한 파상공세가 이어졌고, '순혈 친명' 외에는 문재인이든 노무현이든 모두 적이라는...
'SNS 논란' 샘 오취리, 악플 받고도 한국 못 떠나는 이유 2026-02-12 09:38:56
안 된다"고 말했다. 과거 MBC 예능 진짜 사나이 출연 경험도 언급했다. 그는 "제가 군대('진짜 사나이') 갔을 때 무조건 끝까지 해야 된다는 정신으로 임했다"고 했다. 논란 이후 고국 가나로 돌아가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도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그는 "솔직하게 갈 곳이 없어서 그렇다"고 웃으며 말한 뒤, "사실...
부산 입주물량 3년 새 1만가구 '증발'…매매가 9개월째 상승 2026-02-11 16:12:30
공급되는 대단지 신축으로 눈길을 끈다. 이 외에도 수영구 옛 MBC 사옥 부지에 ‘알티에로 광안’이 상반기 중 공급 예정이다. 지상 최고 27층, 전용면적 151~190㎡ 총 366가구가 조성될 계획이다. 북측으로 백산, 남측으로는 해운대부터 광안리까지 자연 조망이 가능한 하이퍼엔드 단지다. 유오상 기자 osyo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