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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환 "MG손보 정리안 이달 중 발표"…핵심은 '계약자 보호' 2025-05-07 15:06:22
"MG손보와 관련해 제한된 옵션들을 두고 검토 중"이라며 "가교 보험사 설립이 하나의 방안이며, 조율이 완료되는 대로 이번 달 중 처리방안을 내놓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MG손보 정리의 핵심은 보험계약자 보호와 금융시장 안정에 있다"고 강조했다. 가교 보험사는 예금보험공사가 부실 보험사 정리를 위해...
김병환 "대선 전까지 정치 공백 방지…3단계 DSR 수도권·지방 차등" 2025-05-07 14:04:32
점검하겠다"고 설명했다.스트레스 DSR·예금한도·MG손보 처리…"이달 중으로"먼저 금융위는 이달 중 3단계 스트레스 DSR 도입과 관련한 세부방안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수도권과 지방은 조금 차이를 두고 진행하겠다는 방침이다. 스트레스 DSR은 미래 금리 변동 위험을 반영, 대출 금리에 가산 금리(스트레스 금리...
김병환 "MG손보 이달 처리방안 발표…계약자 불안 해소에 중점" 2025-05-07 14:00:02
"MG손보 관련 보험계약자 보호, 금융시장 안정 등을 고려해서 협의와 조율이 완료되면 이번 달이라도 처리방안을 내놓겠다"며 이처럼 말했다. 김 위원장은 "굉장히 제한적인 옵션 중 여러 가지를 가지고 검토 중"이라며 "가교 보험사를 설립하는 것도 그중 하나의 방안이고, 여러 가지 형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세부적인...
MG손보 정리 위해 '가교보험사' 세운다 2025-05-06 17:18:04
“MG손보 계약을 회사 전산과 통합하는 데 최소 1년 이상이 걸린다”고 말했다. 문제는 MG손보 부실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어 문제를 방치할 수 없다는 점이다. MG손보의 지급여력(K-ICS·킥스) 비율은 2023년 말 76.9%에서 작년 말 4.1%로 주저앉았다. 킥스 비율은 보험사 건전성을 나타내는 지표로 법상 기준선은 100%다....
일부 GA, MG손보 계약해지 유도…금감원 불건전영업 모니터링 2025-03-30 06:31:00
손보의 계약이전 여력 등을 분석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금융당국은 "현재 건전한 시장질서, 보험계약자 보호, 금융시장 안정과 관련된 의견을 실무차원에서 보험업권 등으로부터 청취하고 있다"며 "처리방안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앞서 김병환 위원장은 지난 26일 간담회에서 MG손보 처리...
김병환 "자본시장법 개정 우선"…이복현 상법 발언에 '브레이크' 2025-03-26 14:09:48
홈플러스 사태엔 "엄정 조사"…MG손보 매각 무산엔 "선택지 좁다"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김병환 금융위원장은 26일 "상법 개정안 대안으로 자본시장법 개정을 우선했으면 좋겠다거나 자본시장법과 함께 논의가 이뤄졌으면 좋겠다는 입장을 여러 차례 말해왔다"며 "현재도 그 입장은 같다"고 말했다. 상법 개정안에...
전현직 임직원 짬짜미…기업은행 '882억 부당대출' 적발 2025-03-25 13:46:50
"MG손보, 시장 혼란 막기 위해 최대한 빨리 조치"메리츠화재가 우선협상대상 지위를 반납한 MG손해보험에 대해선 "시장에서 인수자를 찾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인수와 자체 정상화 모두 어려운 상황이라 다른 선택지가 많지 않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불확실성이 계속되면 시장에 혼란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 빨리...
금감원, 우리금융 보험사 인수 "내부통제 개선 중요 판단기준" 2025-03-25 11:53:17
MG손보 제3자 인수나 자체 정상화 어려워"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금융감독원이 우리금융의 보험사 인수와 관련해 "우리금융이 추가로 외형을 확장하는 것이 바람직한지 의문점을 가지고 있었는데 향후 내부통제 절차와 조직문화를 어떻게 바꾸느냐가 (인수 승인 여부에)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자동차보험 손해율 90% 육박…"겨울철 사고·정비수가 증가 탓" 2025-03-24 16:37:05
손해율이 90%에 육박했다. 24일 손해보험협회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월 7개 손보사(삼성, 현대, KB, DB, 메리츠, 한화, MG)의 자동차보험 손해율 평균치는 89.3%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MG손보와 현대해상은 각각 91.9%, 93.2%로 90%를 초과했다. 이 밖에 메리츠화재 89.5%, 한화손보 89.5%, DB손보 88.5%,...
우리금융 '3등급' 하향...조건부 승인에 촉각 2025-03-17 19:00:51
최근 MG손해보험을 비롯해 롯데손보, KDB생명 등 보험사 매물이 시장에 쌓여가고 있잖아요. 이런 상황에 이번 인수마저 무산된다면 가뜩이나 어려운 보험산업이 더 침체될 수도 있는 것 아닙니까? [기자] 최근 메리츠화재가 MG손보 인수를 포기하면서 MG손보가 다시 시장에 나왔잖아요. MG손보가 청산 절차에 접어들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