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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 수장까지…줄줄이 '외국인 사장' 등장하는 현대차 2025-12-18 17:01:59
아우디, BMW, 포르쉐, 애플 등 유수의 기업을 거친 전문가다. 정 회장은 올초 신년사에서 "국적·성별·학력·연차와 관계없이 오로지 실력 있는 사람이 리더가 될 수 있도록, 창의적으로 열성적으로 일하는 사람이 마음껏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의지를 피력한 바 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속도보다 내실"…현대차그룹, AVP본부장 선임에 '신중 모드' 2025-12-18 13:32:46
부사장은 포르쉐와 BMW 출신의 차량 성능 전문가로 지난해 5월 현대차그룹에 합류했다. 제네시스와 현대N 및 제네시스 GV60 마그마 등 고성능 차량 개발에 앞장서며 능력을 인정받았다. 다만 R&D 본부의 한 축으로 자율주행의 핵심 부서를 이끌던 송창현 전 첨단차플랫폼(AVP) 본부 및 포티투닷 사장의 후임은 이른 시일 내...
독일 자동차 3사, 금융위기 이후 영업이익 최저…이유는? 2025-12-17 17:56:00
독일 자동차 3사(폭스바겐·BMW·메르세데스-벤츠)가 금융위기 이후 최저 수치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에서 고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15일 컨설팅업체 EY(언스트앤영)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독일 자동차 3사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4분의 1로 급감했다. 독 3사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은...
현대차 아이오닉9·팰리세이드·넥쏘·기아 EV4, 안전 '1등급' 2025-12-17 11:00:06
획득했다. 올해 평가에서 BMW iX2, KG모빌리티(KGM) 무쏘EV, 기아 타스만은 2등급을 받았다. 혼다 CR-V는 3등급을, BYD 아토3와 테슬라 모델3는 4등급을, 포드 익스플로러는 5등급을 각각 획득했다. 전기차에만 따로 시행하는 배터리관리시스템(BMS) 안전 기능 평가(별 5개 만점) 결과 아이오닉9, 무쏘EV, EV4, 모델3는 별...
독일 자동차 3사 수익 4분의1 토막…"금융위기 이후 최악" 2025-12-17 02:16:38
폭스바겐과 BMW, 메르세데스-벤츠 등 독일 3사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은 합계 17억유로(2조9천500억원)로 2009년 3분기 이후 가장 적었다. 3사 영업이익은 지난해 3분기와 비교하면 75.7% 급감했다. 일본 업체들은 1년 사이 29.3%, 미국과 중국 업체들도 각각 13.7% 영업이익이 줄었으나 감소 폭은 독일 업계의 절반도...
계약직 석달 뒤엔 무조건 정규직…이직률 1년 만에 4.9%P 줄었다 2025-12-16 17:24:06
있다. 금융업계에선 BMW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가 대표적이다. 이 회사는 파견·기간제 노동자에게도 정규직과 동일한 기준으로 성과급과 개인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주 2회 재택근무와 월 1회 4시간 유급 휴무로 운영되는 ‘패밀리데이’ 역시 고용 형태와 무관하게 동일하게 적용한다. 고용 형태가 다르다는 이유로 보상과...
[단독] 현대차그룹 R&D 이어 싱크탱크 수장도 바꾼다 2025-12-16 17:00:27
아우디·BMW·포르셰 등에서 일했고, 애플에서 시니어 디렉터로 애플카 프로젝트를 총괄한 뒤 현대차에 합류했다. 또한 1960년대생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고 1970년대생이 후임에 언급된다는 것도 공통점이다. 현대차그룹이 최근 외부 인사를 적극적으로 기용하는 건 필요한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해 전문성을 높이는...
'관세 폭탄 벗었다'…현대차·기아, 美시장 재도약 발판 마련 2025-12-15 16:22:44
추진하던 메르세데스벤츠와 BMW 등 유럽 브랜드는 타격을 받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원·달러 환율 상승도 수출 비중이 60~70%에 달하는 현대차·기아에 유리한 구조다. 수출대금 대부분이 달러화로 결제되는데, 달러 가치가 상승하면 환차익이 커지기 때문이다. 다올투자증권은 원·달러 환율이 100원 오르면 현대차와...
영업익 5배 뛰었다…6개 장면으로 본 '게임체인저' 정의선[리파운더 정의선①] 2025-12-15 06:02:01
한 통을 걸었다. 슈라이어는 BMW의 크리스 뱅글, 아우디의 월터 드실바와 함께 ‘유럽의 3대 자동차 디자이너’로 평가받는 인물이었다. 그는 정 회장과의 통화를 마치고 2006년 한국행을 택했다. 정 회장은 기아 사사를 통해 당시를 회고하며 “디자인 경영을 위해 피터와 2년 정도 머리를 맞대고 논의를...
'붉은 말'의 해 2026년, 'R·E·D' 업종 뜬다…AI 수혜 확대 2025-12-14 12:00:03
기아, BMW 등에서 K-배터리를 탑재한 모델 출시가 집중되며 캐즘(일시적 수요 둔화) 이후 전기차용 배터리 수요도 반등할 것으로 기대됐다. 다만 미국발 첨단제조세액공제(AMPC) 수혜 축소 및 중국산 시장점유율 확대는 위협요인으로 꼽혔다. 올해 중국 배터리 기업의 글로벌 시장점유율은 77%를 돌파했다. 중국을 제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