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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정 12년은 부패와 권력남용, 비리의 연속"…'이재명 백서' 살펴보니 [경기도는 지금] 2022-08-22 18:36:58
대해 특위는 "2015년 개별 지시사항의 최종 결재문서 일체가 분실된 것을 확인했다"며 해당 부서에 대한 감사 및 수사의뢰를 요청했다. 4.백현동 식품연구원 부지 개발 특혜 백현동 식품연구원 부지 개발 특혜에 대해서도 "R&D 및 벤처 연구단지용 부지를 공공주택단지 위주로 변경해준 게 확인됐다"고 했고, "건물 대신...
경기도, 2539억 규모 '민생안정·비상경제대응' 긴급대책 추진 2022-08-18 16:18:20
결재인 ‘비상경제 대응 민생안정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비상경제 대응 체제를 가동해 단계별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도의회와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심의·의결됨에 따라 민생안전 대책을 조속히 시행할 수 있게 됐다”며 “도는 이번 비상경제 대응 분야 추경예산을 즉시 집행해 어려움에 부닥친...
"대우조선, 인니 잠수함 계약금 안받고 부품 先발주…손실 위험"(종합) 2022-08-18 15:53:33
최종 승인·결재한 인사가 당시 특수선사업본부장이던 박두선 현 대우조선해양 사장이라는 점도 거론했다. 강 의원은 "(박 사장은) 800억원이라는 거액의 경영상 실책에도 징계는커녕 대선을 목전에 둔 지난 3월 문재인 정부의 마지막 낙하산 인사로 사장에 선임됐다"고 비판한 뒤 "무리한 선발주 과정에서 징계 하나 없이...
"대우조선, 잠수함 계약 후 무리한 先발주로 수백억 손실볼 판" 2022-08-18 09:03:51
최종 승인·결재한 인사가 당시 특수선사업본부장이던 박두선 현 대우조선해양 사장이라는 점도 거론했다. 강 의원은 "(박 사장은) 800억원이라는 거액의 경영상 실책에도 징계는커녕 대선을 목전에 둔 지난 3월 문재인 정부의 마지막 낙하산 인사로 사장에 선임됐다"고 비판한 뒤 "무리한 선발주 과정에서 징계 하나 없이...
물가상승·가뭄 등 현안 산적한데…2주만에 또 휴가 떠난 英총리 2022-08-16 02:38:25
있으며 국가 안보와 관련된 사안은 직접 결재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정부 회의가 열리면 도미닉 라브 부총리가 주재하겠지만, 현재로서 예정된 회의는 없다고 부연했다. 존슨 총리가 휴가를 조금 더 미룰 수 없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대변인은 휴가를 떠나는 시점에는 관여할 수 없다며 그가 이번 주말에 돌아온다...
김경호 구청장은, 잔뼈 굵은 '행정통'…서울시 지하철 스크린도어 설치 주도 2022-08-09 16:39:25
결재안으로 ‘광진발전 소통위원회 설치’를 선택했다. 광진발전 소통위원회는 △도시·환경·교통 △보건·복지 △경제·일자리·문화 △소통·행정의 4개 분과 소위원회로 나뉘어 50명 내외 위원으로 구성·운영될 예정이다. 광진구는 관련 조례를 제정해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지역·분야별 주민대표를 추천받아 이르면...
기보, 올해 국가인사업무 발전 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2022-08-08 09:55:10
▲근무상황기록부 결재 등 반복적으로 처리하는 74개 업무에 전면 적용되고 있으며, 기보는 이를 통해 연간 4만4천 시간 이상의 업무량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기보는 직원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8월중 인재개발원에서 교육을 통해 이론 및 실무적 지식을 전파하고, 참여직원들이 개인...
조용병, MZ세대 직원과 소통 강화 2022-08-07 17:51:52
직급과 소속 등을 뛰어넘어 모두가 막힘없이 소통할 조직문화를 만든다는 의미가 담겼다는 게 신한금융 측 설명이다. 지난해 8월 출범한 ‘후렌드 위원회’ 1기는 1년간의 활동을 통해 직위 체계 간소화 및 자유로운 호칭 사용, 자유로운 복장 착용, 셀프 휴가 결재 프로세스 도입 등을 제안했다. 이소현 기자 y2eonlee@hankyung.com...
신한금융, MZ세대 자치조직 '후렌드위원회' 2기 출범 2022-08-07 09:48:53
맞는 자유로운 복장 ▲ 셀프 휴가 결재 프로세스 도입 등을 제안했다.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발대식에 참석해 후렌드 위원회 2기 직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조직문화를 개선하고 세대 간 간격을 좁히기 위해 적극적 소통을 주도하는 후렌드 위원회를 응원하며, 11번째 후렌드 위원으로서 든든한 지원을...
신한금융, MZ세대 자치 조직 ‘후렌드(who-riend) 위원회’ 2기 출범 2022-08-07 09:44:51
사용 △자유로운 복장 착용 △셀프 휴가 결재 프로세스 도입 등을 제안했다.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은 “조직문화를 개선하고 세대 간 간격을 좁히기 위한 적극적인 소통을 주도해 나갈 ‘후렌드 위원회’를 응원한다”며 “11번째 후렌드 위원으로서 든든한 지원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이소현 기자 y2eonl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