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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랠리' 소외된 퀄컴…메모리값 상승도 '날벼락' 2025-12-12 08:00:32
D램, 낸드플래시 등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내년 스마트폰 가격이 줄줄이 오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서다. 스마트폰 가격이 오르면 판매량이 감소하며 퀄컴의 이익이 줄어들 수 있다. 특히 저가형 스마트폰 가격이 뛸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온다. 업계 관계자는 “중국, 인도 등 저가형이 주류인 지역에서 제조사들이...
"결국 올 게 왔다"…고환율 여파에 '헉' 2025-12-12 07:51:10
상승을 이끌었다. 세부 품목 중에 경유(+7.4%)·제트유(+8.4%)·D램(+11.6%) 등의 상승 폭이 컸다. 순상품교역조건지수(98.19)는 1년 전보다 5.8% 상승했다. 같은 기간 수출 가격이 2.1% 올랐지만, 수입 가격은 3.4% 내려서다. 수출상품 한 단위 가격과 수입 상품 한 단위 가격의 비율이 순상품교역조건지수다. 우리나...
환율 뛰자 수입물가도 급등 2025-12-12 06:59:01
전월(134.70)보다 3.7% 높은 139.73으로 집계됐다. 역시 다섯 달째 오름세다. 주로 석탄·석유제품(+4.9%)·컴퓨터전자광학기기(+7.2%)·1차금속제품(+3.1%) 등이 수출 물가를 끌어올렸다. 세부 품목 중 특히 경유(+7.4%)·제트유(+8.4%)·D램(+11.6%) 등의 상승 폭이 컸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환율 2.4% 뛰자 수입물가도 2.6% 급등…19개월 만에 최대폭 2025-12-12 06:00:04
중 특히 경유(+7.4%)·제트유(+8.4%)·D램(+11.6%) 등의 상승 폭이 컸다. 순상품교역조건지수(98.19)는 1년 전보다 5.8% 상승했다. 같은 기간 수출 가격이 2.1% 올랐지만, 수입 가격은 3.4% 내렸기 때문이다. 순상품교역조건지수는 수출상품 한 단위 가격과 수입 상품 한 단위 가격의 비율로, 우리나라가 한 단위 수출로...
내년 1분기 메모리값 상승 예상…스마트폰·노트북 가격도 오르나 2025-12-11 18:40:50
이어 "고급형·중급형 모델에서는 D램 용량이 최소 표준 근처에서 머물 것으로 예상되고, 업그레이드 주기도 느려질 것"이라면서 "가장 큰 타격을 받는 것은 저가형 스마트폰 시장으로, 내년 기본 모델이 다시 4GB(기가바이트)로 돌아갈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메모리값 상승에…"스마트폰·노트북 비싸진다" 2025-12-11 18:26:53
중급형 모델은 D램 용량이 기본 표준 수준에 머물 것이고, 업그레이드 주기도 길어질 것이다. 특히 저가형 스마트폰 시장이 가장 큰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트렌드포스는 내년 일부 저가형 모델이 다시 4GB(기가바이트) 메모리로 돌아갈 가능성도 있다고 분석했다. (사진=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연합뉴스)
中 장비 국산화 속도내자 … 세계 1위 중고업체도 타격 2025-12-11 18:12:48
등 산업을 빠르게 키우기 위해 도쿄일렉트론, 램리서치 등 글로벌 업체의 레거시 공정용 중고 장비를 대량 확보했다. 이를 통해 공장 건설 속도 향상과 투자비 절감이란 두 마리 토끼를 잡아왔다는 평가가 나온다. 중국 수요에 힘입어 서플러스글로벌 매출도 2020년 1256억원에서 꾸준히 증가해 2024년 2516억원으로 역대...
"내년 1분기 메모리값 상승에…스마트폰·노트북 가격도 인상" 2025-12-11 18:01:13
D램 용량이 최소 표준 근처에서 머물 것으로 예상되며 업그레이드 주기도 느려질 것"이라며 "가장 큰 타격을 받는 것은 저가형 스마트폰 시장으로, 내년 기본 모델이 다시 4GB(기가바이트)로 돌아갈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burni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반도체 장비 독립나선 中, 시장 꽉 쥔 美·日…韓 '샌드위치' 전락 2025-12-11 17:45:52
관계자는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 램리서치 등 글로벌 기업의 장비는 중국산으로 대체가 불가능하다”며 “결국 중국 반도체업체가 50% 룰을 지키려면 상대적으로 난도가 낮은 한국산 장비를 타깃으로 삼을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해법 못 찾은 韓 기업들업계에선 한국 반도체 장비 산업의 위기는 이제부터 시작이...
'오라클 쇼크'에 AI 우려…메모리 영향은 미미 2025-12-11 14:36:55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또한 HBM과 함께 범용 D램, GDDR 등 메모리 반도체의 전방위적 수요가 증가하면서 가격도 계속 뛰고 있습니다. 다음 주에는 '메모리 풍향계'로 불리는 마이크론의 실적이 나오는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내년 전망까지 참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앵커> 잘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