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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기사 1차 메모](14일ㆍ화) 2017-02-14 08:00:02
기업들(송고) - 01X 번호 100만명선 붕괴…늦어도 2024년엔 '소멸'(송고) - 초콜릿이 '사랑의 묘약'?…"진짜는 뇌 속에 있다"(송고) [미디어여론] - 세계 언론 70% "수익 감소 또는 정체…새 모델 모색"(송고) - [시청자가 찜한 TV] 민심 꿰뚫은 '역적' 4위로 신규진입(송고) - [리뷰]"99% 리얼...
01X 번호 100만명선 붕괴…늦어도 2024년엔 '소멸' 2017-02-14 05:00:02
01X 번호 100만명선 붕괴…늦어도 2024년엔 '소멸' 내년에 폐지 시기·경과조치 결정될 듯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01X'(011·016·017·018·019) 번호를 유지하는 휴대전화 가입자의 수가 100만명 미만으로 떨어졌다. 이들은 2024년 혹은 그 전에 01X 번호를 더 이상 쓰지 못하게 된다. 상황에...
美 국적포기 26.5%↑…"이중국적자 세금신고 힘들어서" 2017-02-11 09:30:00
명선 넘어 (워싱턴=연합뉴스) 강영두 특파원 = 미국 국민의 시민권 포기가 갈수록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는 10일(현지시간) 미 재무부 자료를 인용해 지난해 시민권을 포기한 미국인은 5천411명으로, 전년대비 26.5%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미국 시민권 포기자는 2014년 3천414명에서 2015년...
김천시 율곡동 인구 3년 만에 20배 이상 증가 2017-02-08 14:39:08
인구는 14만2천256명이다. 김천시는 10년 만에 인구 14만명선을 회복한 뒤 15만명 달성을 목표로 삼았다. 이에 따라 김천시는 8일 혁신도시내 한국전력기술(직원 2천494명)과 한국도로공사(1천46명)를 찾아가 직원에게 '김천시 주소갖기 캠페인'을 펼쳤다. 박보생 김천시장 등 시 공무원 100여명은 홍보 어깨띠를...
[부고] 박용유(한국예탁결제원 펀드서비스부 팀장)씨 부친상 2017-02-05 13:42:25
[부고] 박용유(한국예탁결제원 펀드서비스부 팀장)씨 부친상 ▲박병남씨 별세, 박용유(한국예탁결제원 펀드서비스부 팀장)·명선·경숙·경애·경주·경미·정미씨 부친상 = 4일, 전남 순천의료원 장례식장 6호실, 발인 6일 오전 9시 ☎ 061-759-9090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저출산 고령화 일본, 2053년에 인구 1억명 무너진다 2017-02-01 11:15:19
명선이 붕괴되는 시점을 2048년으로 봤다. 그럼만큼 인구 감소 속도가 당시 전망에 비해 둔화될 것으로 예측된 것이다. 이는 최근 들어 일본 정부의 보육정책 강화 등의 영향으로 50년 후의 합계 출산율(여성 1명이 평생 낳는 아기의 수) 예상치가 5년 전에는 1.35였지만, 이번에는 1.44로 높아진 것과 무관치 않다. 전체...
30세 이하 주식금수저 52명…보유액 1조7천억원(종합) 2017-01-27 21:11:01
회장 차녀 연수 씨와 정몽진 KCC그룹 회장 아들 명선씨는 모두 20대 초반이지만, 170억원씩의 주식 자산을 보유한 주식 부호다. 최근 몇 년간 재벌가 오너일가의 주식 증여가 늘어나는 추세다. 그만큼 100억원대 넘는 주식을 보유한 청년 주식부호도 늘고 있다. 여기에 주가 상승으로 보유 주식의 가치도 계속 불어나고...
은행원들은 왜 '신의 직장'을 떠나나 2017-01-27 16:30:01
따르면 금융위기 후 지난 2010년 12월 13만3천명선까지 줄었던 국내은행원은 2012년 말 13만7천명으로 금융위기 이전 수준으로 복귀했다. 그러나 2013년부터 다시 감소세로 전환해 작년 상반기 말에는 13만2천명으로 감소했다. 연말 연초에 있었던 희망퇴직 등으로 은행원 수는 13만명 밑으로 떨어질 전망이다. 작년...
결혼도 출산도 '역대 최저' 2017-01-25 19:13:49
통계청, 2016년 인구동향 출생아 41만명선 추정 [ 이상열 기자 ] 지난해 11월 출생아 수가 월간 기준으로 역대 최저치로 떨어졌다. 작년 전체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도 사상 최소 기록을 갈아치운 것으로 추정된다.25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6년 11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작년 11월 출생아 수는 전년...
물가는 '다락같이', 소득은 '제자리'…보험·적금도 깼다(종합) 2017-01-16 08:35:26
된 이후 28년 만인 지난해 1천만명선이 무너졌다. 임금체불까지 늘고 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근로자 임금체불 규모는 1조4천286억원으로 전년보다 10.0% 급증했다. 이는 사상 최대 규모다. 종전까지 임금체불액이 가장 컸던 해는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였던 2009년으로, 체불액은 1조3천438억 원이었다.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