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헌법 공부' 열풍…불티나게 팔린다 2025-01-20 10:48:20
전월보다 323.5% 늘었다. 검사 출신 헌법 전문가인 이효원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헌법을 쉽게 풀어쓴 책으로 40~50대가 주로 샀다. 이들의 구매 비중은 65.9%에 달했다. 헌법 전체를 조문 순서대로 제시하고 따라 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 '헌법 필사'는 올해 1월 들어 전월 동기보다 1천36.0% 증가했다...
법률사무소 화음, AI 상표등록 가능성 조사 '마크 심포니아' 론칭 2025-01-20 09:54:10
지식재산권법을 전공한 법학박사 출신 법률사무소 화음의 변호사와 첼로 상표출원 서비스의 상표 전문가들이 직접 구축 및 소프트웨어 개발에 참여하여 정확도와 신뢰도를 더욱 높였다. 법률사무소 화음의 대표 정재권 변호사는 "시장이 매우 어려운 시기다. 비즈니스를 시작하기 전부터 상표권을 먼저 확보하는 것이...
상법개정 논의에 해외 교수 68% "이사 충실의무 대상은 회사" 2025-01-20 09:35:59
등 해외 주요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2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 먼저 소속 로스쿨이 소재한 국가에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이 누구인지 묻는 말에 가장 많은 68%의 응답 교수는 ‘회사’라고 답했다. 이어 ‘회사와 주주’(32%), ‘주주’(8%), ‘회사·주주·이해관계자’(4%)...
韓 상법개정 논의에 해외 상법교수 68% "이사 충실의무 대상은 회사" 2025-01-20 06:00:04
히토쓰바시대 등 해외 주요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2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 먼저 소속 로스쿨이 소재한 국가에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이 누구인지 묻는 말에 가장 많은 68%의 응답 교수는 '회사'라고 답했다. 이어 '회사와 주주'(32%), '주주'(8%),...
'트럼프 2기' 한국 빅테크 규제 정책도 '불확실성' 영향권 2025-01-19 06:11:03
상황이다. 경쟁법 전문가인 이황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미국 플랫폼도 규제 대상인 입법이 추진되면 그동안 금기시됐던 다른 국가의 입법에도 트럼프 행정부는 이런 저런 문제를 제기할 가능성이 있다"며 "미국에서도 반대하고 국내 플랫폼도 반대하면 정부의 입법 어려움이 더 커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 개별...
[민철기의 개똥法학] 예외 없는 원칙이 있다 2025-01-17 17:30:17
초유의 비상계엄이 선포된 지 벌써 한 달 반이 지났다. 법을 공부한 필자로서는 당시 상황을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라고 본 대통령의 인식에 많이 놀랐다. 예산을 감액하고 여러 차례 탄핵을 했다는 이유로 ‘다수 야당이 사법 및 행정시스템을 마비시키고 자유민주주의 체제 전복을 기도하고...
"野의 최악 법보단 차악이 낫다"…與, 계엄특검 18일 당론발의 2025-01-16 18:07:34
2명에서 3명으로 늘린다. 당초 법원행정처장과 법학교수회장 등 다수가 특검을 추천하는 방식도 거론됐지만 협상을 위해 야당 특검안의 대법원장 추천 방식은 수용하되, 인원을 늘리기로 한 것이다. 특검법을 처리하는 본회의는 17일 오후 2시 열린다. 여당이 오전에 자체 특검법을 발의하면, 오전 11시 양당 원내대표가 만...
김앤장 , 'AI 기본법 내용의 분석, 평가와 향후 과제' 세미나 개최 2025-01-15 13:33:00
패널토론이 진행된다. 패널로는 이승민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김정선 LG Uplus 전문위원, 김영훈 Amazon Web Services(AWS) Korea 부사장, 김정렬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수석전문위원, 김경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공지능기반정책과 국장, 박민철 김앤장 변호사가 참여해 인공지능 기본법의 시사점 및...
뉴욕시 지하철 치안 강화…심야 모든 열차에 경찰관 배치 2025-01-15 05:30:47
따른 조처다. 컬럼비아대 법학전문대학원 연구그룹 '바이털 시티' 연구에 따르면 2024년 지하철 중범죄는 573건으로 1997년 이후 가장 많았다. 특히 지하철 내 살인 사건은 10건으로 전년 대비 2배 수준인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사건만 보더라도 지난달 31일 20대 남성이 뉴욕 맨해튼 한복판 지하철역 승강장에서...
[백광엽 칼럼] '우리법'의 사법부 과잉대표 문제 2025-01-14 17:37:47
오늘날 법학은 법해석학에 다름아니다. 그런 속성을 악용해 우리법이 소수설을 다수설로 둔갑시킨다는 시각이 만만찮다. ‘내란 수사권은 경찰에 있다’는 법조계의 압도적 해석을 외면하는 공수처의 행보가 의구심을 더한다. ‘탄핵심판이 국민 여론을 확인하는 작업으로 전락해선 안 된다’. 헌법재판연구원이 강조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