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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남매의 난' 결말은…동생 물러나고 언니가 대표 됐다 2024-06-18 18:35:48
이사에 올랐다. 사내이사인 남편 이영열 전 한양대 교수가 부회장이 됐으며 고(故) 구자학 선대회장의 비서실장과 경영지원본부장(최고재무책임자)을 지낸 이영표씨가 경영총괄사장을 맡았다. 이 신임 총괄사장은 취임 인사말을 통해 “회사 안정과 경영진 신뢰 구축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임직원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아워홈 새 대표에 오너가 장녀 구미현씨…회사 매각 속도내나 2024-06-18 17:26:44
남편 이영열 사내이사는 이날 부회장에 올랐다. 구미현씨는 오빠인 구본성 전 부회장과 손잡고 막냇동생인 구지은 전 대표 등 이사진을 밀어내고 경영권을 손에 넣었다. 아워홈 이사는 구미현씨 부부와 구본성 전 부회장의 장남 구재모씨 등 모두 세 명이다. 구미현 대표는 회사 매각을 위해 장남 구본성 전 부회장과 손을...
한미약품, 임종윤·종훈 사내이사 선임…형제경영 본격화 2024-06-18 11:25:40
헤링스 대표를 사외이사로 선임하는 안건도 원안대로 의결됐다. 이들은 모두 한미약품그룹 오너일가의 경영권 분쟁에서 장·차남의 손을 들어준 바 있다. 임종윤 사내이사는 향후 이사회를 거쳐 대표직에 오를 전망이다. 이사회 일정은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았다. 선임안 통과로 한미약품 이사진은 기존 6명을 포함해...
임종윤·종훈, 한미약품 이사로…형제경영 본격화 2024-06-18 10:47:32
한미약품의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임종훈 한미사이언스 대표를 사내이사로,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을 기타비상무이사로, 남병호 헤링스 대표를 사외이사로 선임하는 안건도 함께 가결됐다. 이들은 모두 한미그룹 오너일가의 경영권 분쟁에서 장·차남 측의 손을 들어준 우호 세력들이다. 앞서 국민연금은 임시주총을 앞두고...
한미약품 "임종윤·종훈 사내이사 선임…이사회서 대표 복귀 수순" 2024-06-18 09:53:07
남병호 헤링스 대표를 사외이사로 선임하는 안건도 함께 병합 심의해 한번에 가결됐다. 이들은 한미그룹 오너일가의 경영권 분쟁에서 장·차남 측의 손을 들어준 대표적인 우호 세력으로 알려져 있다. 임종윤 사내이사는 향후 이사회를 거쳐 대표직에 오를 전망이다. 이사회 일정은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았다. 앞서...
손영섭 비비안 대표이사, 총괄 부회장으로 승진 2024-06-18 08:31:06
손영섭 비비안 대표이사, 총괄 부회장으로 승진 대표이사·총괄 부회장 겸직…"안정적 조직 문화 만들 것"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비비안은 손영섭 대표이사가 승진해 비비안 총괄 부회장에 취임했다고 18일 밝혔다. 손 신임 총괄 부회장은 지난 1993년 남영나이론으로 입사해 수입 란제리 브랜드 바바라의...
김가희, 테일러메이드 드림챌린지 우승…BC카드·한경컵 출전권 획득 2024-06-17 14:28:08
테일러메이드 코리아 대표이사는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테일러메이드 드림챌린지가 유망 아마추어 선수에게 기회의 장을 마련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테일러메이드가 후원하는 김가희 선수가 우승이라는 좋은 성적을 거둬 더없이 기쁘고, 테일러메이드 클럽과 볼의 성능을 다시 한번 보여드리게 된 계기가 된...
크레버스, 베트남 공교육 시장 진출…"국내 교육업체 최초" 2024-06-17 11:52:21
끼엔구루와 손을 잡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한편, 크레버스는 끼엔구루와 협력하여 6월 현지 유치원을 시작으로 베트남 전 지역에 걸쳐 크레버스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오프라인 ESL(English as a Second Language, 제2의 언어로 영어) 수업과 함께 아이러닝을 통해 온·오프라인 블렌디드 수업을 시작한다. 이에 대해...
떠나는 구지은 아워홈 부회장…"현 상황 안타깝다" 2024-06-17 11:11:35
없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대표이사로서 '흑자 전환'과 '격려금 지급'이 기억에 남는 순간"이라며 "임시 주주총회 개최로 늦었지만 올해도 진급 대상자를 발표하고 경쟁력 있는 인센티브 제도를 새로 갖추고 임기를 마친다"고 덧붙였다. 아워홈은 구 부회장을 포함한 오너가 네 남매가 지분...
"뭐하는 사람?" vs "손 뗄까"...전공의·의협 신경전 2024-06-15 17:30:18
홍보이사는 "임 회장의 입장에서는 정당한 투표를 통해 회장으로 선출됐는데, (전공의들의) 방향과 맞지 않는 부분 때문에 업무를 방해받는다는 느낌이 들어 불만을 표출한 것뿐"이라며 "전체 전공의들에게 하는 얘기는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 "의협이 회원인 전공의들을 보호하고, 그들의 권익을 위해 일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