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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표심 잡자'…5·18 기념식 대규모 추모 나선 與 2024-05-17 18:36:12
비판도 있었다”며 “호남을 포섭하려는 움직임이 일회성 이벤트에 그친다면 큰 소용이 없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개혁신당도 최근 당 스펙트럼을 확대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이 대표는 국민의힘 소속이던 지난 대선 당시 ‘서진 정책’을 강조하며 수시로 호남을 찾은 바 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조정훈 "다음 당 대표, 독배 들 자리…몸 사리지는 않을 것" 2024-05-17 18:32:32
당 내에 훌륭한 선배들이 너무 많다. 그렇지만 당이 어려운건 사실이다. 그 누구도 몸을 사릴 수는 없다. 다음 당 대표는 명예와 영광이 아닌 독배를 마시는 사람일 거다. 앞으로 선거를 생각하면 임기를 다 채우기 어려울 수도 있다. 만약 나간다면 자의는 아닐 것이다." 글=정소람/사진=강은구 기자 ram@hankyung.com
당협위원장 만나고, 정책 세미나 열고…나경원 '당권 세몰이' 2024-05-16 19:01:59
밝혔다. 당 안팎에선 현행 당심 100% 선거 방식을 유지할 경우 사실상 나 당선인과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 간 경쟁이 될 것이라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국민의힘 한 관계자는 “나 당선인이 직접적으로 당권에 도전하겠다고 밝히지는 않았지만 기정사실화하는 수순”이라고 평가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단독] 나경원, 당협위원장 만찬 주재…'당권 도전' 속도 내나 2024-05-16 11:12:39
칭) 참여를 독려하는 메시지를 당선인들에게 보내기도 했다. 한 국민의힘 관계자는 "나 당선인이 직접적으로 당권에 도전하겠다고 주변에 확실히 밝히지는 않았지만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원내외 인사들과 단계적으로 스킨십을 넓혀가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한동훈 책임론도 써야 하나'…총선백서 내용 놓고 與 공방 2024-05-14 18:20:37
당 대표 경선 직전에 ‘한동훈 책임론’이 힘을 받을 수 있다. 한 전 위원장은 아직까지 당권 도전 여부를 명확하게 밝히지 않고 있다. 이날 이상민 의원은 YTN 라디오에 출연해 “한 전 위원장이 표명은 안 했지만 마음은 (출마 쪽으로) 기울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추경호와 첫 인사서 돌연 '특검·25만원' 꺼낸 박찬대 2024-05-13 18:49:18
대표도 지난달 영수회담에서 A4 용지 10장 분량의 원고를 15분간 읽으며 해병대원 특검과 전 국민 25만원 민생지원금 지급 등을 주장했다. 정치권 관계자는 “특정 현안을 놓고 대통령과 여당을 강하게 밀어붙이는 모습을 대중에게 보여주기 위해 계획된 것일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성일종 "국민연금, 자녀 수 따라 차등 지급하게끔 추진" 2024-05-13 18:47:21
현상이 커지는 반면 지방의 중형 병원들은 운영이 어렵다”며 “유명 국립대병원이 지방 병원을 인수해 운영하면 인센티브를 주는 법안 발의를 고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서울대병원이 보라매병원을 인수해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으로 운영 중인 사례를 꼽았다. 박주연/정소람 기자 사진=김범준 기자 grumpy_cat@hankyung.com...
전현희 편 들어주려…'개점휴업' 정무위, 원포인트 회의 열었다 2024-05-09 18:40:16
제재할 수 있도록 하는 근거를 담은 법률(여신전문금융업법) 등도 폐기될 전망이다. 강민국 정무위 여당 간사는 “국회 종료가 얼마 남지 않아 시급히 처리해야 할 민생 경제 법안이 많다”면서도 “야당이 입법 독주를 이어가는 현 상황에선 대부분 처리가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중도 확장·당정 소통·민심 회복' 외친 與 원내대표 후보들 2024-05-08 18:48:12
비대위원을 뽑아 지도부를 확정할 방침이다. 윤재옥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퇴임 간담회를 하고 “당선인, 21대 의원, 상임고문단과의 만남을 통해 6말7초께 전당대회를 열어 조기에 당 지도체제를 정비하고 당을 혁신하자는 데 총의가 모아졌다”며 조기 전대 개최에 힘을 실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송석준 "黨 살리려면, 수도권 민심 알아야" 2024-05-07 18:43:26
이끌어낸 전력이 있다”고 말했다. 거야(巨野) 투쟁과 관련해 그는 “어릴 적 아버지를 여의고 집안 농사를 책임지면서 거친 환경에서도 살아남았다”며 “민주당의 폭거를 막아내고 노동·교육·연금 등 미래를 위한 규제 개혁에 앞장서는 원내대표가 될 것”이라고 했다. 정소람/박주연/사진=강은구 기자 r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