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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야,김현수!··시범경기 6G 18타수 無안타,출루율 `0` 2016-03-08 09:35:48
나섰던 김현수는 이날 하위타순인 7번에 배치됐다. 타순 변동도 도움이 되지 않았다는 이야기다. 김현수는 2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첫 타석에 들어서 미네소타 우완 선발 필 휴즈를 공략했으나 3루수 땅볼로 돌아선 데 이어 5회 2사에서는 우완 트레버 메이를 상대로 2루 땅볼에 그쳤다. 김현수는 8회초 수비 때...
NC 4번 타자 테임즈, 올 시즌 더욱 강해질까? 2016-02-04 10:28:57
극대화 시킬 것으로 보인다. 물론 아직 타순이 어떻게 구성될지는 알 수 없으나 강력한 동료의 합류는 테임즈로 하여금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 야구는 개인 종목과 같은 성향도 있지만 개인종목이 아니다. 아무리 훌륭한 타자라고 해도 동료들과 융화가 되지 않는다면 좋은 기록을 내기 힘들다. 단적인 예로...
두산 타선의 폭발, 베테랑 홍성흔의 부활에 달렸다 2016-02-03 10:17:01
떨어져 있다. 또한 에반스가 어느 정도 장타력을 보여줄지도 미지수다. 결국 장타력과 폭발적인 힘에 있어서 가장 믿을 수 있는 타자가 홍성흔이다. 예년처럼 홍성흔이 중심타순에서 활약 해준다면 양의지를 중하위 타선에 배치. 타선의 힘을 극대화 할 수가 있다. 김현수가 떠났지만 두산 전력을 여전히 강하다. 그리고...
넥센, 재취업 외인의 강세… 올 시즌에는 역전할 수 있을까? 2016-01-22 09:37:19
타자보다 못한 성적을 올렸다. 주로 하위 타순에서 뛰었고 햄스트링으로 인해 정상적인 시즌 소화가 어려웠던 인물이다. 반대로 성공 사례는 2008년 스코비의 대체 선수로 입단했던 다카쓰 신고가 있었다. 신고는 불펜 투수로 활약하며 1승 8세이브 평균 자책점 0.86을 기록했다. 하지만 그 당시 신고를 영입한 목적을 알...
[비즈&라이프] 함재경 한국레드햇 대표 "야구 함께 즐기다보면 저절로 열린 조직으로 바뀌죠" 2015-12-22 17:59:38
“야구를 보다 보면 모든 사람이 감독, 선수가 됩니다. 타순 조정, 투수 교체, 투구 구종 선정 등 여러 가지 상황에 대해 각자 생각을 하게 되죠. 자신의 생각이 실제로 벌어져 좋은 결과로 이어졌을 때는 기쁨도 큽니다.”박영태 기자 pyt@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야구 결승전 라인업 공개, "손아섭 우익수 출전" 2015-11-21 17:44:39
클린업 트리오에 배치됐다. 뒤이어 하위 타순은 손아섭(우익수), 황재균(3루수), 양의지(포수), 김재호(유격수) 순으로 구성됐다. 한국과 미국의 선발 투수는 각각 김광현과 잭 세고비아이다. 한편 야구 결승전은 sbs, sbs스포츠, pooq에서 생중계된다.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인터뷰] 가치투자의 달인,...
오재원, 빠던 한방으로 `국민 비호감` 벗었다 2015-11-20 14:37:12
4대 3으로 화끈하게 역전했다. 9회 초 타순이 한 바퀴 돌아 다시 타석에 들어선 오재원은 중견수 쪽 깊은 타구를 만들어냈다. 담장 바로 앞에서 잡힌 홈런성 타구였다. 오재원은 타격하는 순간 홈런을 예감한 듯 배트플립(타자가 공을 친 후 들고 있던 배트를 공중으로 던지는 행위, 빠던)을 선보였다. 타구는 담장...
오타니 쇼헤이 앞에선 '역대 최강 타선'도 '변비타선' 2015-11-09 05:12:57
타순 오타니 쇼헤이 상대 13타수 2안타오타니 쇼헤이는 명불허전이었다.일본 대표팀의 에이스 오타니 쇼헤이는 8일 삿포로돔에서 치러진 프리미어12 개막전에서 역대 최강 타선으로 평가받는 한국 대표팀의 타자들을 줄줄이 삼진으로 돌려세웠다.오타니 쇼헤이는 이날 6회를 마칠 때까지 2피안타 2볼넷만을 내주고 삼진은...
[프리미어12] "못 칠 정도 아니다"던 오타니 쇼헤이에게 6이닝 만에 10K 2015-11-09 00:25:18
바꿀 생각도 했지만 한 점을 내기 위한 상황이 아니었다"며 "다시 이대호까지 타순이 돌아갈 수도 있어 바꾸지 않았다"고 밝혔다.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한 경 스 탁 론 1 6 4 4 - 0 9 4 0] ⓒ 한국경제 & hankyung.com,...
NC, 한국시리즈 진출 좌절…벤치의 뚝심, 승부수를 띄우지 못하다 2015-10-25 14:42:39
이호준을 사실상 고의4구로 거르고 이종욱과 승부했다. 5회 역시 일어서지는 않았지만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이호준을 출루 시켰다. 분위기를 상대에게 완전히 넘겨준 상황에서 NC 벤치는 적어도 과감한 선택을 했어야 했다. 다시 말해서 손시헌과 타순 변경이 어려웠다면 찬스에서 대타 카드를 써서라도 기회를 놓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