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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입양아 교체" 뭇매 맞자…"사전 위탁 법제화" 꺼낸 정부 2021-01-19 15:30:06
강력팀 업무에 아동학대 수사를 추가해 서 단위의 대응력도 강화한다. 전국 228 시군구에 664명의 아동학대전담공무원도 조속히 배치한다. 야간 출동이 불가피한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의 업무 여건을 고려해 초과근무 상한도 완화한다. 현재 57시간인 상한을 70시간까지 높일 계획이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한국, 무디스 ESG 평가서 1등급…美는 2등급, 中·日 3등급 2021-01-19 11:51:52
정부 차원에서도 ESG 관리가 강조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은 분명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기재부 관계자는 "향후 국가신용등급 평가 때 ESG가 주요 요소로 부각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한국판 뉴딜 등을 통해 친환경 산압 육성, 사회적 책임 강화 등 정책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om
"6월 이후 집 팔면 세금폭탄…지금 빨리 팔아라" 2021-01-18 17:31:23
기일이 올해 안에 도래하는 1만 건에 대해 약정을 잘 지키는지 점검한다. 국세청은 고가주택 취득자, 고액 전세입자 등 자금 출처 부족 혐의를 상시 분석해 편법 증여를 막는다. 경찰청은 청약통장 매매, 부정청약 등 아파트 분양시장 관련 불법 행위 단속을 올해도 이어나갈 계획이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올해 공공기관 2만6000명 뽑는다 2021-01-18 17:26:11
공공기관 신규 채용을 확대하기로 했다”며 “관계부처와 함께 공공기관 청년고용의무제 연장도 추진하겠다”고 했다. 청년고용의무제는 매년 공공기관 정원의 3% 이상을 15~34세 청년으로 고용하도록 하는 제도다. 올해 말이면 시행이 끝나는데 적용 기간 연장을 시사한 것이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코레일 1400명·한전 1100명…올해 공공기관 2.6만명 신규 채용 2021-01-18 10:11:30
대한 경영평가를 강화할 것"이라며 "공공기관들이 장애인 고용률을 높이도록 유도하겠다"고 강조했다. 공공기관 채용 비리 관련해서는 "채용 비위 적발 건수가 매년 감소하고 있다"면서 "공공기관 채용 과정 전반에 공정의 가치가 완전히 뿌리내릴 수 있게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스위스 450개·日 29개…국립공원에 케이블카, 한국만 환경 논리 집착" 2021-01-17 17:27:37
한 건도 없다. 김철래 양양군 오색삭도추진단장은 “세계 주요국이 산악 케이블카를 많이 짓는 것은 케이블카가 설치돼도 자연환경에 악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점을 보여준다”며 “케이블카가 생기면 도보 탐방이 줄어 등산으로 인한 환경 훼손이 줄어드는 효과도 있다”고 말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반달곰 산다고…'지리산 알프스 프로젝트'도 제자리 2021-01-17 17:27:16
군은 부대 시설이 없어도 대림건설 등의 민간 투자 유치엔 문제가 없다는 견해다. 하지만 이렇게 사업계획을 고친다고 해서 환경단체가 반대를 포기할지는 미지수다. 하동군 관계자는 “환경 논리만 앞세워 관광산업과 지역 경제를 살리려는 노력을 가로막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40년 기다린 오색케이블카…대통령이 희망고문 끝내달라" 2021-01-17 16:58:58
수 있는 특단의 대책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케이블카 같은 새로운 즐길거리가 생기면 탐방객이 늘고 지역 경제가 살아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치 논리로 지역 경제를 살리려는 주민들의 노력을 짓밟지 말아달라”며 “대통령이 40년 희망고문을 끝내달라”고 했다. 양양=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환경단체 반대에…수년째 멈춘 '지리산 알프스 프로젝트' 2021-01-17 13:29:00
방향으로 사업을 재설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은 국토의 64%가 산지라서 산림관광 산업 잠재력이 풍부한데, 관광 자원을 잘 활용하려는 새로운 시도는 번번이 무산되고 있다"며 "환경 논리만 앞세워 지역 경제를 살리려는 노력을 가로막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일본 29개·중국 15개 국립공원에 '케이블카' 있는데… 2021-01-17 12:00:57
교통안전공단의 설계 안전도 검사를 통과해 안전성을 확보했고 친환경 공법으로 공사 시 환경 영향을 최소화할 계획이며 편익이 비용의 1.1~1.5배에 이를만큼 경제성도 갖췄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런 점은 무시하고 무조건 안 된다고만 하는 시각이 있어 답답하다”고 토로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