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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벨트' 핵심 김해, 민주당 수성... 민홍철·김정호 생환 2024-04-11 01:22:56
민 후보는 1984년 군법무관 임용시험에 합격하고 이듬해 육군 중위로 임관했다. 육군 고등심판부 수석군판사, 제1야전군사령부 법무참모 등을 지냈다. 준장 진급 뒤엔 육군본부 법무감, 국방부 고등군사법원장 등을 역임했다. 정계에 입문한 후 2020년엔 국회 국방위원장에 선출됐다. 백선엽 장군 별세에 대해 2020년 "6.25...
한때 '배우자 직업'으로 인기였는데…선호도 추락에 생긴 일 2024-04-09 16:49:39
1명은 임용고시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직업으로 교사를 선호하지 않는 경향이 짙어지면서다. 9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4학년도 전국 교대 10곳과 교원대를 졸업한 학생 3463명 가운데 임용 합격생은 1792명으로 51.7%에 그쳤다. 학교별로는...
"교사 안 뽑아요"…교대 졸업생 2명 중 1명 임용고시 '탈락' 2024-04-09 13:58:28
교사 임용 규모가 갈수록 감소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9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교육부를 통해 전국 10개 교육대학과 한국교원대 등 11개 대학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먼저 2024학년도 전국 10개 교대 및 교원대학교를 졸업한 학생 수는 3463명이었는데 이...
'현장 중심 대학원' UST…국가 과학기술 이끌 석·박사 인재 키운다 2024-04-08 16:05:38
일반 대학 교수로 임용되는 경우도 있다. 이가경 세종대 스마트생명산업융합학과 교수는 2022년 UST-KIST 스쿨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김건우 경상대 생물산업기계공학과 교수는 UST-KRISS(한국표준과학연구원) 스쿨에서 측정과학으로 2019년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2022년 기준 UST의 취업률은 92.9%에 달한다. 최근...
우주항공청 경력 서류전형 159명 합격…산업계·석사 출신 다수 2024-04-08 13:11:07
우주항공청이 개청하는 다음달 27일에 맞춰 임용할 계획이다. 추진단은 프로그램장(과장급) 이상의 간부급 직위 18개와 외국인(복수국적자 포함)에 대한 임기제공무원 후보자 수요 조사를 지난달 14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후보자 수요 조사는 지금 진행 중인 경력경쟁채용과 중복지원도 가능하며 서류·면접...
"두 자녀 양육하면 승진 가점"…관세청, 자체 인사제도 실시 2024-04-08 10:15:44
우대할 예정이다. 올해부터 개정된 공무원 임용령에 따라 소속 기관장은 8급 이하 공무원의 승진임용 시 다자녀 양육 공무원 우대를 위해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다. 관세청은 임신 중인 공무원이 야간근무나 장거리 출장을 필수로 요구하는 부서에서 근무할 경우 희망한다면 언제든 부서를 이동할 수 있게 하고, 육아휴직...
우주항공청 경력 채용 서류전형 159명 통과…산업계·연구계 순 2024-04-08 09:48:47
여성 23.3%, 남성 76.7%로 나타났다. 면접 심사는 18일과 19일 진행하며 다음 달 10일께 합격예정자를 발표한다. 합격자는 신원조회를 거쳐 우주항공청 개청 일인 5월 27일 임용된다. 한편 추진단은 과장급 이상 간부 직위 18개와 외국인을 포함한 임기제 공무원 후보자 수요조사를 15일까지 진행한다. shjo@yna.co.kr (끝)...
내 사전투표지, 어떻게 배송될까…"'특진' 걸고 철통 보안" 2024-04-06 08:13:03
예방·단속 등에서 성과를 내면 특진 임용할 계획이다. 한편 유권자는 별도 신고 없이 전국 사전투표소 어디서나 투표할 수 있다. 투표 시간은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투표하러 갈 때는 본인의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등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하고 생년월일과 사진이 첨부돼 본인임을 확인할 수...
"의료진 지쳤다"…병원 외래 축소 움직임 2024-04-04 14:32:11
임용을 포기하는 등 의료 공백이 지속하는 상황에서 교수들의 근무 시간을 크게 줄이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것이다. 이런 가운데 주요 병원의 수술실과 입원 병상 가동률이 크게 줄어들면서 환자 불편도 이어지고 있다. 충북 충주에서는 넘어진 전신주에 깔린 70대가 병원 3곳으로부터 이송을 거부당한 끝에 결국 숨진...
'막내 전공의' 인턴 등록률 4.3%뿐…"최소 4∼5년 의사 공백" 2024-04-03 12:50:32
했던 예비 전공의들의 임용 등록이 마감됐다. 실제 등록 비율은 4.3%에 그친 것으로 파악됐다. 의료계에서는 올해 인턴 수련이 파행한 데 따라 내년 레지던트 수급에 차질을 빚는 건 물론, 최소 4∼5년의 업무 공백이 불가피할 것으로 내다봤다. 3일 보건복지부와 의료계에 따르면 올해 인턴으로 합격한 예비 전공의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