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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차세대 '아르마타' 전차는 무적" 주장 2018-03-10 08:00:08
또 125㎜ 신형 주포, 최첨단 방식으로 설계된 고화력 포탄, 전천후 디지털 화력통제 체계 등도 갖춰 방호체계를 잘 갖춘 표적이라도 언제라도 무력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살류코프 사령관은 이런 최첨단 체계 덕택에 아르마타가 '무적전차'나 다름없다고 덧붙였다. 2016년 5월 대독(對獨) 전승기념 군사...
DB 두경민 "버튼, 이런 외국인 선수는 처음이야" 2018-03-09 21:51:22
봤어요." 프로농구 정규리그 선두를 달리는 원주 DB의 주포 두경민(27)은 9일 원주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안양 KGC인삼공사와의 홈 경기를 마치고 팀의 외국인 선수 디온테 버튼(24)에 관해 묻자 이렇게 답했다. "외국인 선수가 숙소에서 새벽이나 야간에 슈팅 연습을 하고, 알아서 요리를 해먹는 건 처음 봤다"며 칭찬을 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3-08 08:00:05
체육-0084 21:45 [프로배구 중간순위] 7일 180307-1082 체육-0085 22:08 '괴로운 꼴찌팀의 주포' 송명근 "아쉬움이 너무 큽니다" 180307-1093 체육-0086 22:55 [AFC축구 중국전적] 울산 2-2 상하이 상강 180307-1095 체육-0087 23:03 수원·울산, 中상하이팀들과 ACL 3차전 나란히 무승부(종합) 180308-0029...
'울보' 손흥민, 3경기 연속 골에도 팀 패배에 '아쉬운 눈물' 2018-03-08 07:41:47
시즌 토트넘의 주포 중 한 명으로 맹활약하면서도 끊임없는 '기용 논쟁'에 시달린 그는 이날 골을 포함해 팀의 공격을 주도했다. 전반전 내내 왼쪽 측면을 휘저으면서 쉴 새 없이 움직였고, 위협적인 기회도 가장 많이 만들어내며 존재감을 뽐냈다. 하지만 기쁨은 후반에 점차 사그라들었다. 팀이 후반 19분, 22분...
'괴로운 꼴찌팀의 주포' 송명근 "아쉬움이 너무 큽니다" 2018-03-07 22:08:54
'괴로운 꼴찌팀의 주포' 송명근 "아쉬움이 너무 큽니다" "우승 두 번 하고 꼴찌 두 번…더 아쉬워" (인천=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꼴찌 팀의 주포는 괴롭다. 송명근(25·OK저축은행)의 표정은 시즌 내내 어두웠다. OK저축은행이 7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17-2018 V리그 대한항공과 방문...
여자축구 간판 지소연, 8일 노르웨이전서 A매치 100경기 돌파 2018-03-07 15:48:14
때부터 한국의 주포로 활약하며 2010년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20세 이하(U-20) 월드컵 실버볼·실버슈(득점 2위), 2013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올해의 여자선수상 등을 수상했다. 지소연은 축구협회를 통해 "A매치가 조금 더 많이 열렸다면 센추리클럽 가입이 더 빨랐겠지만, 12년 만에 드디어 100경기를 달성해 스스로...
'현대캐피탈 기둥' 문성민 "정규리그 우승, 팀워크의 승리" 2018-03-06 22:35:44
프라코스가 리그에 적응할 때까지 주포 노릇을 충실하게 수행했다. 게다가 문성민은 올 시즌 들어 블로킹에서도 진화를 거듭하며 공수에서 팀 공헌도가 절대적이었다. 안드레아스가 서서히 팀에 녹아들면서 전력 균형이 맞아떨어진 현대캐피탈은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렸다. 외국인 선수의 몫까지 해내느라 문성민이 시즌...
한국전력 '핵심 삼총사' 빠진 현대캐피탈 꺾고 4위 도약(종합) 2018-03-06 20:31:41
한 계단 상승했다. 한국전력 주포 펠리페 알톤 반데로(등록명 펠리페)는 27득점으로 펄펄 날았다. 전광인과 서재덕도 나란히 9점을 올리며 활발하게 득점에 가세했다. 현대캐피탈과 시즌 상대 전적은 2승 4패가 됐다. 현대캐피탈은 지난달 27일 3위 대한항공이 2위 삼성화재를 대전에서 잡아낸 덕분에 앉아서 정규리그 우승...
'메디 34점' IBK기업은행, GS칼텍스 5연승 저지 2018-03-06 19:08:33
연승 행진을 '4'에서 멈췄다. IBK기업은행의 주포 매디슨 리쉘(등록명 메디)은 양 팀 통틀어 최다인 34점(공격 성공률 53.33%)을 퍼부으며 승리를 이끌었다. 김희진과 김미연이 각각 10점, 9점을 보태고 2연승에 힘을 더했다. 정규리그 2위를 확정해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티켓을 접수한 IBK기업은행은 그런데도...
김철수 한국전력 감독 "펠리페 재계약, 힘들 것 같다" 2018-03-06 18:44:45
밋차 가스파리니(대한항공) 등 각 팀의 주포 노릇을 훌륭하게 해낸 외국인 선수들이 올 시즌이 끝나면 트라이아웃에 나올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타이스, 파다르, 가스파리니는 올 시즌까지 2시즌을 뛰면서 원소속 구단 우선 협상 조건이 사라졌다. 김 감독은 "다들 재계약이 안 되니까 우리에게도 문이 열려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