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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잘차흐 강변 따라 흐르는 선율…눈과 귀 온통 모차르트에 홀리다 2013-01-20 16:56:27
예술과 역사 박물관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는 수많은 수식어로 기억되는 곳이다. 여행자들은 문화와 예술의 도시 잘츠부르크를 ‘가장 아름다운 도시’ ‘가장 낭만적인 도시’라고 말한다. 하지만 모든 수식어 가운데 ‘유럽의 심장’이라는 말처럼 잘츠부르크를 잘 표현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모차르트의 고향이라는 점...
[월요인터뷰] 손숙 씨 "복지·교육의 뿌리는 문화…연극 등 기초예술 키워야 국격 높아져" 2013-01-20 16:45:33
대표작 ‘어머니’로 내달 1~17일 서울 대학로예술극장에서 관객과 만난다. 연극 데뷔 50주년을 장식하는 첫 무대다. 1999년 ‘어머니’를 초연했던 정동극장에서 그를 만났다. ▷연극 인생 50주년의 첫 작품으로 ‘어머니’를 선택했군요.“연극한 지 50년이 됐지만 그렇다고 특별한 일을 벌이는 건 없습니다. ‘어머니...
오디션 뺨치는 실용음악과 경쟁률 444대 1 2013-01-20 13:46:43
서울예술대학 실용음악과 노래(남자)의 경우 2명 모집에 874명이 몰려 437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명지전문대학의 실용음악과(가창과)도 14명 모집에 2638명이 지원해 188.4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 학과는 2011학년도 정시모집에서 11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데 이어 2012 학년도에도 167.7대 1의...
먹을 수 없는 만찬, 배고프다고 섣불리 씹었다간… 2013-01-20 11:46:24
이런 걸 다 모았지?” “괜히 배고파졌어” “먹을 수 없는 만찬, 예술작품 뺨치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life@wstarnews.com ▶ 채식주의자 케이크, 자른 단면 보니… ‘반전’ ▶ 90년대 부의 상징, 벽돌보다 큰 1세대 휴대폰 ▶ 아기가 찾아낸 고래, 순...
한국적 감성美 세계를 홀리다 2013-01-18 16:34:15
문 손잡이도 예술이죠. 앞 범퍼와 뒷 범퍼 아래 그릴은 어디든 ‘쿵’하고 들이받아도 멀쩡할 것 같은 강렬한 인상을 심어줍니다. 차체에 선이 많은데 복잡하거나 지저분해 보이지 않는 게 신기했어요. 같이 사진 찍자는 자동차 마니아들이 몰려드는 통에 강원규 디자이너(38)의 인기는 최고였죠.디트로이트=전예진 기자...
바티칸 박물관전, 겨울방학 맞이 특별 이벤트 2013-01-18 11:04:07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바티칸 박물관전이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겨울 방학 이벤트로 오는 31일까지 아침 10시부터 12시까지, 평일 아침 바티칸 박물관전 티켓을 구입하고 입장하는 고객에게는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오는 1월18일부터 27일까지 오디오 가이드북...
[Focus] 레미제라블 500만 관객 돌파…팍팍한 삶을 치유하다 2013-01-18 10:29:16
다양한 예술 장르로 다시 등장한 ‘레미제라블’은 큰 인기를 얻으며 한국 사회에 커다란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레미제라블'에 빠진 대한민국 ‘레미제라블’ 열풍의 진원지는 지난해 12월19일 개봉한 휴 잭맨 주연의 뮤지컬 영화다. 개봉 한 달 만에 전국 관객 500만명을 돌파했다. 국내 뮤지컬 영화 역대...
[논술 기출문제 풀이] Smart한 논술의 법칙 <46> "출제 의도 파악이 논술의 시작" 2013-01-18 10:08:02
없다고 본다. 제시문 라에서는 예술은 대상을 상징화하는 작업인데, 이것은 실용적이기 때문이 아니라 단지 인간이기 때문에 한다고 본다. 이처럼 예술은 실용적으로 이용될 수 없다. 잘 모르는 제시문 단어를 쓰지마라 ! ▧ 평가기준 및 점수 ▧ 해설 및 예시답안 - 문제의 출제의도를 파악하는 것은 기본...
[인천·경기·서울][부산·경남]문화예술인 나라사랑회 신년회서 문화예술발전 의지 다져 2013-01-18 09:30:34
진행된 이날 신년회는 문화예술인 나라사랑회의 박준희 명예회장이 원로예술인들에게 성금800만원을 전달하고, 식사대접을 하는 등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자리였다. 박 명예회장은 불우한 원로연예예술인들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돕겠다고 밝혔다. 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석지영 토크콘서트’ 숭실대서 진행, ‘내가 보고 싶었던 세계’ 출간 행사 2013-01-17 21:20:29
문화 예술 분야의 법학 연구에 기여해온 바 있다. 석지영 교수는 한국계 최초이자 아시아 여성 최초 하버드법대 종신 교수로 발레, 피아노 등 예술을 전공한 독특한 이력과 ‘법률교육의 창의적인 교수법’으로 주목받는 인물이다. 아메리칸발레학교에서 발레, 줄리아드 예비학교에서 피아노, 예일대와 옥스퍼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