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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는 어떻게 먹이사슬 정점을 장악했나[여기는 논설실] 2020-10-20 09:30:01
문제”라는 식의 말은 넌센스다. 판단력 없는 국민이 문제이고, 쉽게 선택한 유권자들이 근본 문제인 것이다. 그렇게 ‘적폐청산’을 외쳐놓고서도 ‘신(新)국기문란’이라 할 만한 게이트들이 몰아 터지는 것 보면 정치개혁은커녕 이런 식으로는 장기화되고 있는 눈앞에서 펼쳐지는 심각한 복합불황의 극복도 멀어질...
'가짜사나이' 로건 아내 유산…"원인 제공자 처벌토록 할 것"[전문] 2020-10-20 07:13:17
퇴폐업소에 출입하며 문란한 생활을 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폈다. 로건의 몸캠 피싱 유출 의혹을 제기하며 해당 사진을 생방송 중 공개했다. 이후 정 씨는 사과방송을 하고 유튜브 채널은 업데이트를 중단한 상태다. 로건은 “정배우의 무책임한 방송에서 비롯된 수많은 악플로 인해 저보다도 임신 중인 아내가 스트레스로...
[사설] 펀드게이트의 불편한 진실…'최고 포식자'는 여전히 정치 2020-10-19 18:04:34
문란 사건을 앞에 두고 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이 정면충돌하는가 하면, 사기 혐의자의 ‘수감 중 한마디’에 여야가 유·불리를 계산하느라 벌집 쑤신 듯 요란하다. 검찰총장이 법무부를 향해 “터무니없는 중상모략”이라고 직접 비판한 가운데 법무부 장관은 어제 또 수사지휘권을 행사해 논란을 가중시켰다. 어느 쪽이...
검찰총장보다 범죄자 옥중서신을 믿는 법무부장관? [말말말] 2020-10-19 09:40:05
헌정질서를 문란케하는 심각한 헌법위반 사안이며 탄핵 사유가 될 수도 있다"면서 "검찰의 조직 논리는 마피아를 방불케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검찰은 검사 비리를 제대로 수사하지 못했다. 김학의 사건이 단적인 예다"라면서 "의혹들에 대해 검찰 스스로가 제대로 수사하리라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했다. 황 의원은...
'몸캠 논란'에 입 연 로건…"사실여부 떠나 죄송" [전문] 2020-10-15 16:30:39
퇴폐업소 출입하고, 문란한 생활을 했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몸캠' 영상을 공개해 파장이 일었다. 로건은 이근 대위와 함께 웹 콘텐츠 '가짜사나이'에 교관으로 출연하며 인기를 모았다. 해군특수전(UDT/SEAL) 53기 부사관 출신에 근육질 몸매로 함께 교관으로 출연했던 이근 대위, 에이전트H, 김계란...
김근식 "文정부, 측근 실세 연루된 권력형 게이트 열리는 모습" 2020-10-10 20:45:38
문란과 도덕적 해이가 심각하다는 반증이고, 그래서 조국 추미애로 이어지는 검찰개혁 구호가 결국은 권력형게이트를 비호하기 위한 검찰 길들이기였음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 "임기중반부터 터져나오는 것은 그만큼 집권세력이 비리에 둔감하거나 집단적으로 비리문화가 지배하고 있는 셈인데 여기에는 조국...
서지현 검사, '낙태죄 유지' 연일 비판…"여성만 고통받아" 2020-10-07 10:44:51
기화로 문란한 성생활을 하고 마구 낙태를 했다는 통계는 어디에도 없다"고도 했다. 서지현 검사는 "'낙태=여성의 자기결정권vs태아생명권'은 악랄한 잘못된 프레임"이라며 "낙태는 '여성의 자기결정권 행사를 위해 생명을 죽이는 것'이 아니라, '기출생 생명'인 '여성의 생존을 위한, 존재...
"대출 도와드립니다" 서민 유혹하는 불법광고 5년간 9.7만건 2020-10-02 06:13:01
작업대출에 가담했다가는 금융질서문란 행위자로 등재돼 모든 금융사와의 금융거래가 제한되고 공·사문서 위조 등 혐의로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다. '인터넷 사이트 결제용 통장으로 절대 불법 아님' 등 허위 광고에 현혹돼 돈을 받고 통장을 타인에게 빌려주거나 파는 것도 엄연한 불법행위이므로 처벌받는다....
국민의힘 "네이버·카카오 국감장 나와라"…증인 채택 촉구 2020-09-23 15:25:24
문란 행위"라며 여당을 향해 "국정에 책임을 지고 집권당이 오히려 앞장서 이런 부분의 국민적 의혹을 해소해야할 책무도 있다"고 했다. 양대 포털 총수들을 향해서는 "포털의 여론조작에 대한 의혹이 수년에 걸쳐 오랫동안 누적되고 반복됐다"며 "이에 대한 국민 의혹 해소와 진실을 규명하기 위해서는 양대 포털의 실질적...
[사설] '9·19 합의' 2년…北 비핵화 길 잃고, 군 기강은 흔들리고 2020-09-18 17:25:48
휴가 연장이 가능하다”는 식의 군기문란 행위를 조장해 국민의 불안과 불만이 커지고 있다. 합의라는 것은 쌍방이 모두 잘 지켜야 의미가 있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9·19 군사합의는 사실상 존재 가치를 상실했다고 봐야 한다. 껍데기만 남은 합의서를 혼자 지키겠다고 군의 훈련 축소, 기강 해이를 이대로 방치해선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