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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예 바다여행 근황공개, 남편과 찍은 민낯사진 2013-12-04 11:43:44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선예는 바닷가를 배경으로 바위에 앉아 손으로 큰 하트를 그리며 해맑게 웃고 있는 남편 제임스 박의 옆에 앉아있다. 선예 근황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선예 바다여행 사진, 정말 행복해 보여" "선예 바다여행, 진짜 행복해 보이긴 하는데 민낯이 예쁘네" "선예 바다여행 사진, 난 썩었어..."등...
500만 다운 통합 어플 '코코몽 키즈윙' 오픈 2013-11-15 07:07:01
가위바위보 외 3종의 미니게임과 출석부를 통한 참여방식으로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재미와 만족을 줄 수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현재 오픈 기념 이벤트로 다운로드 받는 전 고객에게 500포인트 지급과 자사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mflareapps)에서 짐보리...
폭포·홍등·옛가옥 …황금 도시의 '3色 매력' 2013-11-11 06:58:17
수이난둥에는 황금폭포가 흐른다. 황금색 바위 위로 하얀 물살이 우렁차게 쏟아진다. 폭포와 눈을 맞추는 이는 드문드문 찾아와 기념사진 한장 찍고 가는 관광객들뿐이지만 폭포는 쉬지 않고 거침없이 흘러내린다. 눈이 부실 만큼 흰 폭포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것은 황금색 바위다. 물과 흙 속에 광물이 들어 있어 황금...
경북 안동, 햇살·바람·달빛과 함께 느림의 행복을 만나다 2013-10-28 06:58:47
관찰할 수 있는 ‘허브정원’, 크고 작은 바위 사이로 앙증맞은 초록 식물이 숨바꼭질하듯 어우러진 ‘바위정원’, 천연 이끼로 만든 캐릭터 나무를 만날 수 있는 ‘토피어리 정원’ 등이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향기롭게 어루만진다. 공원 가장 높은 곳에는 240여종 1만7000여그루의 식물이 심어진 ‘초록별온실’이...
가을 단풍 일번지 내장산…기차 타고 막힘없이 달려요 2013-10-14 06:59:20
바위에서 손을 씻는데, 하늘에서 예쁜 선녀가 내려와 선비를 데리고 두 개의 날개로 변신하여 하늘로 갔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거울같이 맑은 정자인 우화정에 단풍이 물들면 일부러 만들래야 만들 수 없는 최고의 예술작품이 펼쳐진다. ○케이블카 타고 아찔한 단풍보기 내장산 단풍여행을 색다르게 즐기는...
[영·수야! 놀자] 이승민의 재미난 수학세계-박희성의 맛깔난 잉글리시 2013-10-11 17:36:17
바위보로 술래를 정하고, 술래는 다른 사람을 잡으러 다니는 놀이이다. 그 술래가 한 명의 신체 일부를 치거나 잡게 되면 이번엔 그 사람이 술래가 되어 다시 다른 사람을 쫓는다. 이때, 술래가 손으로 치기 직전에 “얼음!”이라고 외치면 술래가 칠 수 없고, ‘얼음’ 상태에서는 다시 움직일 수가 없다. 단, 다른 사람이...
신세계百, 시장 상인과 손잡고 남대문상권 강화 나서 2013-10-10 07:55:39
시작으로, 영등포점(대신시장), 인천점(석바위시장), 경기점(용인중앙시장), 마산점(부림시장) 등도 주변 전통시장과의 상생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화제] "초당 12만원" 버는 사람들...충격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관련기사 예비신부, 채팅...
‘메디컬 탑팀’ 대본 집착 1인자는? 정려원·주지훈·갈소원까지~ 2013-10-02 16:54:27
속 대본을 손에 꼭 쥔 채 꼼꼼하게 동선을 체크하는 박태신(권상우)와 선배 연기자들에게 연기 조언을 받고 있는 김성우(민호),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어른 못지않은 열의를 보이고 있는 은바위(갈소원)의 모습은 뜨거운 현장 분위기를 예측케 한다. 특히 휴대에 용이하도록 한 손에 들어가는 크기의 대본을 만들어온...
[Travel] 살포시 놀러왔다 하염없이 머물게 되는 곳 2013-09-30 07:09:00
현재는 12개의 바위 중 8개만이 남아 있다. 2007년, 바위가 무너져 내려 세계적으로 이슈가 됐던 기억이 아직까지 아련하다. 두 번째 다른 이름은 ‘십렉 코스트’다. 우리말로 바꾸면 난파선 해안이다. 거친 파도 때문에 침몰한 80여척의 배들이 십렉 코스트 바다 아래 가라앉아 있어서 붙여진 이름이다. 그레이트 오션...
[Leisure&] "발 먼저 밟아야지! 왼쪽 줄 잡지 말고~"…아찔한 암벽등반에 다리가 '후들' 2013-09-24 14:40:17
싶은 마음을 안고 향한 곳은 인절미바위. 지난주에 교육받은 곳과는 전혀 달랐다. 모두 숨죽이며 안전장치를 점검하고 벨트를 조이면서 조금씩 걸음을 옮겼다. 이 안전장치는 사실 아주 견고하기 때문에 사고의 위험은 없었지만 우리는 초긴장 상태. 조금이라도 교육생들이 집중하지 못할까봐 강사진은 “발을 먼저 밟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