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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125만원어치 환불하고 별점 테러?…공군부대 논란 확산 2021-01-12 09:35:28
계좌이체로 1000원을 보내주긴 했는데 어이가 없어서 화가 난다"며 "배달비를 선금으로 지불했는데 기사님이 따로 현금이 있냐고 물어서 황당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주변에 (이 가게에서) 절대 시키지 말라고 전해야겠다"며 "1000원 때문에 잠재고객들 다 잃었다고 생각하라"고 덧붙였다. 그는 앞서 있었던...
'블로거와 스캔들' 강용석, 김병욱 성폭행 폭로하며 "문란하다" 2021-01-07 17:11:07
브리핑하며 눈물쇼 벌인게 어이가 없다"고 비판했다. 이에 대해 김병욱 의원은 "사실무근"이라며 "민·형사상 조치를 취하겠다"고 했다. 김병욱 의원은 "가세연에서 저와 관련해 다룬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이런 더럽고 역겨운 자들이 방송이라는 미명하에 대한민국을 오염시키고 있는 현실에 분노한다"고 했다....
이낙연 사면 발언에 쏟아지는 '뭇매'…靑청원, 항의시위까지 2021-01-05 09:07:03
전 대통령 사면을 이야기하니 어이가 없다"며 "이낙연 대표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촛불 정권으로 인해 권력을 얻은 더불어민주당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라고 따져 물었다. 그러면서 "왜 국민 목소리를 듣지 않고 통합을 운운하며 적폐세력과 손을 잡고 있는가. 권력에 눈에 멀어 국민의 뜻에 반하는 자는 끝이...
'막말' 변창흠 임명·중대재해법은 외면…野 "사람이 먼저라더니" 2020-12-30 09:12:19
아직까지 단일안조차 마련하지 못했다니 어이가 없다"고 말했다. 정호진 수석대변인은 "강은미 의원이 발의한 법안을 포함해 3당의 법안이 4개가 발의됐다"며 "도대체 그동안 정부는 무엇을 하고 있었기에 아직까지 단일안조차 마련하지 못했냐"고 지적했다. 이어 "결국 사람이 먼저라는 정부에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
중대재해법 '여야 평행선'…민주 내부도 '충돌' 2020-12-29 17:22:12
단일안조차 마련하지 못했다니 어이가 없다”며 “이는 명백한 직무유기”라고 비판했다. 경제계·유가족 우려 전달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은 이날 국회를 방문해 경제계 우려를 전달했다. 손 회장은 법사위 여야 간사를 만나 “기업의 안전관리 담당자에게 재해에 대한 책임을 물어 형사처벌하는 경우는 세계 ...
[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 코로나19와 전염병, 그리고 돌림병 2020-12-28 09:00:50
누가 꼽아도 코로나19가 될 것 같다. 말글 관점에서 코로나19는 신조어이면서 약칭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지난 2월 11일 이 전염병의 공식 명칭을 ‘Coronavirus disease-2019’로, 약칭을 ‘COVID-19’로 발표했다. 코로나19, 한·중·일 적는 방식 달라그것을 우리 정부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라...
"남편이 낯선 여자와 넷플릭스 계정을 공유해요" 분노 폭발 [와글와글] 2020-12-26 08:27:01
씨는 어이가 없었다. 남편이 만든 계정도 아니고, 요금도 B 씨가 직접 내고 있기 때문이다. 알고보니 이 계정을 공유하려고 카카오톡 ID도 알려줬다는 것. 프로필을 보니 단골손님은 여성이었다. B 씨는 "커피 같은 단발성 호의에 꾸준히 같은 아이디 비번을 낯선 이성과 공유하는 것은 용납 못한다"고 분노했다. 남편 A...
'코파라치'에 포상금…"감시 조장하나" 반발 2020-12-25 15:08:40
어이가 없는 조치라고 생각해 외신 특파원에 제보했다”는 글도 올라왔다. 서울 영등포구에 거주하는 직장인 손모씨(28)는 “방역이 우선인 건 알지만 전 국민을 방역 감시망으로 활용하는 것 같아서 거부감이 든다”고 말했다. 성동구 주민 한모씨(23)는 “효과는 있을 것 같다”면서도 “시민들이 방역에 충분히 협조하고...
'누가 뭐래도' 조미령, 도지원에 폭언..."정민아, 애 핑계로 정헌 잡을 생각 마" 2020-12-23 21:09:00
퍼부었다. 어이가 없어하던 이해심은 "우리 아리 누구한테 그렇게 막말 들을 사람 아니고 얼마 전에 애 수술했어요"라고 답했다. 이에, 이지란은 "수술했다고 엄마한테 거짓말 했나보지? 오늘 우리 조카가 신작가한테 들었는데 혼자서 애 낳아 기르겠다고 했다던데 애 핑계로 나준수 잡을 모양인데 어림도 없어요"라며...
"설민석 방송 보지 마세요"…고고학자, '벌거벗은 세계사' 지적 2020-12-21 10:48:17
올려줄 수 없다고 해서 정말 황당하고 어이 없었다. 그런데 끝까지 따져서 결국 크레딧에 이름을 올려주기로 했는데 부디 자문 사실이 언급되지 않는 것이 오히려 더 나았을 듯 하다는 식의 기분은 느껴지지 않길 빈다"고 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