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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0월까지 가뭄대책기간 운영 2023-04-03 18:05:17
가동, 즉각 대응 등 4단계다. 농업용수 대책으로는 영농기의 안정적인 용수 공급을 위해 강수량·저수율을 상시 관리하고 가뭄 발생 시 경기도, 시·군, 농어촌공사 협력체제를 구축한다. 아울러 농업용수 부족 지역의 양수장 신설 및 보강에 16억7400만원을 지원한다. 수원=윤상연 기자 syyoon1111@hankyung.com
양곡법 그대로 가면…영세농 자기 인건비 빼고 순수익 1% 남아 2023-04-03 13:56:43
순수익은 총수입에서 비료비, 농약비, 영농광열비, 토지 임차료, 자기 임금을 포함한 총 인건비 등을 포함한 생산비를 뺀 개념이다. 이는 2021년 80kg에 22만원 수준이었던 산지 쌀값이 양곡관리법 개정 이후 공급과잉이 심화되면서 2030년에는 17만2700원 수준으로 떨어질 것이라는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연구결과를...
산림청, 이달의 임업인에 충남 서산의 정인승 씨 2023-04-03 11:30:34
지난 1994년 주변 임가들과 다울영농조합법인을 설립해 현재까지 공동 생산 및 출하로 매출을 올리고 있다. 음나무의 어린순은 4월 중순에 보름 정도만 생산이 가능하다. 음나무 순은 봄철에만 맛볼 수 있는 대표적 산나물로, 피로 해소 및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울영농조합법인은 연간 약...
쓰레기 태우다가 불났다…고창 야산서 산불로 2명 경상 [종합] 2023-04-02 19:37:39
이 불로 산림 2ha가량이 불탔다. 불은 인근 주민이 영농 쓰레기를 태우다가 산으로 번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소방·산림 당국은 산불 확산을 막기 위해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헬기 4대, 진화차 30여대, 진화대원 100여명을 투입해 진화 중이며, 고창군도 공무원 400명을 동원해 진화를 돕고 있다. 다만 불길은 강한...
농식품부, 가뭄대책비 60억원 지자체에 긴급 지원 2023-04-02 11:00:04
농림축산식품부는 5∼6월 본격적인 영농기를 앞두고 60억원을 용수공급 능력이 부족한 지자체에 긴급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지자체가 지하수 관정, 양수 시설 설치 등 용수원 개발을 통해 용수를 추가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서다. 최근 2개월 전국 평균 강수량은 44㎜로 평년(88㎜)의 50%에 불과하다. 농업용...
영농정착지원 대상 청년농업인 4천명 신규 선발 2023-04-02 11:00:03
미만의 영농 경력이 없거나 3년 이하인 사람이 대상이다. 이 사업은 2018년부터 시행됐으며 지난해까지 8천600명이 선발됐다. 올해 선발 인원은 지난해의 두배다. 올해 선발 인원의 영농 경력을 살펴보면 창업예정자가 2천840명으로 71.0%에 달했고 독립경영 1년 차 757명(18.9%), 2년차 266명(6.7%), 3년차 137명(3.4%)...
전국 농업법인 2만5천여개…매출액 47조7천억원 2023-03-30 11:00:02
법인당 평균 출자금은 농업회사법인(3억4천만원)이 영농조합법인(2억5천만원)보다 많다. 농업법인 총매출액은 47조7천억원으로 전년보다 11.2% 증가했다. 농업회사법인이 35조3천억원으로 13.7% 늘었고 영농조합법인은 12조4천억으로 4.5% 증가했다. kak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정부,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강화…시기별로 세부관리방안 추진 2023-03-29 11:00:03
강화방안을 발표했다. 4∼5월과 9∼11월에는 영농활동, 입산객 증가, 멧돼지 수 급증 등에 따라 오염원이 양돈농장으로 유입될 수 있는 만큼 방역 취약농가를 점검하고 소독을 강화하기로 했다. 7∼8월에는 장마, 태풍 등으로 인한 오염원 유입을 막기 위해 재난 발생 단계별로 방역관리 방안을 수립한다. 또 겨울에는 ...
설마하다 대형산불로 번질 수도…"논·밭두렁 절대 태우지 마세요" 2023-03-28 16:23:49
28일 밝혔다. 산불 발생 원인 중 26%는 논·밭두렁이나 영농 쓰레기 소각이다. 산림청은 지난 11월 산림보호 법령을 개정, 산림 연접지 100m 내 소각행위를 금지했다. 이를 어길 경우,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그러나 올들어 지난 14까지 발생한 262건의 산불 중 쓰레기나 농산 폐기물, 논·밭두렁을 태우다가...
[칼럼] 중소기업은 기업 환경에 맞는 세제 혜택을 받아야 한다 2023-03-23 12:37:46
추가됐다. 이외에도 원활한 영농상속을 지원하기 위해 영농상속공제액을 20억 원으로 확대했다. 또 10년 이상 피상속인과 동거하며 봉양한 경우 적용받을 수 있는 6억 원의 동거주택상속공제는 직계비속인 상속인 외에 대습상속을 받는 직계비속의 배우자가 상속받는 경우에도 공제가 가능하도록 확대되었다. 기업은 매년...